8-9년 정도 감생이 낚시만 다니다 우연히 뽈락을 접하게 됬다. 갯바위에서 감생이 낚다보면 몇 마리의 뽈락을 볼 수 있는데... 어종을 뽈락으로 정하고 출조하는 것은 처음 인지라 한참고민 했다. 저는 위험한 곳 아니면 줄곳 마눌과 같이 낚시를 가는지라... 뽈락 낚시 역시 마눌과 같이 가게 됬다. 걱정반 설렘으로 사천글로리호를 타게 되었다. 선장님과 가이드님의 따뜻한 배려에 곧 마음은 안정되었고.. 가까운 곳에 쓰는 막장대를 가지고 갔는데 가이드님이 웃으시며..^^ 채비랑 낚시 방법등을 자세히 가르쳐 주었고, 무척이나 친절했다. 우리부부는 낚시를 즐겁게 할 수 있었다..^^ 손님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글로리아호 선장님, 가이드님 지면을 통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