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남해안으로 출조하던 제가 큰맘먹고 서해안으로 출조게흭을 잡고 찿아간곳은 군산에위치한25시 낚시점이었다 낚시점에 도착해보니 여느가게와 별차이는없었으나 맞이하는 직원의 친절함을 느낄수있었다. 마침 사장님은 출조중이라 만나진못하고 다음날 새벽에 만나기로 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다음날 새벽 항구에 도착해서 사장님과 인사를나누었다 예상외로 상당히 젊은 분이었다 그런데 문제발생 안개가 우리의 출조길을 가로막았다 약1시간후 겨우 출항길에 올랐으나 바다상황은 한치앞도 보이지않는 최악이었다 평소30분이면도착한다던 연도를 1시간30분 만에 우여곡절끝에도착 낙시를 시작했다 서해안 처음출조길에다 일행조차없던 난 내심걱정이앞섰다 하지만 내걱정은일시에사라졌다 포인트하선시 사장님은 다른일행중의 한분을 함께 내려주었고 그분은이곳에서 자주낚시를하던분이었다 또한 점심 도시락도 준비안한 저에게 함께 라면까지 끓여주며 즐거운 낚시를할수있었다 이글을빌려 익산현대낚시회원이신그분에게도감사의말을전한다 철수길까지 계속 바다에서 낚시인의 안전을 생각해주던 군산25시 젊은 사장님을 칭찬합니다 낚시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앞으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서해안첫출조에5짜 한마리를하는기쁨도누렸읍니다 사장님 기억하시죠 신경수입니다 건강하시고 자주 뵙죠 그럼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