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그렇지요?...저도 작년에 저희 동호회의 시조회 출조지를 진행하면서 사모님께 진하게 한번 당(?)했습니다...시조회 출조 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무지개송편하며... 돼지머리 눌린 고기 하며...각종 화려한 반찬에 ....입이 쩌억~...지금 이글로나마 한번더 감사 말씀 올리고 싶네요...사모님...그때 정말 잘먹고 왔습니다...개인적으로 저랑 같은 고향분(부산장림)이셔서 무척이나 반가웠구요...너무 화려한 음식대접에 정말 감사하네요.
영업을 떠나서 인간의 순수한 정을 느낍니다 !
복만이 받으시고 가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런 사모님과 사시는 사장님은 얼마나 행복할까 ???
사장님도 사모님 못지안게 정이 만은 분일듯 생각 되는군요!!
복만이 받으시고 가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이런 사모님과 사시는 사장님은 얼마나 행복할까 ???
사장님도 사모님 못지안게 정이 만은 분일듯 생각 되는군요!!
ㅋㅋㅋ 이런글 올라 올지 알았지요^*^
저는 순천이라 자주갔는데 음식솜씨하난 죽이죠.
사모님 조만간 내려갈테니 내감시 도망못가게 꼭잡고 계십시요....김실장ㅋ
저는 순천이라 자주갔는데 음식솜씨하난 죽이죠.
사모님 조만간 내려갈테니 내감시 도망못가게 꼭잡고 계십시요....김실장ㅋ
제가먼저올릴려했는데...ㅎㅎ
저도 작금 토요낚시 딱 한번 갔었느데.. 정말 친절하고 음식솜시 끝내주던데요..
그것도 모잘라 울산까지올라갈때 시장할까바 ㅡㅜ 밥싸먹으라며ㅡㅜ
인당 5천원씩 챙겨 주더군요 (이런말은 안적을까하다가...) 다시한번 감사하다는말
전합니다.^^
저도 작금 토요낚시 딱 한번 갔었느데.. 정말 친절하고 음식솜시 끝내주던데요..
그것도 모잘라 울산까지올라갈때 시장할까바 ㅡㅜ 밥싸먹으라며ㅡㅜ
인당 5천원씩 챙겨 주더군요 (이런말은 안적을까하다가...) 다시한번 감사하다는말
전합니다.^^
그렇져 조금만 정보를 알면 푸대접 받고 짜증나는 낚시는 이제 안해도 될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모로 듣고 보고 해서 찾아 가면 정말 이렇게 좋은 분들이 많은데 구지~~
이제는 마지 못해 가는 낚시는 하지 않을겁니다 ㅎㅎ무한 경쟁시대 섞은 정치인들이 사라지듯 썩은 마인더나 돈만 밝히는 점주는 사라지는 낚시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우리가~~~
이제는 마지 못해 가는 낚시는 하지 않을겁니다 ㅎㅎ무한 경쟁시대 섞은 정치인들이 사라지듯 썩은 마인더나 돈만 밝히는 점주는 사라지는 낚시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우리가~~~
사모님 참 좋으신 분이죠,,올해 1월인가 저희 직원은 1박2일 저는 토요일 당일치기...
5~6년전 작금으로 몇번 출조를 했지만 가는 길이 많이 변해서 사모님이랑 전화통화 수없이 하여 도착했는데 참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라구요.
새벽 출조 나가기 전에 따뜻한 국물에 밥도 해 주시고(물론 공짜 ㅎㅎ) 출조후 도착하니 먹을것 많이 주시고.... 물론 꽝은 쳤지만 돌아오는 길 맘은 편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1박 2일 출조갈려구 합니다.작금까지 거리가 좀 멀어도 마음편하게
부담없이 갈수 있어서 좋습니다.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네요..
5~6년전 작금으로 몇번 출조를 했지만 가는 길이 많이 변해서 사모님이랑 전화통화 수없이 하여 도착했는데 참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라구요.
새벽 출조 나가기 전에 따뜻한 국물에 밥도 해 주시고(물론 공짜 ㅎㅎ) 출조후 도착하니 먹을것 많이 주시고.... 물론 꽝은 쳤지만 돌아오는 길 맘은 편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에 1박 2일 출조갈려구 합니다.작금까지 거리가 좀 멀어도 마음편하게
부담없이 갈수 있어서 좋습니다.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해 주고 싶네요..
저는 배를 안타고 도보 낚시만하는데요. 바늘한개. 또는 크릴한개 그렇게 사모님한테사서가는데요.. 본성이 착하고 악이가없는사람이라할까. 표현은잘못하겠지만 그집에같다오면 저도 마음이넗어지는느낌..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도데체 뭐가 친절 하다는건지 통 잘모르겠더군요.
여러꾼님들에 얘기듣고 부산서 거기까지 갔다가 많은 실망을 안고왔습니다.
제가간날은 사모님도 안계시고 해장국 구경도 못했습니다.
사장님은 완전 무뚝뚝 그자체입니다.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무뚝뚝 하지만
좀심하더라구요!!
저 운전 두시간 넘게해서 갔는데...다시는 여수쪽으로는 출조 계획은 잡지않으려고
합니다.
여러꾼님들에 얘기듣고 부산서 거기까지 갔다가 많은 실망을 안고왔습니다.
제가간날은 사모님도 안계시고 해장국 구경도 못했습니다.
사장님은 완전 무뚝뚝 그자체입니다. 저도 경상도 사람이라 무뚝뚝 하지만
좀심하더라구요!!
저 운전 두시간 넘게해서 갔는데...다시는 여수쪽으로는 출조 계획은 잡지않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