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웬지 바쁜 생활에 쫒아다니며 스스로 찡그린 인상을 하고 살아가다 같은 낚시인이라고 퍼주기(^^) 하시는 모습들 뵈며 마음의 여유를 조금 찾았지 않나 싶습니다.
낚시도 바빠서 근 7개월 만에 갔는데 좋은분들 만나서 즐거운 낚시하고 왔네요..
낚시도 바빠서 근 7개월 만에 갔는데 좋은분들 만나서 즐거운 낚시하고 왔네요..
이런글 읽으면 그때 마음이 얼마나 푸근하셧을까 생각에 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부럽습니다 좋은경험 좋은분들뵌것..아직까지는 삭막하지는 않네요 세상이..아고 나이도 어린녀석이 세상이라고 하니 죄송합니다 너무 부러워서요 ㅎㅎ
부럽습니다 좋은경험 좋은분들뵌것..아직까지는 삭막하지는 않네요 세상이..아고 나이도 어린녀석이 세상이라고 하니 죄송합니다 너무 부러워서요 ㅎㅎ
제가 겪은것처럼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런분들이 모여서 대한민국이 나아가는거겠죠^^
그런일을 잊지않고 감사할줄아는 "님"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이런분들이 모여서 대한민국이 나아가는거겠죠^^
그런일을 잊지않고 감사할줄아는 "님"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벵에돔 낚시를 하다가 날이 어두워 지고, 홍개비만 준비한 관계로 크릴이 없어서
메가리 낚시를 하고 싶으면서 시간은 많이 여유롭지 못해 몇 마리만 얻을 수 있느냐고 옆에 계시는 분께 부탁 드려 본 적이 있습니다.
``미끼를 준비 안 해 오면 무슨 낚시를 하냐고`` 몇 마리 얻어 쓰면서 참으로 마음이 고달팠습니다.
참으로 흐뭇한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메가리 낚시를 하고 싶으면서 시간은 많이 여유롭지 못해 몇 마리만 얻을 수 있느냐고 옆에 계시는 분께 부탁 드려 본 적이 있습니다.
``미끼를 준비 안 해 오면 무슨 낚시를 하냐고`` 몇 마리 얻어 쓰면서 참으로 마음이 고달팠습니다.
참으로 흐뭇한 내용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