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멋진 분을 만나셨네요~
좋으시겠습니다.
아주 가끔 쪽지라도 주시면서 인사하시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ㅎㅎ ??)
좋으시겠습니다.
아주 가끔 쪽지라도 주시면서 인사하시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행방불명.....ㅎㅎ ??)
잘 지내시죠
우리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잇습니다
인낚 아니면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즐낚 하시고 안 낚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감기 조심 하시는거 잊지 마시고요
우리들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잇습니다
인낚 아니면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즐낚 하시고 안 낚 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감기 조심 하시는거 잊지 마시고요
감동의 물결이 출렁입니다. 따뜻하고 훈훈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원래 이런 좋은 분들이 많이 사는곳 이거든요.
뭘 주었다고 멋져보이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는 그것이 "멋져부러~" 입니다.
이봄에 토종붕어 잡아서 붕어찜 만들어 낚시대 등을 주신 그 멋진분과 함께 셋이서
소주한잔 마시고 싶네요.
저는 갯바위 낚시를 주로 다니는 수원의 초짜조사입니다.
바다낚시 접었다는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군요.
저도 아들딸이 대학생이라 벅차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버티면서 낚시는 다닐수 있는게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빨리 아이들 뒷바라지에서 벗어나서 좋아하는 바다낚시 다니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같은 아빠로서 아려오는 사연이지만 훈훈한 사람냄새가 더욱 좋은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주변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원래 이런 좋은 분들이 많이 사는곳 이거든요.
뭘 주었다고 멋져보이는 것만은 아닙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는 그것이 "멋져부러~" 입니다.
이봄에 토종붕어 잡아서 붕어찜 만들어 낚시대 등을 주신 그 멋진분과 함께 셋이서
소주한잔 마시고 싶네요.
저는 갯바위 낚시를 주로 다니는 수원의 초짜조사입니다.
바다낚시 접었다는 사연이 가슴을 아프게 하는군요.
저도 아들딸이 대학생이라 벅차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럭저럭 버티면서 낚시는 다닐수 있는게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빨리 아이들 뒷바라지에서 벗어나서 좋아하는 바다낚시 다니실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같은 아빠로서 아려오는 사연이지만 훈훈한 사람냄새가 더욱 좋은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며 주변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