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향은 서울이나 현재 일때문에 강진에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낚시를 좋아했으나 공부와 일때문에 32살이 된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바다 낚시를 다시 시작하려보니 ... 어릴적 했던 바다낚시와는 완전히 달라져 있더군요 -_-;; . 새로운 기법 (?) 장비에대해 근처 이곳저곳 낚시점을 찾아 보고 잡지와 인터넷을 뒤져도 알기가 힘들더군요. 그러던 차에 강진에 있는 골드 낚시점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 넓은 주차장에 싸고 다양한 물품에 최신형의 각종 찌와 소품류까지 .. 그러나 무엇보다 감탄한건 사장님인 강용석프로의 친절함과 뛰어난 낚시 실력이었습니다. 초보꾼들에게도 자신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는 모습과 여러 회원들과 같이 출조가서도 피곤한데도 각 회원들을 일일히 챙기는 모습을 보고 놀랐답니다 ^^. 저도 그덕에 바다 낚시에 푹 빠져 시간 나면 매일 출조하고 있답니다 . 요즘은 삼부도 역만도 등을 다니며 재미있게 낚시를 배우고 있습니다. 손맛 보고 싶은 분은 꼭 한번 들려보세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 www.gfishing.com <--- 요기가 홈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