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a1233
02-12-01 09:00
여지껏 쭈~욱 김병장님 사건을 지켜만 보다가 이제서야 한마디 할려고 몇자 적어 봅니다,저도 낚시 좋아 하고 김병장배를 두번인가 애용하고 바쁜 관계로 낚시 못가고 있다가 이 사건이 터졌군요,,,,, -[09/0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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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a1233
02-12-01 09:00
엔터 누르면안되겠네,,,,,이어서,,,,, -[09/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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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a1233
02-12-01 09:00
이제는 김병장님도 많이 반성 하셨을 꺼고 그분도 더이상 우리가 글을 올리는것이 부담이 될수도 있다는 말입니다,,,충분히 반성 했을꺼고 이제 서서히 가라 앉는 분위기 인데 자꾸 김병장님을 아끼는 마음에 글을 올려 주시니 아마도 그분이 더 부담이 가질 안나 하는생각입니다,,이젠 고마들 하시고,,, 앞으로를 지켜 보죠,,,잘 하는지,,,사실 저도 낚시점 몇군데 다녀 봤지만,,,,, 네마음에 드는 곳은 한군데도 못봤습니다,,,,, 욕심좀 내지 마시고,,,대물 하시길,,,,, -[09/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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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곡선
02-11-30 00:00
전 그분을 모르나 티비에서 자주 봤죠 인상이 참 조으시더군요,,, 힘내세요... -[09/06-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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