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독존
04-02-03 01:29
정말 멋진 선장 님이 시네요....
그런 분이 계시면 정말 출조 할 맛 날꺼라고 생각 납니다...
연중님 거기 전화 번호 아시면 올려 주십시요...
많은 인낚 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그런 분이 계시면 정말 출조 할 맛 날꺼라고 생각 납니다...
연중님 거기 전화 번호 아시면 올려 주십시요...
많은 인낚 회원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피싱명우
04-02-05 22:24
저도 그분을 알고 있는데 정말친절한분입니다.
연중님도 저와같은 대접을 받으셨군요.몇일 있으면 그쪽 낙시시기가 다가옵니다.
영등철 다대리앞바다 형제섬과 쥐섬은 환상의 포인트입니다.
그때 우리모두 다대낚시를 한번쯤 이용해 봅시다
연중님도 저와같은 대접을 받으셨군요.몇일 있으면 그쪽 낙시시기가 다가옵니다.
영등철 다대리앞바다 형제섬과 쥐섬은 환상의 포인트입니다.
그때 우리모두 다대낚시를 한번쯤 이용해 봅시다
벵에헌터
04-02-06 15:22
ㅎㅎ 저도 한번 갔었는데요....ㅋㅋ작년 4월정도에....소매물도 간다고.............ㅎㅎ
선장님 넘~~~~좋으시죠....
다른 선장님 같으면 암때나 내려 주고 가셨을건데....
정말 섬을 한바퀴 도시면서 낚시여건이 좋은곳으로 내려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몇번왔다갔다 하시면서 고기 돼요???안돼면 옮겨 주꼐요~하시더라구요...ㅋㅋ
얼마나 좋던지.......ㅋㅋ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선장님 넘~~~~좋으시죠....
다른 선장님 같으면 암때나 내려 주고 가셨을건데....
정말 섬을 한바퀴 도시면서 낚시여건이 좋은곳으로 내려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몇번왔다갔다 하시면서 고기 돼요???안돼면 옮겨 주꼐요~하시더라구요...ㅋㅋ
얼마나 좋던지.......ㅋㅋ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미라볼
04-02-07 14:32
연락번호좀 올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선장님 함자나...성씨라도...
선장님 함자나...성씨라도...
김성도
04-02-09 10:51
전번좀 부닥 즐낙하세요
클럽 이프
04-02-10 12:19
나도 가고시포....
고기잡는공사
04-02-11 16:30
전하번호와 이름이라두,,,부탁해여
동휘(마다이)
04-02-12 17:27
다대낚시 신선장님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제가 그분을 좀 알죠.저역시 거제권으로 낚시가면 꼭 그집을 이용하곤합니다
목소리는 굵직하고 생긴모습도 멋지게 생기신그분 너무 오래않가서 절 기억하실지는
모르지만 저역시 거제도하면 신선장님을 떠올리곤 햇었습니다
다대낚시
신 덕 기
경남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
055-633-1123
011-847-1121
해금강 입구에서 여차방향으로 5분정도소요 다대마을 입구 오른쪽 첫번째 낚시점입니다
너무나 솔직한분이구요 고기 않나오면 간다고 해도 극구마다하십니다 다음에 고기나올때
그때오라며..한명이라도 출항하며 조과가 없으면 되래 미안해 하며 안타까워 하십니다
언젠가 꼭 그분을 칭찬합시다 코너에 올리고 싶었는데 이런기회가 온걸 다행으로 생각하며
언제나 안전한 출항길 조행길 되시길 빕니다
다대낚시와 전혀관련없는 대구꾼올림
제가 그분을 좀 알죠.저역시 거제권으로 낚시가면 꼭 그집을 이용하곤합니다
목소리는 굵직하고 생긴모습도 멋지게 생기신그분 너무 오래않가서 절 기억하실지는
모르지만 저역시 거제도하면 신선장님을 떠올리곤 햇었습니다
다대낚시
신 덕 기
경남 거제시 남부면 다대리
055-633-1123
011-847-1121
해금강 입구에서 여차방향으로 5분정도소요 다대마을 입구 오른쪽 첫번째 낚시점입니다
너무나 솔직한분이구요 고기 않나오면 간다고 해도 극구마다하십니다 다음에 고기나올때
그때오라며..한명이라도 출항하며 조과가 없으면 되래 미안해 하며 안타까워 하십니다
언젠가 꼭 그분을 칭찬합시다 코너에 올리고 싶었는데 이런기회가 온걸 다행으로 생각하며
언제나 안전한 출항길 조행길 되시길 빕니다
다대낚시와 전혀관련없는 대구꾼올림
낱마리
04-02-15 19:17
♡ 선명:신성호 입니다
오래전 저도 가보았는데 주인 아줌마도 좋아요
대구에서...
오래전 저도 가보았는데 주인 아줌마도 좋아요
대구에서...
생크릴
04-02-16 11:04
그 분 멋쟁입니다. 틈나는데로 테니스치시고, 테니스치는 선장님보신분? 한번나와보이소.
조황파악하여 어디어디에 고기가...한번내려보실래요?등...
그리고 철수시간도 칼입니다. 꾼들을 위한 선장님이라 보시면됩니다.^^
우리도 건강찾고 대물합시다.
조황파악하여 어디어디에 고기가...한번내려보실래요?등...
그리고 철수시간도 칼입니다. 꾼들을 위한 선장님이라 보시면됩니다.^^
우리도 건강찾고 대물합시다.
jdyu8043
04-03-06 13:44
ㅉㅉㅉㅉ................!!!!!!!!..........................????????
사공과바다
04-04-04 15:02
"칭찬합시다"에 글을보고 어제 거제다대낚시점에 다녀왔는데 ...
정말 잔정이 많은분 같더군요.
?로(지명모름) 내렸다가 물이너무쎄서 노랑바위로 이동해 오후5시까지낚시결과 황!을쳤지만~~
선비는 1인당 2만원밖에 않받더군요.
(이동하면 1인당 5천원씩이라 말씀하시던데...)
민박도 가능한데 4명/1박에 4만원이고...시설도 깨끗하구...TV도있음니다.
정말 잔정이 많은분 같더군요.
?로(지명모름) 내렸다가 물이너무쎄서 노랑바위로 이동해 오후5시까지낚시결과 황!을쳤지만~~
선비는 1인당 2만원밖에 않받더군요.
(이동하면 1인당 5천원씩이라 말씀하시던데...)
민박도 가능한데 4명/1박에 4만원이고...시설도 깨끗하구...TV도있음니다.
사공과바다
04-04-06 19:52
거제에 다대->노랑바위->다대...선비 2마넌이면 적절한가요?
또 한가지,다른곳에 선장/점주님들 대부분은 갯바위포인트이동은 점주/선장님이
낚시인도움을 주려는 배려로 추가비용없이 써비스 해주시던데~~~~~~
나만에 착각인가?
또 한가지,다른곳에 선장/점주님들 대부분은 갯바위포인트이동은 점주/선장님이
낚시인도움을 주려는 배려로 추가비용없이 써비스 해주시던데~~~~~~
나만에 착각인가?
아멜리에
04-04-07 00:47
이런 곳에 글을 적어도 될런지.
다대 낚시 선장님. 저의 아버지입니다^^
이번 연휴에 집에 다녀왔는데 아버지께서 여기 게시판에 글이 있다고
우리 집에 오시는 손님분이 프린트해서 뽑아오신걸 보여주셨습니다.
기분파인데다가 성격이 괄괄하신 분-사내 대장부로서의 역할을 아주 좋아하십니다.ㅋㅋ-이라
좋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안좋은 경험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껍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연세도 많으시고 몸이 많이 편치 않으신데다가
장사속과는 거리가 먼 분이라 짜증을 내비치기도 하실껍니다.
그래도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어느 낚시점의 선장님보다
선장으로서의 높은 자.긍.심.과 출조를 하러 나가시는 분들에 대한
깊은 애정하나만큼은 제가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저의 아버지를 배를 타시는 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고기 안된다고 오시지 마라! 하실때는 오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바다가 보기에는 끄떡없을거 같지만 아버지가 철수하자 하실때는 꼭 해주세요.
((조금 지나면 바다가 너무 무서워 지니까요))
타고 가는 배 이름 꼭 확인하셔서 다른배 타고 가시는 분들이
아버지께 전화를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나의 맘을 자리에 가만 앉아있지 못하게 합니다.
이런 날 감수성이 예민한 저의 아버지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몸이 좋을 때는 테니스를 칩니다만 요즈음은 몸이 좋지 않은 바둑두기를 넘 많이합니다.
그래도 전 이런 아버지가 마니마니 좋습니다. 가끔은 넘 좋아 맘이 아프기도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말씀은 안 하시지만 은근슬쩍 넘 기분이 좋으신거 같아서
여기 낚시분들은 좋은말만 하시는 분들인거 같아서 글한자락 흘려놓고 갑니다.
대어를 마니마니 낚으세여.
삶에 있어서는 더 큰 대어를 낚으시구여.
꾸벅~~!!
다대 낚시 선장님. 저의 아버지입니다^^
이번 연휴에 집에 다녀왔는데 아버지께서 여기 게시판에 글이 있다고
우리 집에 오시는 손님분이 프린트해서 뽑아오신걸 보여주셨습니다.
기분파인데다가 성격이 괄괄하신 분-사내 대장부로서의 역할을 아주 좋아하십니다.ㅋㅋ-이라
좋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안좋은 경험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껍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연세도 많으시고 몸이 많이 편치 않으신데다가
장사속과는 거리가 먼 분이라 짜증을 내비치기도 하실껍니다.
그래도 제가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어느 낚시점의 선장님보다
선장으로서의 높은 자.긍.심.과 출조를 하러 나가시는 분들에 대한
깊은 애정하나만큼은 제가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저의 아버지를 배를 타시는 분들에게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아버지께서 고기 안된다고 오시지 마라! 하실때는 오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바다가 보기에는 끄떡없을거 같지만 아버지가 철수하자 하실때는 꼭 해주세요.
((조금 지나면 바다가 너무 무서워 지니까요))
타고 가는 배 이름 꼭 확인하셔서 다른배 타고 가시는 분들이
아버지께 전화를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날씨가 나의 맘을 자리에 가만 앉아있지 못하게 합니다.
이런 날 감수성이 예민한 저의 아버지 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몸이 좋을 때는 테니스를 칩니다만 요즈음은 몸이 좋지 않은 바둑두기를 넘 많이합니다.
그래도 전 이런 아버지가 마니마니 좋습니다. 가끔은 넘 좋아 맘이 아프기도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 말씀은 안 하시지만 은근슬쩍 넘 기분이 좋으신거 같아서
여기 낚시분들은 좋은말만 하시는 분들인거 같아서 글한자락 흘려놓고 갑니다.
대어를 마니마니 낚으세여.
삶에 있어서는 더 큰 대어를 낚으시구여.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