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가조아
03-12-18 22:35
그런분들 많이 계십니다.
선비 15000원 받구 도시락 배달해 주시고 포인트 옮겨주시고 하시던 분인데 연락처를 몰라서 아쉽네요
미조에서 겪은일입니다
선비 15000원 받구 도시락 배달해 주시고 포인트 옮겨주시고 하시던 분인데 연락처를 몰라서 아쉽네요
미조에서 겪은일입니다
여유만만
03-12-19 11:05
저도 신강수도 타봤습니다. 그 때는 출조 경험이 별로 없어서 모든 배들이 다 그렇게 해주는 줄 알고 감사하다는 인사도 못 드렸는데......... 이 참에 선장님께 감사드리고요. FTV (번개출동 바다낚시 365)에 출연하신 것도 잘 봤습니다.
하늘과별
03-12-19 11:47
세상참 요지경 속이군요 저는 신강수도 김두성님 뵙지는 못했지만은 지난여름 우리동호회에서 20전에
예약하여놓고 일주일전에 해약하는것은 어떻게 설명하여야 아무리 장사지만 좀더 좋은조건인지는
모르오나 선약한 팀을 무시하는 선장을 칭찬하니 어찌 저는 어리둥절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이개선 되었나 보군요
예약하여놓고 일주일전에 해약하는것은 어떻게 설명하여야 아무리 장사지만 좀더 좋은조건인지는
모르오나 선약한 팀을 무시하는 선장을 칭찬하니 어찌 저는 어리둥절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많이개선 되었나 보군요
낱마리
03-12-28 05:53
바다가 그리워 님의 글에 동승하여 저도 칭찬할분이 있내요
저는 여수 작금에서 임마누엘호를 많이 이용햇는데 그분도 친절히 손님을 모시더군요,
한번은 미끼를 낚시방에서 챙기지 못하고 출조햇다가 전쟁터에서 총알없는 군인이 되었지요,
다행이 옆 포인트와 멀리 떨어져 있지않아 옆의 포인트 꾼에게 미끼를 좀 빌려 낚시하면서 선장님께
전화로 부탁했지요,선창에서 늦게 출항하는 배편으로 미끼를 공수해주더군요,
또한 철수하여 사무실에 오면 겨울철엔 오뎅과 돼지고기등 간식으로 꾼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 줍니다
멀리서 온꾼들에겐 떠날때 배웅도 해주고요,음식이 맛있으면 그식당에만 가듯이 선장님들 손님에게 조금만
신경쓰면 장사 잘 됩니다...........다 아시는 얘기 했나요
저는 여수 작금에서 임마누엘호를 많이 이용햇는데 그분도 친절히 손님을 모시더군요,
한번은 미끼를 낚시방에서 챙기지 못하고 출조햇다가 전쟁터에서 총알없는 군인이 되었지요,
다행이 옆 포인트와 멀리 떨어져 있지않아 옆의 포인트 꾼에게 미끼를 좀 빌려 낚시하면서 선장님께
전화로 부탁했지요,선창에서 늦게 출항하는 배편으로 미끼를 공수해주더군요,
또한 철수하여 사무실에 오면 겨울철엔 오뎅과 돼지고기등 간식으로 꾼들의 허기진 배를 달래 줍니다
멀리서 온꾼들에겐 떠날때 배웅도 해주고요,음식이 맛있으면 그식당에만 가듯이 선장님들 손님에게 조금만
신경쓰면 장사 잘 됩니다...........다 아시는 얘기 했나요
넓은바다
04-01-17 00:28
어복충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