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전까지 제9회 대회를 진해 안골에서 마치고 온 사람입니다.
여러대회를 다녀도 봤지만,도박안하는 대회를 같다와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8회동안은 민물만,이번에 바다는 처음치룬 대회라 하네요.
제가 칭찬하는 배경은 이러합니다.
1. 정말 가족대회를 지향하는것 같다.
(가족단위 시상,여성조사님 우대, 연장자 우대등 가족분들께 최대한 신경쓰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2.상금을 균등하게, 대회참석한 모든분들께 상품을 나눠줄려고 노력한다.
(저희가족4인이 신청했는데, 시상에는 아무도 안들었지만,행운상으로 ,자연보호상으로 시상을
받았습니다. 아마 참가한 전원이 상품하나 이상 받은듯 합니다.
그리고 1,2,3등외 20등까지의 상품이나 저희가 받은 행운상이나 진배없는 이러한 대회 정말
다른대회도 볻받을만 하다 싶네요.
도박같은 대회에 몇번 참여하다 이러한 대회를 보니 정말 내년에도 가고싶네요.
저가 정말 칭찬하고 싶은 것은 이두가지입니다.
바다대회를 처음치룬대회라, 다소 미흡한점도 있지만, 모시고간 저의 장인께서도
정말 이런데는 내년에도 꼭오자 할정도로 흡족한 대회였습니다.
규모가 큰 도박같은 대회들은 조기마감도 되더인데, 생활낚시가 대세인 요즘에.
왜 200명 모집에 100여명정도 밖에 안모인것은 아무래도 제생각에는 PR의 부족인듯
하여 내년에는 더더욱 많은 참여를 위해서도 꼭칭찬하고 싶어서 칭찬합니다.에 올렸습니다.
다시한번 경상남도 낚시연합회를 칭찬하며 저희 옆에서 회장님임에도 불구하고 감독관으로
고생하신 류재근 회장님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