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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8일날 월포에서 뉘신지는 모르지만.. 꾸뻑~ ^^

1 1,331 2004.04.21 19:57
4월18일.. 결혼 기념일이라 집사람.아들넘,조카 태우고 경주에서 놀다가

느즈막히 월포로 향했읍니다. 아들넘이랑 집사람이 잠자는 틈을타 밑밥,미끼

사고ㅜ.ㅜ월포에 도착해서 살금살금 방파제로 가니.. 네분 조사님이 낚시를

하고 계시더군요.. 왼쪽에 계시던 부부 조사님들은 금방 낚시를 접으시고..

우측에 계시던 두분중 젊으신 조사님께 수심이나 조류를 여쭈니(초보라서리..)

상세히 갈챠주시더군요..낚시 던지자마자 밑 걸림.. 바늘 3개. 1호찌 1개

해먹고 있던중 빗방울 또독 또독..밑밥은 아직 그대론데...ㅠ.ㅠ

우측 두분 조시님들 낚시대 접으시면서 고기 가져갈려면 가지시라고..

살감생이 한마리 (약 23cm정도)...고맙게 받아서 아들넘에게 구경시켜주고

더 크면 잡아야 한다고 아들넘에게 주니 바다에다가 쏘옥 넣어주더군요..

잠시였지만 흐뭇한 낚시였읍니다.. 창원에서 오셨다고 기억하는데요..

두분... 항상 즐낚하시고 어복 충만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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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홍원에이스낚시 04-04-22 17:46
갈수록 성숙되어가는 우리낚시인들의 자세와 대를물려주는 어족보호에 흐믓하군요
낚시점을 하다보니 작은고기 큰고기 할것없이 잡아가는걸 보고있노라면 가슴이아픕니다
저 작은 감생이들이 3.4 년후엔 성어가돼어 많은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줄텐데..
우리 인낚시청자 들은 절때그런일 없을거라는 생각에 우리의 미래는 밝다고자평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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