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
02-11-30 00:00
얼굴뵌적은 없지만.. 여러 조사님들이 말씀하는것 보니 칭찬받을만한 분이네요..^^ -[03/3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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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0829
02-12-01 05:00
님의 말씀 맞습니다.맞고요 그리고 언제나 다정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편함이
묻어나지요.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그윽한 향이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조부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조부님과 만나서 많은걸 배울수 있는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는데 그때마다 님의 말씀처럼 자상하게 알켜주시고(낚시 초 자라)
바다 사랑하시는 모습이 몸에 배여 있더라구요. 지금도 그런 모습 변함이 없을꺼라
믿습니다. ~~~~~~조부님 잘 계시지요 -[04/0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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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어나지요.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그윽한 향이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조부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조부님과 만나서 많은걸 배울수 있는 기회가 두 번이나 있었는데 그때마다 님의 말씀처럼 자상하게 알켜주시고(낚시 초 자라)
바다 사랑하시는 모습이 몸에 배여 있더라구요. 지금도 그런 모습 변함이 없을꺼라
믿습니다. ~~~~~~조부님 잘 계시지요 -[04/01-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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