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안전은 자기가 책임져야 하지만 내몸을 믿고 맡길수있는 선장님이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김석 선장님 이번주 뿌시리 잡으로 신샘하고 갈려고 했는데.. 날씨가 구려서 참았습니다.
담주 금욜 꼭 갈께요.
석선장님 ! 저도 칭찬한마디..
1. 갯바위에 배 접안할때 충격없이 운전잘하시는 분..(심한 너울에도...)
2. 갯바위 주위를 수시로 움직이며 안전을 살피시는분..
슬프고 마음 아픈 일들 많지만 타이슨호 선장님 같은 분이 계셔서 세상은 살만 한 것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귀한 생명 많이 보호해 주시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라고예 7080님 같은대구사는디 저두언제 하수갈쳐주이소 전북구태전동삽니다
7080님하구 꼭함가구싶어요
반갑습니다.
같은 대구에 사시네요.
나이도 비슷하고, 시간되시면 같이 갯방구에 함 서 봅시다.
갯방구에서 불로막걸리 한잔 올리겠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즐거운 조행길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