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선비를 올리는 것이 아니라 내리 겠다네요. 우리모두 방문하여 격려합시다 한글로 쳐도 나오고 전북114에 물어서 전화도 알아 둡시다. 격포는 전체적 으로다가 지난2002년 12월 선비를 무조건 5,000~10,000원을 올린바 있읍니다. 그런데도 우격다짐으로 쌈을 못하는 관계로 선장의 우락부락한 눈만보고 돈을 주고말았읍니다. 격포를 사랑하시는 조우님! 격포에서 선비 내리기란 피튀기는 싸움이나 마찬 가지입니다. 그런 곳에서 양심선언 과 함께 선비를 내린다니 참으로 반갑고 내 꼭 저배를 타야 할 것 같아 짧지만 글을 남깁니다. 격포에 오시면 터미날 옆 바닷가 커다란 주차장에 일요 낚시간판이 크게 있읍니다. 사장님 성함이 오형국씨 입니다. 근데 전화번호를 모르니....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