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저구/ 장작지구에서 선상낚시 즐겼던 동일 가족중에 한사람 입니다. 어려운 날씨와 입질없는 조황으로 선장님께서 더 애쓰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초보 낚시꾼들을 데리고 교육하시느라 또 한번 감사드리고 그날 잡은 감생이는 42Cm였습니다. 여우같은 마누라 한테 그 감생이로 봉변?을 면피 했습니다. 다음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부시리 낚시철에 또 한번 수고 부탁드립니다. 사모님도 건강하시구요. ******P.S****** 경치 좋고 인심 좋은 곳입니다. 거제 갯마을 휴.011-598-4567 . 055-635-9210 민박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