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낚시점을 돌아다녀보면 정말로 많은 인연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새는 거제를 잘 가지는 못했지만, 거제갈때마다 들리는
낚시천국최해준사장님과 마리너최해성선장님,사모님...
얼굴들이 떠오르네요...
어디든 친절한 낚시점이 많지만, 고기요새어떠냐고 물어보면
정확하게 예기해주고, 포인트안내및 개인지도를 받을때면
물속지형까지 눈에 보이듯 가르쳐 줬지요..
좀일찍 도착해서 라면에 소주에 음료수에 밥을먹어도 그냥됐다고
하시면서 돈을 안받으시는 사모님도 생각나고요..
이제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거제에 갈 일이 점점 많아지겠지요.,
앞으로 자주뵙겠습니다..
갯누리출조부회장입니다.이러시면 알려나,,좀 오래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