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추자 낚시를 갈까하고 둘이서 완도로 출발 하였습니다.
요즈음 기상도 그렇고 조황이 좋지않다보니 낚시인들이 평일엔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첫날은 소안도에서 낚시를 하고 둘째날에 부산에서 출발하는 낚시인들과
합류 추자에 들어 가기로 계획을 세워었는데 기상이 좋지않아 부산출조방에서도 출조포기하고 하니 도리없이 완도 근해에서 낚시하다 돌아 왔습니다.
저희가 이용한 추자1호 완도 피싱랜드 선장님께서 여러모로 신경써주신것에 대해 감사 드리고저 글 올립니다.
첫날 소안도에서 갯바위에낚시를 했지만 조황도 없고하니 미안해 하며 선상
낚시를 권유해 서비스 낚시를 했습니다
조황은 30미만 감성돔 한마리 밖에 나지 않았습니다.
지난 3월에 낚시 갈적에도 그랬지만 낚시가방과 보조백을 파도에 맞는다고
짐칸에 넣어 짐을 챙기시는 선장님을 보니 여러모로 내일같이 세세히 신경
써주시는 마음이 참 고마웠습니다.
가게안에 방도 있고하여 샤워도 하고 출장 낚 하기에도 딱이네요.
아뭏든 선장님 덕분에 잘지내다 왔습니다.
다른분 께도 완도 피싱랜드 이용해 보시라고 권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