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시간이 새벽 2시 20분인데, 저희가 너무 늦게 도착했죠~~^^(3시30분 도착)ㅎㅎㅎㅎ
(이미 스무분 이상이 기다리시고 계신 상태ㅎㅎㅎㅎ)
부랴 부랴 낚시간다고 해서 저희 일행중 2분이 구명조끼.채비,릴에 원줄도 안감긴 상태...ㅎㅎㅎ
그리고,그날 출조하신 조사님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배에서 1시간 가량을 기다리셨으니....
너무 경황이 없어 죄송하다는 말씀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저희팀원중 한분이 채비도 준비 안되었다고 했을때,걱정하지마라...내 낚시대도 있다...라고 하셨을때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그리고,포인트 진입해서도 상세히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형님(빨간낚시복)은 그날 점농어+참돔 포함 총 8마리 하셨습니다.
저희가 원하는 포인트에 진입시켜줄려고 노력하시는 사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맥전포 해광호 선장님께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항상 웃으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사장님~추운 겨울날 건강 유의하시고 다음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