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번 이용하였는데 성실하신분이고 정이 많으신분이데요. 근데 조금 아쉬운 부분은 골수팬들께서 많으신 관계로 그분들에의해 거의 포인트가 선점되어 지더군요. 출발전 포인트이야기를하고 대기하고 있다가 도착하여 선장님이 저희를 호출해 내릴준비하면 골수팬들께서 장비챙겨 날라다니시는데.. 쩝.. 선장님은 다 안면이 많으신분들이라 난처하신지 적극적으로 말은 못하시더군요. 그저 미안하다고만 하시고.. 저희들도 새벽부터 큰소리내진 못하고.. 낚시인 사이에도 기본적인 예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몇자 적어봅니다.
선장님! 다음엔 난처하지않게 포인트 말씀 드리고 뱃머리에 앉아있을께요.. 계속 꾼들을 위해 고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