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군님 어디 하루 이틀 그런 것도 아니고
사람을 평가하기 참 어렵습니다만
하야시는 정말 "인간이 머 저린 기 다 있노 싶네요."
하야시(사부)로 글 올리고 감tk(조수)로 지글에 지 댓글 달 때가 화룡점정이었죠.
정상적인 인간이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왜 그러니 카니까 과거를 왜 들추냐고 지랄을 하더구만요.
과거는 용서할 수 있지만 한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의 정체성입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아무리 신분세탁해도 그 사람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허풍이 많이 줄어든 듯합니다.
언제 인간이 되려나 했더니만 수시로 병이 제발하네요.......
나이 쳐묵고 힘이 빠진듯합니다만 좀 더빠져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전법중에 고무 다라이 전법 나올때는 정말..........
그때에 비하면 요즘은 그래도 양반인듯합니다.
어디 놀 때도 없고 인낚이 유일한 삶의 낙인듯하니
이제 내버려 둡시다.
사람을 평가하기 참 어렵습니다만
하야시는 정말 "인간이 머 저린 기 다 있노 싶네요."
하야시(사부)로 글 올리고 감tk(조수)로 지글에 지 댓글 달 때가 화룡점정이었죠.
정상적인 인간이면 할 수 없는 행동입니다.
왜 그러니 카니까 과거를 왜 들추냐고 지랄을 하더구만요.
과거는 용서할 수 있지만 한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의 정체성입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계실 겁니다.
아무리 신분세탁해도 그 사람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허풍이 많이 줄어든 듯합니다.
언제 인간이 되려나 했더니만 수시로 병이 제발하네요.......
나이 쳐묵고 힘이 빠진듯합니다만 좀 더빠져야 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전법중에 고무 다라이 전법 나올때는 정말..........
그때에 비하면 요즘은 그래도 양반인듯합니다.
어디 놀 때도 없고 인낚이 유일한 삶의 낙인듯하니
이제 내버려 둡시다.
설마 인 낚아 회원 절반 정도야 되겠습니까?
개인이든 국가든 정체성이 쭉 이어지면 역사와 전통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본다면 하야시의 전통은 대단하다고 평가됩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인낚의 살아있는 전설 코미디언 아닙니까!
개인이든 국가든 정체성이 쭉 이어지면 역사와 전통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본다면 하야시의 전통은 대단하다고 평가됩니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인낚의 살아있는 전설 코미디언 아닙니까!
그렇게잼나는 분이였어요? ㅋㅋㅋ 어디가면 그글 다시볼수있어요? 자기글올리고 또다른아디로 댓글달고 ㅋㅋ 요즘 잼나는일도별루없는데 그런글보고 좀 웃고싶어요. .
와우~~~!
우리 재*씨 대단하심..... ^^*
비록
그것이 땅바닥에서만 존재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인류를 살리고 죽이는 절대 존재물로서,
반드시 존재치 않으면 안되는 생명의 그것.
바로 물(水)이란 것인데.....
이 물이란 걸 주제하여,
인간의 인격으로 비유를 하기도 하지.
' 물이 안 좋은 * ' 등의 비유로 회자되는 그 물......
우리네 부모 세대들께서 주로 말씀하셨던.....
'물가리기를 잘 해야 내 새끼가 나쁜 물 안드는데.......' 라며
자식에 대한 노파심을 숨기지 않았던 세대가 있었더랬지...
우리 세대와 우리 부모 세대의 반에서 쪼끔 더 아래 세대쯤일 거시기씨가 물이 별로 안 좋아.
이건 나만의 평판이 아니야...
급기야.....
제*씨까지 나처럼 그리 평을 하고 있었다니....
자네가 그리 평한다면 내가 평소 가졌던 그 평판이 지극히 옳았다 할 수 있겠네...
해서,
동무를 만난듯하여 더더욱 반갑이 아닐 수 없고....
본디
'튀 나온 놈은 뚜디리 맞는기 새상사 이치' 라 하더라꼬....옛날 어른들이 그카더라꼬...
고향이라 할 시공 동네 옛 풍경 중에,
꼭 그 동네에서 모난 놈 한 두넘 있걸랑..............
맨날 천날 말썽 일바시고 쌈질이나 하고 육갑 뜨는 덜 떨어진 인간들 말야
(치부) <-----뜻 알재...?
글타고 쳐버려....즉, 상대할수록.....저울에 같이 올라가게되더라꼬...인낚이 그렇더라꼬...
ㅅ ㅂ ㄴ
우리 재*씨 대단하심..... ^^*
비록
그것이 땅바닥에서만 존재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인류를 살리고 죽이는 절대 존재물로서,
반드시 존재치 않으면 안되는 생명의 그것.
바로 물(水)이란 것인데.....
이 물이란 걸 주제하여,
인간의 인격으로 비유를 하기도 하지.
' 물이 안 좋은 * ' 등의 비유로 회자되는 그 물......
우리네 부모 세대들께서 주로 말씀하셨던.....
'물가리기를 잘 해야 내 새끼가 나쁜 물 안드는데.......' 라며
자식에 대한 노파심을 숨기지 않았던 세대가 있었더랬지...
우리 세대와 우리 부모 세대의 반에서 쪼끔 더 아래 세대쯤일 거시기씨가 물이 별로 안 좋아.
이건 나만의 평판이 아니야...
급기야.....
제*씨까지 나처럼 그리 평을 하고 있었다니....
자네가 그리 평한다면 내가 평소 가졌던 그 평판이 지극히 옳았다 할 수 있겠네...
해서,
동무를 만난듯하여 더더욱 반갑이 아닐 수 없고....
본디
'튀 나온 놈은 뚜디리 맞는기 새상사 이치' 라 하더라꼬....옛날 어른들이 그카더라꼬...
고향이라 할 시공 동네 옛 풍경 중에,
꼭 그 동네에서 모난 놈 한 두넘 있걸랑..............
맨날 천날 말썽 일바시고 쌈질이나 하고 육갑 뜨는 덜 떨어진 인간들 말야
(치부) <-----뜻 알재...?
글타고 쳐버려....즉, 상대할수록.....저울에 같이 올라가게되더라꼬...인낚이 그렇더라꼬...
ㅅ ㅂ 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