빰 맞고 또 본인이 낚시에 심취해 부친의 임종을 보지도 못했다는글 등 무용담으로 올리시는것 보면 이게 낚시에 대한 열정인지
집착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가족을 아프고 힘들게 하면서
낚시 다니고 싶지는 않네요.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식구들한테 잘 하질 못하는 사람이
과연 다른 사람한테 잘 할수 있을까요?
그게 가능 한 건지 묻고 싶어집니다.
그래야 더욱 실체파악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하면
하얀신님 께서도 반론(?)을 제기 하시겠지요
말이란건..
양쪽 모두를 들어보고 나서야 평가가 나오는 것이라 여기기에
한자 남깁니다
다시 감tk로 등장해서리 나의 싸부이신 "야인 하야시"라고 혼자
원맨쑈하시다가 들통나니,
다시 하얀신으로 재 등장하신 분이십니다..ㅋ
정말 남에게 피해주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낚시에 상당히 빠져 살지만, 고기잡으려고 빠진 낚시인이 아닙니다.
헛 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소위 말해서 점잖다고 하는 그런 내면을 가진 대표적인 사람이지요.
두 사람 간에 어떤 쳐잡아주기고픈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엠군 이양반이 이런 말 할 정도면 더 안 듣고도 알아봐도 무방할 거라 봅니다.
은석이 아부지도 모르고 잇지 싶구먼.....ㅋㅋㅋ....
다 지난 일일터...잊아뿌고 사시요 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