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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광장] 낚시이야기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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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단하십니다..

엠군 18 3,761 2013.08.16 12:18


저 인낚 한지 십년도 넘었는데 남에게 쓴소리  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님 글도 어지간하면 참고 넘길랬는데,

 

수시로 올라오는 글이 너무 가증 스럽기까지 해서 한자 올려봅니다.

 

어쩜 이렇케 글을 성인 군자처럼 잘 쓰실수있는지, 경이롭기까지합니다.ㅋ

 

아마 제가 안 겪어보고 글만 봤다면 , 참으로 낚시에 열정 넘치고

 

마인드가 훌륭 한 분인줄 알겠습니다.

 

아마 대부분 그러하겠지요..

 

님과의 추억 떠올리기도 실치만, 이리 오래토록 뇌리에서 지워지질 않는군요.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다는 느낌..

 

근 17 -8 년 낚시하면서 가장 힘든 낚시 한것 같습니다.

 

아마 님은 기억도 나질 않켔지요..

 

그때 낚시갔다온 후 근 보름 정도 몸살 한것 같습니다.

 

살면서 몸살로 이틀 이상 아파본적은 그때가 첨이군요..

 

단순히 도보낚실 해서 그런게 아니고,님한테 받은 스트레스로 인한 몸살이였습니다.

 

그 당시 부산에 계시던 정사장님이란 분이 똥 밟은 셈치고 고마 곱게 가입시다..안켔스면

 

님 기억에도 분명 각인이 됫을텐데..

 

님은 기억 못할테지요..

 

그런 님이 이곳에서 상당한 인성의 소유자처럼 비춰지는게 , 너무 가증 스러웠지만

 

걍 넘어갔습니다..

 

지금도 님이 글 올리는 이윤 뻔합니다..

 

나같은 놈 또 하나 만들고 싶겠지만, 고마 하시지요..

 

걍 떳떳하게 장사를 하시던가..

 

휴..참 할말은 만치만 생각하니 또 열이 확 오르는군요..

 

밑에 낚시님은 뭐땜에 그러는 진 모르겠지만, 아마 나랑 비슷한 꼴 봤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장에 현금 10억씩이나 가지고 게시는분이

 

뭐땜시 이러는지요.ㅋ

 

그냥 가끔 조행기나 쓰세요..

 

글케 고매하신 인성의 소유자신분이 하야시라고 닉은 어떻케 썼는지 ,

 

하야시 닉 좀 글치 않나요?

 

나같으면 부끄러워서 그런 닉 못썼을텐데..

 

지금은 잘 포장 되서 나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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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댓글
몸부림1 13-08-16 13:04 0  
하야시님이 업을할지 않할지는 모르겠는데 어느순간 나타나서 글을 몇개 올리는것보니.. 아이고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산 13-08-16 13:12 0  
음~~ 깊은 사연이 느껴지네요~~ 암튼 무슨 글이든 넘 잘난척 하는 건 좀 별루라고 봅니다... 실제로 잘난 사람 별루 못 봤구요~~ㅋ
통사정 13-08-16 13:18 0  
하얀신입니까? 하야시 입니까? 헷갈려서
BIGEYE 13-08-16 14:36 0  
본인이 젊은시절 낚시를 하려고 갖태어난 3살 아이와 처를 남기고 제주도로 무작정 정근가고 가족에게 알리지도 않고 장모에게
빰 맞고 또 본인이 낚시에 심취해 부친의 임종을 보지도 못했다는글 등 무용담으로 올리시는것 보면 이게 낚시에 대한 열정인지
집착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가족을 아프고 힘들게 하면서
낚시 다니고 싶지는 않네요.
엠군 13-08-16 14:41 0  
제가 살며 느낀 바로는요.
가장 가까운 가족이나 식구들한테 잘 하질 못하는 사람이
과연 다른 사람한테 잘 할수 있을까요?
그게 가능 한 건지 묻고 싶어집니다.
불꽃악마멸치 13-08-16 15:55 0  
휙~~~나타나서대한민국에서 욕한바가지먹고 대마도로 고고 대충 이런스토리?
준토스 13-08-16 16:22 0  
자가당착  은 이럴때  쓰는거군요!
자기는 로맨스 남은 불륜!

바른소리와 용기라  생각합니다
멈춤봉 13-08-16 21:42 0  
경험한 그대로 까발려 보십시요
그래야 더욱 실체파악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하면
하얀신님 께서도 반론(?)을 제기 하시겠지요

말이란건..
양쪽 모두를 들어보고 나서야 평가가 나오는 것이라 여기기에
한자 남깁니다
엠군 13-08-17 00:25 0  
몇년전에 여기서 한번 했던 얘기라 또 하긴 그러네요..
아마 본인은 대충 누군진 알겁니다.ㅋ
엠군 13-08-17 00:34 0  
예전에 하야시로 활동하다가 말이 많아 지니 잠수..
다시 감tk로 등장해서리 나의 싸부이신 "야인 하야시"라고 혼자
원맨쑈하시다가 들통나니,
다시 하얀신으로 재 등장하신 분이십니다..ㅋ
도라 13-08-17 12:20 0  
엠군님은 제가 좀 압니다.
정말 남에게 피해주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낚시에 상당히 빠져 살지만, 고기잡으려고 빠진 낚시인이 아닙니다.
헛 말 하는 사람 아닙니다.
소위 말해서 점잖다고 하는 그런 내면을 가진 대표적인 사람이지요.
두 사람 간에 어떤 쳐잡아주기고픈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엠군 이양반이 이런 말 할 정도면 더 안 듣고도 알아봐도 무방할 거라 봅니다.
은석이 아부지도 모르고 잇지 싶구먼.....ㅋㅋㅋ....
다 지난 일일터...잊아뿌고 사시요 고마...
엠군 13-08-18 18:20 0  
요즘 산으로 댕긴다고 통 낚실 못가봣네요.
벵에 그만 죽이세요.이제..
언제 기회 되면 한번 델고도 가시구요.ㅋ
1shot1kill 13-08-17 22:43 0  
엠군님글을보고 전부(하야시,감Tk,하얀신)검색해서글이며댓글들을보니 코미디네요 하얀신님 혼자 대마도에서조용히즐낚이나하십시요 인낚게시판 시끄럽게하지마시구요 낚시는자기만족이지 과시나 자랑이아닙니다
천안감시 13-08-18 11:32 0  
엠군님..그런일이 있으셨어요?...몰랐네요...
생각하지 마시고...즐거운 낚시 다니십시오.
엠군 13-08-18 18:21 0  
천감님 올만입니다.
작년인가 추자서 한번 뵙었던 것 같은데..
여전히 마니 다니시죠?
날도 더운데 션할때까지 좀 쉬세요~
가린아빠 13-08-25 21:26 0  
몇년전  디*낚에서  조행기  인지 좀  감명깊게 읽어  본적 있는데  그때는 하야시  던데....그분 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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