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놓고 돈먹기 아닌가요? 1등도 미리 결정허고 지들끼리 낄낄거린다는데요. 왜 괜히 발을 담그고 맘상하시려고요? 낚시인은 걍 바닷가에서 맘비우고 고기밥주다 오면 됩니다. 제 생각이지만요.....
낚시대회에 가서 큰돈한번 따봐야 할건데 참가비가 비싸서 못가는신세여... 흑흑 이놈의 낚시대회가 또 참고있던 나의 사행심을 자극하는구나... 꺼이 @
전 2-3년 전 지역에서 하는 저런 낚시대회 두어번 참가해봤는데 그런대로 괜 찮더군요..참가비 15만에...밑밥통에서..선비..밑밥..기념품..밥..무료승선권...등등..계산기로 두드려보니 괜 찮은 것 같더군요..추첨 선물도 제법 많은 분들이 당첨되고(1/2)....고기는 났았는데 등수에는 못 들 것 같아 계측 포기하고 집에 들고와서..^^* 계산기 두드려 보고 한 두번 참가해 볼 필요는 있는 것 같습니다..실력 테스트용은 동호인이나 카페에서 개최하는 낚시대회에서...^^* 개인적으로는 잘 살펴 보시면 그리 출혈이 큰 것은 아닌 대회가 제법 있는 것 같습니다..
골프대회는 로또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면서 낚시대회의 상금을 로또라고 생각하는것,
골프보다 오히려 더 많은 지출을하며 여가를 즐기면서도 한참 낮은 인식을 갖기에 여가 생활에서 낭비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지출되는 금액이 헛돈이라고 생각을하게됩니다.
골프에 못지않은 인구와 산업이 분명히 있음에도 낚시를 그저 여가용으로만 생각하는 인식의 차이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아울러,
요즘에 계측될 고기를 미리 준비한다거나 1등을 미리 정한다거나 그런 대회가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요즘 그런 행위가 벌어진다면 그 단체는 명맥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사례가 있었다지만 세상이 달라졌고 모두의 인식이 바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은 이 시대에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고 살아남기 힘듭니다.
이젠 낚시산업도 단순 여가로만 치부되기에는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커졌습니다.
국내조구산업의 품질향상 국제경쟁력재고,낚시에 따른 서비스산업등 비중이 더 커지고 한발나아가는것,낚시대회등 제반행위가 활성화되기위해 낚시인 스스로 더 큰 생각으로 바라봤으면합니다.
낚시도 여가활동에 따른 1차 생산업 2차 유통업 3차 서비스산업으로 마땅한 대우와 인식이 필요한때입니다.
점점 낚시대회의 질적향상이 이뤄지고있으니 우리 스스로가 폄훼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접참가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출조했을때 경비등을 대회와 비교해보면 오히려 손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짜릿한 승부와 긴박함을 즐기는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것같습니다.
골프보다 오히려 더 많은 지출을하며 여가를 즐기면서도 한참 낮은 인식을 갖기에 여가 생활에서 낭비라는 인식이 팽배하고 지출되는 금액이 헛돈이라고 생각을하게됩니다.
골프에 못지않은 인구와 산업이 분명히 있음에도 낚시를 그저 여가용으로만 생각하는 인식의 차이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아울러,
요즘에 계측될 고기를 미리 준비한다거나 1등을 미리 정한다거나 그런 대회가 가능하다고 보시는지요. 요즘 그런 행위가 벌어진다면 그 단체는 명맥을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과거에는 그런 사례가 있었다지만 세상이 달라졌고 모두의 인식이 바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은 이 시대에서는 경쟁력을 갖추기 어렵고 살아남기 힘듭니다.
이젠 낚시산업도 단순 여가로만 치부되기에는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커졌습니다.
국내조구산업의 품질향상 국제경쟁력재고,낚시에 따른 서비스산업등 비중이 더 커지고 한발나아가는것,낚시대회등 제반행위가 활성화되기위해 낚시인 스스로 더 큰 생각으로 바라봤으면합니다.
낚시도 여가활동에 따른 1차 생산업 2차 유통업 3차 서비스산업으로 마땅한 대우와 인식이 필요한때입니다.
점점 낚시대회의 질적향상이 이뤄지고있으니 우리 스스로가 폄훼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접참가해보시면 아시겠지만 개인출조했을때 경비등을 대회와 비교해보면 오히려 손해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것입니다.
짜릿한 승부와 긴박함을 즐기는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