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가만이 있다가....
쪽바리 입도하면 그때 상륙금지 도서로 정해서 발도 못붙이게 할거랍니다..
울나라 지밥그릇 챙기기 빠쁜 공무원 쒜이들이....
ㅎㅎ 우리나라하는 짓거리가 이정도니 쪽빠리들이 독도가 내땅이니 지랄떨지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가 분명한데도 대통령과 총리가 쪽빠리들과 외교분쟁을 두려워해서 가지않는데요. 내땅에 내나라 대통령과 총리 외무장관이 못가는데 무슨말을 더하리오. 씨벌놈들 모조리 독도앞바다에 쳐박기에 미끼로달아 던져버리고싶네..씨벌..일본놈들 도와주지말아야합니다.
"아일랜드"라는 영화 보셨나요?
인간의 클론을 만들어서 병에 걸리면 클론의 장기를 적출하여 생명을 연장한다는 얘긴데요.
아일랜드라는 제목이 만들어진게 클론들이 갇혀살면서 자유를 갈망하게 되는데 원주인이
병에 걸려 장기가 필요하게 되면 회사에 연락하고 회사는 클론 본인에게 "아일랜드"에
가서 행복하게 살게 될거라고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영화를 본 분들은 DNA를 자본주의적으로 이용한 미래를 그렸다고 평을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본 영화는 "정보의 인위적 통제"를 다루고 있는 걸로 봤습니다.
클론회사가 고객과 클론 양쪽에 거짓말을 하고 있더군요.
지금 방사능 수치나 방사능 물질의 검출에 대해 무조건 안전하다고 믿으라고 합니다.
편서풍때문에 울나라에 방사능 올 일 없다고 믿으라고 하다가 검출되고 나니 북극을
돌고 난 방사성물질이 울나라에 왔다고 하더군요. 웃긴 건 북극을 돌고 온 방사성 물질을
어떻게 이동경로를 밝혔는지 알려주지 않는 겁니다. 어떤 중요한 사안을 국민에게 알리려면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해야합니다. 이 정부는 그럴 생각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군요.
현재 감생이님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많은 곳에서 방사능이 검출되고 있고 방사성물질을
함유한 먹거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용치 이하라고 자연상태 방사선의 1천분의
1이하라고 안심하라고 합니다. 자연상태 방사선의 1천분의 1이하면 방사성물질을 함유한
식품이 자연상태 방사능보다 적게 방사능을 내뿜나요? 자연상태 방사능을 1로 본다면
먹거리의 방사능은 1.001아닌가요?이해됩니까? 모순아닌가요? 그런 식품 1년내내 먹어도
병원가서 X-RAY함 찍은 것보다 못한 방사능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다아시는 것이지만 방사능과 방사성뮬질은 다릅니다. 방사능은 RAY이고
방서성물질은 MATTER입니다. 방사능은 피폭되면 몸을 함 통과하면 그만이지만
방사성물질은 자체적으로 방사능을 뿜기에 흡입하게 되면 몸 밖으로 배출되거나 반감되어
안전해질 때까지 주변 세포에 계속 방사선을 쏘게 됩니다. 세슘이나 플로토늄, 스트론듐이
몸안에 들어오면 죽을 때까지 몸 밖으로 안나갑니다.요오드의 경우 몸에서 흡수하는 물질의
양이 일정하기에 불필요한 양은 배출됩니다. 그래서 요오드에 오염된 사람은 인위적으로
요오드의 양을 늘려주어서 방사성요오드가 배출될 수 있도록 처방합니다.
지금 국내에는 방서능이나 방사성물질을 검출할 수 있는 기관이 여럿 있습니다.
기상청이나 원자력연구소, 대덕연구단지 등에서 모두 검출할 능력이 있지요.
아마 검출해오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아무도 결과를 알려주지 않고 있지요.
발표는 오직 기상청만 하고요. 그러니 객관적이지 않지요.
방사성물질은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방사성물질을 먹게 되면 당장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피해를 입게 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요.
인간의 클론을 만들어서 병에 걸리면 클론의 장기를 적출하여 생명을 연장한다는 얘긴데요.
아일랜드라는 제목이 만들어진게 클론들이 갇혀살면서 자유를 갈망하게 되는데 원주인이
병에 걸려 장기가 필요하게 되면 회사에 연락하고 회사는 클론 본인에게 "아일랜드"에
가서 행복하게 살게 될거라고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영화를 본 분들은 DNA를 자본주의적으로 이용한 미래를 그렸다고 평을 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본 영화는 "정보의 인위적 통제"를 다루고 있는 걸로 봤습니다.
클론회사가 고객과 클론 양쪽에 거짓말을 하고 있더군요.
지금 방사능 수치나 방사능 물질의 검출에 대해 무조건 안전하다고 믿으라고 합니다.
편서풍때문에 울나라에 방사능 올 일 없다고 믿으라고 하다가 검출되고 나니 북극을
돌고 난 방사성물질이 울나라에 왔다고 하더군요. 웃긴 건 북극을 돌고 온 방사성 물질을
어떻게 이동경로를 밝혔는지 알려주지 않는 겁니다. 어떤 중요한 사안을 국민에게 알리려면
합당한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해야합니다. 이 정부는 그럴 생각이 없는 것 처럼 보이는 군요.
현재 감생이님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많은 곳에서 방사능이 검출되고 있고 방사성물질을
함유한 먹거리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용치 이하라고 자연상태 방사선의 1천분의
1이하라고 안심하라고 합니다. 자연상태 방사선의 1천분의 1이하면 방사성물질을 함유한
식품이 자연상태 방사능보다 적게 방사능을 내뿜나요? 자연상태 방사능을 1로 본다면
먹거리의 방사능은 1.001아닌가요?이해됩니까? 모순아닌가요? 그런 식품 1년내내 먹어도
병원가서 X-RAY함 찍은 것보다 못한 방사능을 먹게 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다아시는 것이지만 방사능과 방사성뮬질은 다릅니다. 방사능은 RAY이고
방서성물질은 MATTER입니다. 방사능은 피폭되면 몸을 함 통과하면 그만이지만
방사성물질은 자체적으로 방사능을 뿜기에 흡입하게 되면 몸 밖으로 배출되거나 반감되어
안전해질 때까지 주변 세포에 계속 방사선을 쏘게 됩니다. 세슘이나 플로토늄, 스트론듐이
몸안에 들어오면 죽을 때까지 몸 밖으로 안나갑니다.요오드의 경우 몸에서 흡수하는 물질의
양이 일정하기에 불필요한 양은 배출됩니다. 그래서 요오드에 오염된 사람은 인위적으로
요오드의 양을 늘려주어서 방사성요오드가 배출될 수 있도록 처방합니다.
지금 국내에는 방서능이나 방사성물질을 검출할 수 있는 기관이 여럿 있습니다.
기상청이나 원자력연구소, 대덕연구단지 등에서 모두 검출할 능력이 있지요.
아마 검출해오고 있을겁니다. 하지만 아무도 결과를 알려주지 않고 있지요.
발표는 오직 기상청만 하고요. 그러니 객관적이지 않지요.
방사성물질은 아무리 적은 양이라도 절대 안전하지 않습니다. 방사성물질을 먹게 되면 당장은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분명히 피해를 입게 됩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는요.
편서풍에 밀려서 알래스카 를 지나고 북극을 돌아, 중국도 통과한 방사성 물질이 수도권 보다 부산 경남(경남 통영.남해, 제주도)에서 더 많이 나온다는것도 웃기는 현상이지요?
참 걱정입니다.
해산물도 올해는 잘 골라서 먹고 내년 부터는 바닷고기는 쳐다보지도 말아야 될는지...
참 걱정입니다.
해산물도 올해는 잘 골라서 먹고 내년 부터는 바닷고기는 쳐다보지도 말아야 될는지...
고고이 왜 그러냐면요...
중국까지 되돌아 왔었어요.
근데 중국 딱 지나고 나서 (아마 북한도 조금을 찡깄을 낍니더...)
영남북부 지방을 피해 ...회~에~엑...옆으로 히네루+바나나킥을 먹고,
온 거 아입니꺼....
그거 몰랐심꺼...................우~웨~엑...............키키키키
이번엔 4대강 지천을....
.......지기미....누가 좀 지기주이쏘...내 좀 살구로...
내 지기뿌고 지 살라카는데....
정부 예산 블렉홀 이라네요....
중국까지 되돌아 왔었어요.
근데 중국 딱 지나고 나서 (아마 북한도 조금을 찡깄을 낍니더...)
영남북부 지방을 피해 ...회~에~엑...옆으로 히네루+바나나킥을 먹고,
온 거 아입니꺼....
그거 몰랐심꺼...................우~웨~엑...............키키키키
이번엔 4대강 지천을....
.......지기미....누가 좀 지기주이쏘...내 좀 살구로...
내 지기뿌고 지 살라카는데....
정부 예산 블렉홀 이라네요....
붙박이 어종들은 괞찮지않나요??~~감시 구로 노래미 게르치 광어 성대 양태 아나구 숭어 농어 뽈라구 깍다구 해삼 멍게 성게 전복.....별 걱정안함.....
바닷물오염시킨게 언젠가는 울나라 바다로도 오지않을까요?
당장은 괜찬겟지만 후에 일어날일은 대비해야.....
첨엔 저도 걱정안햇지만 각지방별 오염된걸보면 걱정해야할듯
걱정한다고 해결은 안되겟지만....
당장은 괜찬겟지만 후에 일어날일은 대비해야.....
첨엔 저도 걱정안햇지만 각지방별 오염된걸보면 걱정해야할듯
걱정한다고 해결은 안되겟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