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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천장이바다로 11 2,814 2009.05.21 11:28
이 참에 계좌 하나 신설하지

검은돈 춘자돈 종선들과 한판 붙어보게

계좌 신설하여 변호사 선입하고 정식으로 소를 제기해서 어떤 법정 판결을 받아 집행하는것이 최선일거 같은데..

먼저 최우선 계좌 입금자는 여수권 고흥권 픙남권 회진권 등등 두 섬 들어가는 모든 유어선이 돈을 내야 하며 ~

이유는 불법인줄 알면서도 해당 섬 종선들과 밀월 관계를 유지해 왔으므로~

두 번째 계좌 입금자는 낚시인들로써 ........
이 모든 사건의 원인 제공자이므로 ..

이유는 안가고 안했으면 오늘날 이런일이 안 생겼을테니까.

여수권 선장이나 점주들의 항의나 해명 설명 한번 없는 이런 상황에서 우리들 끼리 떠들어봐야 우이독경일 뿐이고 ..(마이동풍=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는다)..

로그인 없이 이러한 내용들을 보고만 가는 낚시인들도 많아서 ..

이 참에 모든 코너 로그인 읽기가 가능하게 하여 정말 읽고 간 사람이 어느정도인지 채크가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함

난 지금이라도 좋으니
지금부터 거문도 들어가는 모든 선비에 변호사 선입하고 싸울 수 있는 공동 고소인으로써 그 비용을 전체가 나누어 부담하고 자료를 전체가 나누어 수집하고 ..

좋은 말해서 안됀다면 결국 법적 분쟁을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뻥치기나 종선으로 법적 분쟁이 없었던 만큼 어느 단체에서도 나서지 않으니 이젠 개인이 나서야 할 때라고 생각함

우리 낚시인들중에 법무사 또는 사무장 또는 법무부 낚시 동호회도 있는데..

뭐 돈 있는 사람들이야 껌값이겠지만 ..
정말 없는 형편에 스트레스 풀고 바다가 좋고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이 좋은 패밀리를 위해 눈 높이를 낮춰서 좀 신경좀 쓰고 대책이나 안을 만들어주면 참 좋을텐데..아쉽 습니다

자신들의 목적에 맞고 (동호회 인원 확보하기 위한)
어떤 정보를 이용하고 ...

이런 상황으로 여기를 이용한다면 우리가 떠드는 내용들은 허공에 대고 악 악 ~~~~
소리 지르고 조용해지길 기다리는거외엔 할 것이 없는 상태가 되며
이러한 글들이 계속 올라오면 그 글에 대해 식상한 회원님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됩니다

저 엮시 고향이 완도며 학교는 광주 직장은 부산과 서울 이렇게 전국을 돌아다니지만 항상 내 가슴에 바다는 출렁거립니다

낚시해서 잡은 고기 보다는
야~~~ 이번에도 바다를 보고가는구나
엮시 바다는 스트레스에 찌든 머리를 맑게 해주는구나
이 맛에 바다를 찾습니다

우리 국민 대 다수의 의식속에 바다는 꿈입니다
원도권에 있는 섬은 미지의 낙원입니다

소수의 욕심으로 인해 변질된 섬과 바다를 찾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번에도 그냥 이렇게 무 덤덤하게 종선 문제를 넘어간다면 두번 다시 종선 문제를 거론하지 않기를 ,....

특히 싸움의 발단이 된 여수권 선장님들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 할 걸로 보입니다

법적 분쟁을 원하지 않으면 가지 마십시요
가면서 이런 글 보는거 이제 저도 짜증스러워집니다
그럼 저 엮시 이런글에 식상해서 안 읽고 안보게 됩니다

뻥치기
그 자체가 심각한 불법이지만
거기서 잡아온 고기는 국민 대다수가 어시장에서 사먹게 됩니다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 그걸 즐기는 낚시인들이 힘들어하며 ,바다는 죽어가고 있지만 ..

만약에 낚시인이 없었다면
그 방법은 지금도 앞으로도 , 더 먼 미래에도 , 약간의 방식만 변형되서 , 문제없이 할 것 입니다

하지만 낚시인이 있으므로 해서 바다와 섬을 공유하자는 것인데..
머든지 도가 넘으면 화를 부르죠

종선이나 뻥이나 다 도를 넘어섰습니다.

골프와 낚시
있는자와 없는자
힘 있는자와 없는 자
가진자와 못가진자
다 같이 공유하는 대중 레포츠가 된지 오래인데 ..


낚시인 중에는 잘 난체 하는 조사님들이 전국에 산재한지..

아마 골프 홈페이지 보다는 낚시 홈페이지의 인터넷 문화 발달로 인해 그런거 같습니다.

하지만 골프장가면 서로 존중해주고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이전에 매너를 지키며 같이 온 일행이라도 상대에게 혐오감을 주지 않습니다 .

하지만 낚시인은 무신 벼슬도 아니고 ..
여러명 같이 오면 상대 조사님들을 깔아 뭉개는 안하 무인적인 행동을 당연히 하고 있습니다.

패거리가 생기면 목소리도 커지고..
패거리 없는 홀로 조사님들은 찍소리 못하고 주변 눈치만 보는 행위..

물론 있는자는 일행이 항상 있으며 ..
그런 대단한 취미를 가지고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 조사님들이 왜 그리 많은지..

혼자 다니면 대우 못 받고 불이익 받으니 뭉치자
그래서 패거리 문화는 각종 동호회 클럽 동출 모임들의 이름으로 뭉치고~

그런데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대우를 받고 포인트에 밀리지않고 저렴한 비용으로 낚시 다니자고 모인 사람들이 ........

왜 ..........

왜 @@

종선이나 뻥치기 관련해서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
부당한 대우 받고 낚시 하는지 모르겠다 이말입니다

그러면서 온갖 떵펌은 다 잡고 싶으신지요
난 그런 모습 보면 돌아서서 웃어버립니다

혹시 서울에 대부업자 말고 개인 사채업자들 보신분 있는지요??

저는 사업상 은행 PF 자금이 부족할 시 그러한 사람들을 자주 접하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보면 공통된 사항이 있습니다

남이 볼때엔 절대로 있어 보이지 않는다거지요
수백억 부터 수천억을 움직이는 사람들이 진짜로 있어 보이지 않는 사실에 매우 당혹스런 때도있었습니다.]

먹는거도 짜장면 볶음밥 입는것도 중저가의 양복들 ..
차도 없으며 ..

옆에 부로커들 차 얻어타고 다니며 ..
핸드폰은 2000년도초에나 나온거 들고다니며
머리는 포마자 기름 발라서 번질거리고~

식사 대접좀 할라치면 밥 한끼 먹는데 그렇게 비싼거 먹으면 되나
김치에 밥 한그릇이면 충분하다는 인식..

티를 안내는 검소하고 절제된 모습에 많은것을 봅니다
근데 왜 유독 낚시터에서는 그렇게 있어보이려고 기를 쓰는지 ㅎㅎㅎ

얼굴이 시꺼멓게 탔거나 허옇게 말쑥하거나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그냥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하며 잠시 짬내서 취미를 즐기러 온것인데 ..
왜 그리 대장 노릇하고 싶어하며 있는체 애쓰는지 ㅎㅎㅎ

쪽수 많다고 위아래 몰라보는 조사님들도 많고~
그런 싸가지들이 존재하는 한 낚시인들의 권익은 물건너 대마도에서 찾으시는게 좋을듯 한데..

그런데 그렇게 잘난 조사님들이

종선비에 대해 무기력한지...
배탈때 보면 그 잘난 조사님들..
종선비 줄 때도 멋진 지갑 꺼내서 당당하게 주는 모습에 ..웃음밖에 나오지 않음.

이제 종선비를 없애는것 보다
있는자가 즐기는 영역과 없는자가 즐기는 영역으로 나누어 지게 되는건 아닐련지..

스키장에 모텔 이용자와 콘도이용자가 다르듯이~....
있는자는 콘도에 작은방이 없다면 큰방도 상관없다 는 식으로 나오고 ..(둘이서 50평대 들어가는 모습보고..)
없는자는 어떻게 작은방 하나 구해달라고 부탁 아닌 부탁을 하고..(절약하기 위한 방법도 됨)

이게 바다도 있는자는 종선에 민박에 /...
없는자는 같은 섬이라도 방파제에 ...텐트..(텐트치고 야영하면 종선비 두배 받는곳도있음)

이제부터 라도 늦지않으니
거문도 종선 문제 법적 싸움으로 어떤 결정나면 그것을 근거로 춘자도 여서도 등으로 확대하여 지속적인
권익 확보에 나서야 할걸로 보입니다

이 시점에서
또 낚시 단체를 꼬집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 회칙에 보면 낚시인들의 권익 보호와 이익 보호에 앞장선다는 문구가 있는데..
빗 좋은 개살구가 되지않기를 ...

뭐 느그는 짖어라 난 조용히 낚시나 할란다 하면 할말이 없어져버리넹 ㅎㅎ
내 낚시하는데 지장 없으면 되지 내가 뭐 잘났다고 남 낚시하는거 까지 거들어야 한다면 요것도 할말이 없어져 버리넹 ㅎㅎ
돈 있다고 멀리가는 사람들에게 난 방파제 낚시 밖에 못한다 라면 이것도 할말 없넹..

태극기가 바람에 날아갑니다..

왜 이시점에 태극기가 나오냐고요???

태극기에 국기에 대한 맹세 할 수 있는 단체들에게 한 말입니다 ㅋㅋㅋ

에이~~~
동호회 열개만 모이면 전국 연맹 되겠다...
동호회 한개당 20명
열개 동호회 200명
한명당 2만원
그럼 400만원

변호사 선임비는 나오네~
그리고 전국 낚시인들이 060에 기부하듯이 두세번의 전화통화로 기부하면 최강의 고소인 파워가 생기겠다..
아 놔~~
낚시 접고 싶어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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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댓글
청출어람 09-05-21 15:11 0  
국어사전에보면 종선이란 "큰배에 딸린 작은배"라고 하던데

사전내용을 고쳐야 할듯 합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섬에 낚시꾼들에게 돈받고 갯바위 낚시 할수 있게 해주는 배'라고....

알아야 면장을 한다고 잘알지못하니 이렇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것이지요..

다른지역 배들이 낚시인들을 갯바위에 내려줘 낚시인들이 낚시를 하는것이 불법인지

종선이라하여 돈받고 갯바위 내려주는게 불법인지...

만약에 제주도 본섬까지 가는 배가 있다면 제주도에도 종선비 내야 하나요?

어디에서 낚시하는게 불법인지? 통알수가 없으니...

누가 잘아시는분 안계시나요?



조삼모사 朝三暮四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 중국 송나라의 저공(狙公)의 고사로, 먹이를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씩 주겠다는 말에는 원숭이들이 적다고 화를 내더니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씩 주겠다는 말에는 좋아하였다는 데서 유래한다.


이런상황이 발생하지 말아야 할텐데요..
해안깜디 09-05-21 16:05 0  
2000명이5000원씩만내면 10.000.000원
맨땅에헤딩 09-05-21 16:39 0  

그동안 이렇게 외쳐봐야 허공에
소리치는것같았는데..

누구가의 말처럼것 찻잔속의 폭풍 처럼
이순간만 지나면 아무일 없어든것 처럼
잠잠해질것이다 라고 종선들은 생각 할것이고...

우리들은 또다시 종선배에 쮝소리 한마디못하고
끌려다니며 눈치보며 종선선장 비위 맞추면
좋은포인트 내려주길 아부하는
낚시해야 하는 반복된 낚시문화....
이제는 없어져야 합니다

이제는 굿이나보고 떡이나 먹자는 생각을 버리고

나한사람 부터 라는 생각으로
뭔간 실천을 해야 할때라고 생각 합니다

이런 종선 낚시를 우리 후손들에게
또다시 물려줄수는 없지 않나요

뭔가 실천할수있는 이런말이 나오길 기다렸죠..

집천장이바다로님
계좌 만들면 일순위로 입금할께요
★바다★ 09-05-21 17:30 0  
어이쿠 맨땅 선배님 입금 최우선으로 100만원 접수 해놓겠습니다 ^^
집천장이바다로 09-05-21 18:10 0  
우리 큰애가 조금있음 나랑 같이 다니자고 할 판인데~~
그럼 둘이서 종선 타면 7만원???
사선 10만원 밑밥에 이거저거 하면 둘째 한달 학원 보내겠다...
을지해체 09-05-21 17:25 0  
씨원하시게 말씀 자~~~~~~~알  하셨씀니다^^
전 여지껏 종선이란거 한번도 이용은 안(못?)해봤지만
문제해결을 위해 모금을 하신다면 기꺼이 동참 하겠씀니다^^
★바다★ 09-05-21 17:30 0  
집창이 형님 너무 바쁘셔요.. 안밖으로 ^^
죠스1 09-05-21 17:56 0  
당연히 입금해야져..

아예 이참에 동호회 맹글어서 배 한척 사버리져..
200명에 1백만원씩이면 배한척 삽니다..100명이면 중고배 한척 삽니다..
1년에 거문도 10번가면 일단 1년동안은 원금 뺍니다..

다음년도 부터는 배의 내용년수를 얼마로 보느냐에 따라 기름원가만 부담하면 몇년이고
거문도 갈 수 있습니다..선장월급이야 매일 출조하는 낚수인들 밑밥값에서 충분히 뺄 수
있을것이고, 이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나라에서 법으로 금지시키지
않는 다음에야 거문도에서도 갯바위 하선 금지를 못할 것이고, 내가 낸돈으로 배를 샀으
니 내배처럼 아낄것이고, 출조..철수 마음대로 해도 되고, 내리고 싶은자리 포인트 이동
머 이런거 자유고, 밑밥 꼭 출조 낚수점 안 통해도 되니 가장 저렴하게 살수도 있을거구
도시락 걱정안해도 되고 왜냐 아예 배에다 취사시설 해놓고 펄펄끓는 찌개로 먹을 수 있
을 테니까요..쓰레기 문제도 해결됩니다 아예 배에다 청소장비 싣고 다니면서 청소 해버
리면 되니까요..

이젠 외제 승용차 한 대값이면 배를 살 수있는 시대입니다..
100만원이래봐야 g3대 1대값도 안됩니다..할려고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도 있는
문제지요..사실 저는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를 생각 해보지만..마음 약하게 먹어선 안된
다고 판단됩니다 이참에 아예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생각 되지요..

저도 상황봐서 게시판에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저의 생각을..왜냐 맨땅의 헤딩님 말씀처럼 찻잔의 폭풍이 안되게 하려구요..
토치아빠 09-05-21 22:32 0  
변호사 선임해서 민사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봄니다

그냥
사생활 침해죄로 관할 관청에 정식 고소장 제출 하는것으로도
충분 함니다

거기서 조서꾸미면서 가해자랑 합의 유도하면
그냥 합의 보시면 됨니다
물피및 정신적 시간젓 손실 피해다 포함 해서 말임니다

만일 합의가 결열되면
또는 거까이꺼 돈 필요없으니
그냥
처벌 원한다 하시면
최소한 벌금 100만은 나올꺼라 함니다

그리고 또 하면
다른 분 또 거세요..

같은데서 같은 죄로 2번 정도는 눈감지만  3번쩨의 저런 행위가 계속될 경우
바리 집어 넣어 버린담니다
삼산감생이 09-05-31 18:34 0  
참......나 같으면 돈이고 지랄이고 젓같아서 그 바다 안갈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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