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낚회원 여러분 날씨가 많이 차네요...
점심시간 잠시 나갔다 왔더니 볼이 얼얼합니다.
지금 인낚에서는 여기저기에서 선비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확한 여론을 살피고자 12월 지난 3주 정도동안에 옆집 디낚에서 선비의 부당함을 직접 로그인 해주시고 표현해주신 회원이 150여명이 되는군요 물론 중복되는 부분을 배제하고 말입니다.
로그인이 귀찮으셔서 글을 보시고 그저 묵시적인 동의를 하신분이 더 많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2002년 월드컵에서도 그랬듯이 우리 민족은 특정상황이 오면 기대 이상의 단합을 만들어 내죠!?
저의 생각으로는 우선 이글 밑에 선비인하를 원하시는 분들께서 동의의 한 말씀씩 리플로 한번 달아 봤으면 합니다. 앞으로 갈수록 조황 확인하러 온 회원분들이 더더욱 로그인을 하시고 의사를 표현해 주실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150명! 이 인원이면 수천의 여론을 형성하는 법이지요.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올라오는 것 보다 우선 의견을 모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같은 의견 가지신분 리플 달아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