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인으로써, 인낚을 자주 이용하고 정보도 얻고 하는 과정에서 게시글들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러던 도중 많은 분들께서 신항만과 종방 선비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대다수의 낚시인들께서 인하를 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얼마전 8천원으로 선비를 인하했던 모 선주분께서는 얼마후 바로 협회의 논의후 책정된 금액으로 다시금 인상하였습니다.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명백한 담합행위가 아닌가 생각이 되구요.
현재 낚시인과 선주들의 소비행태가 지나치게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분과 같은 낚시인으로써 여러 대책을 강구해 보던도중
확실한 대안을 찾아냈습니다. 다들 필독하시고 꼭 명심하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 종방 인근 방파제는 군사시설보호구역
포항시청 해양수산과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포항 종방 인근 방파제는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써 낚시 자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낚시인으로써 물론 법을 다 지켜가면서 낚시를 하기란 쉬운 일은 아닙니다. 어떤 곳에서 밤낚시를 하다보면 장병들이 낚시 자제를 요구하지만 잠시 비켜주는 시늉만 하고 다시금 낚시에 빠져들곤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은 개인일때 미덕으로 눈감아 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종방 방파제를 대상으로 영업을 펼치고 이윤을 추구하는 선주, 점주 분들에게는 미덕 따위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출조하는 우리 낚시인들과
융통성을 발휘해서 달래가면서 영업을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 낚시인을 대상으로 선비 대폭인상했다가 내렸던 업체는 얼마 안가서 다시 인상하고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배짱인걸 보면, 우리 낚시인이 그저 강태공으로만 보이나 봅니다. 다들 조끼벗고, 낚시수트 벗으면 경찰정복 입는분도 있고, 법조계 종사자도 있을거고 입법관련 종사자도 있을거고 국토해양부 종사자도 있을거고 지역 유지분들 엄청 계실테고 그저 취미활동을 기분 좋게 하려고 좋게좋게 가는 것 뿐인데 말이죠 분명히 알고 계십시오! 종방은 군사시설보호구역으로 낚시자체가 금지된 구역입니다. 신항만 또한 뜬방파제의 경우 안전팬스가 설치되지 않은 구역에 대해서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낚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곳입니다. 이 지역에 하선을 한다거나 포인트 안내를 하는 배는 엄연히 불법을 방조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 되구요.
방아쇠는 낚시인에게 있다는 사실 인지하시고 혹시 건방진 선주나 점주 고자세로 나오면 법적으로 일관하십시오.
1. 카드결재 및 현금영수증 발급
분명 소비자를 대상으로 물건을 판매하는 행위를 하는 종방 신항만 인근 어선 및 업체들은 카드가맹을 2007년 7월부터 시행을 했어야 합니다.
가맹점임에도 불구하고 2중으로 세금을 부담하니, 남는거 없니 하는 핑계로 카드 결재를 거부했다면 명백한 카드결재거부 행위로 회당 50만원 벌금의 처벌을 받아야하며, 이를 제보한 소비자에게는 회당 5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집니다. 현금영수증 발급 또한 똑같은 적용을 받습니다.
만일 선비나 밑밥등의 물품 구매후 어떤 이유에서든 카드결재를 거부하거나 현금 영수증 발급을 거부한다면 핸드폰 동영상이나 녹음 등을 조심스레 준비하신 상태에서 다시한번 요구하셔서 거부 자료를 확보하시고 국세청 홈페이지에 제보하시면 포상금을 받으실뿐더러 불법 행위를 지적하신 능동적인 낚시인이 될 것입니다.
2. 비싼 밑밥은 NO!
저는 동해권에서 양포와 감포등을 자주 다니는 편입니다.
양포와 감포등의 점주 선주들과, 종방 신항만 등에 점주 선주는 의식 자체가 다름이 느껴집니다.
양포, 감포 등에 분들은 삶의 터전이 그곳 자체이거나, 아니면 고향이거나 하는 분들이 오랜세월 상권을 자연스레 형성하면서 자리잡은 그들만의 원칙과 상도가 있습니다. 상도는 상술과는 다른 것이지요
다시 말씀드리면, 조황이 좋지않으면 확실하게 좋지않다 좋으면 좋다 라고
바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밑밥 더 팔려고 승선인원 한명 더 받으려고 기획된 영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항구와 인근 지역을 터전으로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분명 종방과 신항만 등과 비교했을때 어자원이 부족하다거나 포인트 여건이 좋지 않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녀본 결과 오히려 조용한 방파제의 조과가 더 좋은 법이더군요. 또한 자기만의 낚시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다들 공감 하실겁니다.
하지만 그런 방파제에서 올린 조과는 보통 온라인을 통해 인터넷 웹페이지에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배를 이용해 드나드는 종방과 신항만은 철수할때 조과 확인을 자연스레 선주들이 할 수 가 있습니다.
하지만 양포나 감포등의 향토 방파제는 고기낚아서 일부러 낚시점 들러서 자랑하지 않는 이상 보통 그냥 바로 귀가하시는게 대부분이지요! 그래서 사진자료도 많이 없고 조황정보도 그 빈도수 면에서 적을 뿐입니다.
분명한건 주말이면 신항만, 종방 등에 출조인원은 엄청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동안 올라오는 조황 몇마리나 됩니까?
솔직하게 남해와 비교하면 그게 조황이라 할 수 있습니까?
10명와서 감성돔 5마리 들고 나오면 마릿수 조과 라고 해석하는게 신항만, 종방 선주들의 얄팍한 상술인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천명의 조사님들께서 출조하셔서 정작 감성돔 손맛이라도 본분은 100 여명도 채 되지 않을겁니다.
짧은 생각에 생각없이 출조마시고, 경치도 아름답고 지렁이 한통을 사도 한마리라도 더담아주려고 하는 후덕한 인심이 있는 우리 그런 포인트를 찾아 행복하고 마음편한 낚시 합시다
3. 조황좋고 인심좋은 포인트로
저는 동해권에서 양포와 감포등을 자주 다니는 편입니다.
양포와 감포등의 점주 선주들과, 종방 신항만 등에 점주 선주는 의식 자체가 다름이 느껴집니다.
양포, 감포 등에 분들은 삶의 터전이 그곳 자체이거나, 아니면 고향이거나 하는 분들이 오랜세월 상권을 자연스레 형성하면서 자리잡은 그들만의 원칙과 상도가 있습니다. 상도는 상술과는 다른 것이지요
다시 말씀드리면, 조황이 좋지않으면 확실하게 좋지않다 좋으면 좋다 라고
바른 정보를 제공합니다. 밑밥 더 팔려고 승선인원 한명 더 받으려고 기획된 영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것은 항구와 인근 지역을 터전으로 지역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치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분명 종방과 신항만 등과 비교했을때 어자원이 부족하다거나 포인트 여건이 좋지 않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녀본 결과 오히려 조용한 방파제의 조과가 더 좋은 법이더군요. 또한 자기만의 낚시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다들 공감 하실겁니다.
하지만 그런 방파제에서 올린 조과는 보통 온라인을 통해 인터넷 웹페이지에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죠! 배를 이용해 드나드는 종방과 신항만은 철수할때 조과 확인을 자연스레 선주들이 할 수 가 있습니다.
하지만 양포나 감포등의 향토 방파제는 고기낚아서 일부러 낚시점 들러서 자랑하지 않는 이상 보통 그냥 바로 귀가하시는게 대부분이지요! 그래서 사진자료도 많이 없고 조황정보도 그 빈도수 면에서 적을 뿐입니다.
분명한건 주말이면 신항만, 종방 등에 출조인원은 엄청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동안 올라오는 조황 몇마리나 됩니까?
솔직하게 남해와 비교하면 그게 조황이라 할 수 있습니까?
10명와서 감성돔 5마리 들고 나오면 마릿수 조과 라고 해석하는게 신항만, 종방 선주들의 얄팍한 상술인 것 같습니다.
주말동안 천명의 조사님들께서 출조하셔서 정작 감성돔 손맛이라도 본분은 100 여명도 채 되지 않을겁니다.
짧은 생각에 생각없이 출조마시고, 경치도 아름답고 지렁이 한통을 사도 한마리라도 더담아주려고 하는 후덕한 인심이 있는 우리 그런 포인트를 찾아 행복하고 마음편한 낚시 합시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한마디...
카드결제나 현금영수증 발급이 무조건적인 강제 조항은
아닌것으로 알고있읍니다.
물론 이미 카드 가맹점이거나 현금영수증 가맹점이라면
해당사항이 있읍니다.하지만
카드 가맹은 의무사항이 아니며 현금 영수증 가맹은 기준에
해당하는 사업자에게만 의무 사항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론 그렇게 알고있읍니다.
더 정확히 아시는분이 계시면 조금더 설명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