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하마
04-01-15 10:48
잘 사십니까? 오랬 만 입니다.
2004년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04년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바다에흐르는달
04-01-15 12:43
퇴근시간님...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
글로서 나마 새해인사라도 드릴수있어 다행스럽기도 하고..
아쉬움도 큰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하시는사업과 가정에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멀리...한양에서 바다에 흐르는 달...올림..
글로서 나마 새해인사라도 드릴수있어 다행스럽기도 하고..
아쉬움도 큰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새해에는 하시는사업과 가정에 웃음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멀리...한양에서 바다에 흐르는 달...올림..
퇴근시간
04-01-15 13:19
반가운 님들이 방문하셨네요. 술하마님 몇해전에 같이 학공치 낚을때가 아련합니다.
건강하시고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기를...
바다에 흐르는 달님...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은 이유는 한번도 보지못했기에
더더욱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언제 꼭 한번 만나뵜기를 학수고대하렵니다.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사업이 날로 번창하시기를...
바다에 흐르는 달님...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은 이유는 한번도 보지못했기에
더더욱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는것 같습니다. 언제 꼭 한번 만나뵜기를 학수고대하렵니다.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