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도 중요하지만, 실수로 스탠드나 갯바위를 때리는 경우도 있기에 내구성도 중요하다 봅니다.
비거리와 내구성은 쯔리켄 맥플로트2 75cm 저는 이거만 씁니다. 중간에 호기심에 칼라피싱, 가마가츠, 파블, 공방등 사용해 보았지만 고속품질에는 맥플로트2가 괜춘합니다.
쯔리켄이 싫고..더 멀리 치고 싶으시면 다이와 롱캐스터정도.
비거리와 내구성은 쯔리켄 맥플로트2 75cm 저는 이거만 씁니다. 중간에 호기심에 칼라피싱, 가마가츠, 파블, 공방등 사용해 보았지만 고속품질에는 맥플로트2가 괜춘합니다.
쯔리켄이 싫고..더 멀리 치고 싶으시면 다이와 롱캐스터정도.
일단 해원 스매쉬 티탄주걱은 비추합니다. 인낚에서 국산 중에선 가성비 좋다는 댓글 많길래 두 번이나 구매했는데 한번은 갯바위 살짝 스쳤고, 두번째는 살짝 떨어뜨렸는데 두 번 다 두 동강이 나더군요. 이런 주걱 처음 봤습니다. 샤프트도 너무 빡대고, 충격에 약하고 너무 잘 부러져요. 개인적으로 벨몬트 디스턴트 티탄주걱 추천합니다. 벨몬트도 종류가 많아 잘 보고 사셔야 합니다. 디스턴트 티탄주걱이 컵이 살짝 얇은 게 단점이긴 한데 써보니 소문처럼 잘 찌끄러지지는 않고, 가격 괜찮고 샤프트가 적당하게 탄력이 있어서 품질이 편하네요. 컵 사이즈와 길이도 용도에 맞게 고를 수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고요. 다이와 기자쿠라 쯔리겐 등 좋다는 주걱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자기 손에 맞는 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저한테는 벨몬트 디스턴트가 가성비나 내구성, 품질감이 딱 좋네요. 남들이 추천하는 제품은 참고만 하시고, 질문자님도 몇 가지 쓰시다 보면 본인한테 맞는 주걱을 찾을 수 있으실 겁니다.
벨몬트는 컵이 낮아서
밑밥이 잘 깨지고 정투력이 떨어져서
창고에 처박아두고 안쓰고있구요
샤프트가 뭔가 탄성이없고 싸구려틱한 질감
해원스매쉬는 재구매 하고있습니다.
정투,장타 잘됩니다.
내구성 약하다는 느낌은 한번도 못받았네요
쯔리겐 맥플로트도 샤프트가 쫀쫀하니
잘날아가고 정투도 좋았습니다.
길이는75cm 만 쓰고있으며
15cc 전후가 좋더군요
밑밥이 잘 깨지고 정투력이 떨어져서
창고에 처박아두고 안쓰고있구요
샤프트가 뭔가 탄성이없고 싸구려틱한 질감
해원스매쉬는 재구매 하고있습니다.
정투,장타 잘됩니다.
내구성 약하다는 느낌은 한번도 못받았네요
쯔리겐 맥플로트도 샤프트가 쫀쫀하니
잘날아가고 정투도 좋았습니다.
길이는75cm 만 쓰고있으며
15cc 전후가 좋더군요
우끼조, 쯔리겐, 플라스틱 쏠채, 다이와 토너먼트등 써봤을때
제일 만족한 쏠채는 토너먼트요
장타도 되고, 피로도도 문제없었네요.
비싼게 흠이겠지만요...
제일 만족한 쏠채는 토너먼트요
장타도 되고, 피로도도 문제없었네요.
비싼게 흠이겠지만요...
우끼조 보다 더 좋은게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굳이 모험하며 바꾸고 싶은 맘 1도 없이 우끼조에 정착했습니다
가벼운 것도 가벼운거지만 밸런스가 장난 아닙니다
짧아서 다루기 좋으니 정확성은 말할 것도 없고 장타력이 떠어지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굳이 모험하며 바꾸고 싶은 맘 1도 없이 우끼조에 정착했습니다
가벼운 것도 가벼운거지만 밸런스가 장난 아닙니다
짧아서 다루기 좋으니 정확성은 말할 것도 없고 장타력이 떠어지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우끼조 샤프트에
쯔리겐 구형 티탄컵
조합이 제일 좋네요
다만 조금 가공해야됩니다
야마모토컵 바람불면 커버를 그려서
쯔리겐 구형티탄컵으로 다 바꿨습니다
우끼조주걱때문에 집에 놀고있는 주걱이 몇개인지,,,
장터분양 임박입니다ㅎㅎ
쯔리겐 구형 티탄컵
조합이 제일 좋네요
다만 조금 가공해야됩니다
야마모토컵 바람불면 커버를 그려서
쯔리겐 구형티탄컵으로 다 바꿨습니다
우끼조주걱때문에 집에 놀고있는 주걱이 몇개인지,,,
장터분양 임박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