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가 고객 마음까지 헤아려 대우를 해줘야 하나요?
업주가 내장사하는데 고객이 감놔라 배놔라 참견을 하는건가요?
자본주의 국가에서 이익창출이 무조건 우선 아니겠습니까? 내가 잘 되어야 고객에게 돌아갈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는거 아니겠습니까? 꼽으면 배구입해서 출조하시던가?
이상 공감능력 떨어지는 업주의 생각을 정리 해봤습니다.
(일부업주의 마인드가 이럴지면 걸러야 겠지요.하지만 일부가 전부를 대변할수 있는건 아니기에 조사님들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해보입니다. 그 선택지가 넓지 않다는게 니미럴 하지만...)
작년 기름값이 그렇게 부담은 아닌데 카고낚시라 다들 올리니까,,
다연합에서 가격 결정하면 같이가야지
그런데 오른 선비만큼 서비스나 서비스질이 가격대비
떨어지거나 오르지않네요
선비오른만큼 그에서비스도 상향에주면 좋겠습니다
인상한 지금의 선비에서 더 올릴 수 있으면 더 올려서 장사하고 싶어할 겁니다.
이 문제는 끝없는 답없는
낚시꾼들끼리만 화두에 올려 열불받는 쟁점입죠
선장의 양심??????
ㅎㅎㅎ
과연 몇이나.......
그 정도로는 낚시꾼들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정도죠
더도 덜도 없고요
딱 시장원리란 그넘 딱 그대로죠
수요가 짭짤하니 공급이 대가리 쳐들고 행세를 하는 것이죠.
갑질을 안한다면 그것만이라도 감지덕지죠
낚시꾼들끼리 백 날 캐봣잡니다.
그라이 마 각자 지 알아서 하는걸로........
기름값때문에 올린 라면값, 과자값, 밥값은 지금도 그대로 받습니다.
만원으로 밥 한끼 먹기도 힘든 세상이 되었는데..........
누구를 나무라야 할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를 천민자본주의라고 하던데,,,,,,,,
그 말을 잘 이해 못했는데.........없는 사람이 살기 어려운 세상이 우리나라인 모양입니다.
배타지 않아도 되는 근처 방파제에 학꽁치가 나올려나...
배값 올리면 최후의 타격은 선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