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이지만 1드럼(200리터) 많이 오르긴했습니다.선사를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2만원 올렸어도 작년대비 기름값이 많이 올랐어요.
5월달 기준 면세유 1드럼 25만원정도.. 한치 한번 나가면 많게는 4드럼이상 먹는걸로 압니다. 님말씀처럼 기름값 재작년기준이면 선비 내려야하는데 안내리면 나쁜선장들이죠.. 재작년 1드럼 최고 쌀때 6~7만원대였으니..
5월달 기준 면세유 1드럼 25만원정도.. 한치 한번 나가면 많게는 4드럼이상 먹는걸로 압니다. 님말씀처럼 기름값 재작년기준이면 선비 내려야하는데 안내리면 나쁜선장들이죠.. 재작년 1드럼 최고 쌀때 6~7만원대였으니..
거제 레전드 피쉬호 선장입니다.
사실 변명일수도 있지만 저역시 서울서 직장 생활하며 낚시다니다 귀어귀촌 선택으로 낚시배 선장이 되었습니다.
글내용처럼 유류값 인하하면 선비 인하?
직장인들은 유가.물가대비 노조를 통해 임금협상 투쟁으로 올리고, 자영업자들은 업체 담합으로 올리고, 기업은 원자제값 상승으로 올리고, 레져및 관광, 호텔 들은 알아서 올리고....
왜?
새벽 3시 출항을 위해 1시 30분 기상해서 밑밥준비, 도시락 준비, 편의점에서 간단한 식사후 2시30분 선박출항준비~손님케어~오후1시에서2시철수, 선박청소, 유류 구매후 다시 바다조업(매우중요)
**면세유를 받기위해서는 1년중 특정일수만큼 조업을 해야 공급 받을수 있음.
집에오면 오후6시쯤!
저녁식사. 기본9시까지 예약 전화로 수면 불가!
주말은 11시 12시도 계속 전화또는 문자로 잠못들어요!
글쓰신 이유는 충분 이해하지만 글하나 덜렁 올려놓고 1200건의 조횟수에 댓글도 달렸는데 .
무조건 선장들만 폄하하는 글보다 본인글에 답변주신 유저님들께 답글 보내드리는 미덕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변명일수도 있지만 저역시 서울서 직장 생활하며 낚시다니다 귀어귀촌 선택으로 낚시배 선장이 되었습니다.
글내용처럼 유류값 인하하면 선비 인하?
직장인들은 유가.물가대비 노조를 통해 임금협상 투쟁으로 올리고, 자영업자들은 업체 담합으로 올리고, 기업은 원자제값 상승으로 올리고, 레져및 관광, 호텔 들은 알아서 올리고....
왜?
새벽 3시 출항을 위해 1시 30분 기상해서 밑밥준비, 도시락 준비, 편의점에서 간단한 식사후 2시30분 선박출항준비~손님케어~오후1시에서2시철수, 선박청소, 유류 구매후 다시 바다조업(매우중요)
**면세유를 받기위해서는 1년중 특정일수만큼 조업을 해야 공급 받을수 있음.
집에오면 오후6시쯤!
저녁식사. 기본9시까지 예약 전화로 수면 불가!
주말은 11시 12시도 계속 전화또는 문자로 잠못들어요!
글쓰신 이유는 충분 이해하지만 글하나 덜렁 올려놓고 1200건의 조횟수에 댓글도 달렸는데 .
무조건 선장들만 폄하하는 글보다 본인글에 답변주신 유저님들께 답글 보내드리는 미덕도 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전드피쉬님 글의 요지를 정확히 파악을 못하겠네요. 무조건 선장들 폄하하지 말고 본인글에 답글주신 유저들글에 답글이라도 보내라. 그게 미덕이다... 이말인거 같은데 그게 글쓴이가 선비 인상요인이 해소되면 다시 선비를 인하하겠냐는 물음이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좀더 심도 있게 얘기 해볼가요? 그동안 낚시 어선업자들은 국세행정의 묵시적 비과세 관행에 따라 낚시어선업을 부가가치세 과세대상에서 제외하여왔습니다. 이때도 낚시인은 오로지 현금으로 선비 계산 했구요. 하지만 전문 낚시 어선업자들이 난립하는 관계로 국세 행정이 바뀌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승선인원 파악을 통하여 부가가치세 과세대상을 충분히 파악하여 과세할 수 있다고는 하나 낚시배 선주 선장들은 현금영수증 또는 카드결제를 해주는 곳은 없습니다.
또한 면세유를 받는건 해당 낚시어선업자가 원가 절감을 위하여 하는것이지 안하여도 되는 선택적 사항입니다.
그걸 낚시인들이 알아돌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또한 낚시인 예약전화도 본인이 직접 안받고 할수 있는 요인이 충분한데 수면 부족을 얘기하시고 수면부족에 따른 사고위험은 고스란히 낚시인의 책임인양 말씀하시는건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현재 유류비 인상이 우리나라만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선주 선장님들중 현재 어려운 상황을 서로 조금씩 응원해 가며 하자고 선비 인상을 보류 하는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내만 살자고 가장 쉬운 선비 인상방법을 쓴 어선업자에게 글쓴이가 할말을 남긴걸로 보여지는데 글쓴이의 미덕 찾는것은 동문서답 같네요.
좀더 심도 있게 얘기 해볼가요? 그동안 낚시 어선업자들은 국세행정의 묵시적 비과세 관행에 따라 낚시어선업을 부가가치세 과세대상에서 제외하여왔습니다. 이때도 낚시인은 오로지 현금으로 선비 계산 했구요. 하지만 전문 낚시 어선업자들이 난립하는 관계로 국세 행정이 바뀌었고 지금은 어느정도 승선인원 파악을 통하여 부가가치세 과세대상을 충분히 파악하여 과세할 수 있다고는 하나 낚시배 선주 선장들은 현금영수증 또는 카드결제를 해주는 곳은 없습니다.
또한 면세유를 받는건 해당 낚시어선업자가 원가 절감을 위하여 하는것이지 안하여도 되는 선택적 사항입니다.
그걸 낚시인들이 알아돌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또한 낚시인 예약전화도 본인이 직접 안받고 할수 있는 요인이 충분한데 수면 부족을 얘기하시고 수면부족에 따른 사고위험은 고스란히 낚시인의 책임인양 말씀하시는건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현재 유류비 인상이 우리나라만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선주 선장님들중 현재 어려운 상황을 서로 조금씩 응원해 가며 하자고 선비 인상을 보류 하는곳도 많습니다. 하지만 내만 살자고 가장 쉬운 선비 인상방법을 쓴 어선업자에게 글쓴이가 할말을 남긴걸로 보여지는데 글쓴이의 미덕 찾는것은 동문서답 같네요.
갑자기
그런생각이 듭니다
기름값 오르고 크릴값 오르면 선비인상인데
고기한마리못잡은사람 하고 닺바리.앞줄 당기는사람은
선비좀 까줘야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
그런생각이 듭니다
기름값 오르고 크릴값 오르면 선비인상인데
고기한마리못잡은사람 하고 닺바리.앞줄 당기는사람은
선비좀 까줘야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
레전드피쉬님
선비가 오르는 부분에 대해서 합리적인 이유나 또는 납득 사유가 있으면 굳이 입 댈 이유가 없습니다.
허나 통영에 선비 담합하여 3만원씩 오른게 정상은 아니지요.
그만큼 멀리 나가거나 하면 또 모르겠지만 진해쪽 배들과 비슷한 포인트로 출조하면서 3만원을 올려받는다?
작년에는 그래도 3-4시간씩 전속력으로 배를 타고 나아가서 한치 낚시를 했으니 올해도 똑같이 3-4시간 달려나가면서
자리 잡고 한다면 2-3만원 오른거에 또는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시속 18-20키로 정도로
2시간 가량 나간 포인트가 홍도 근처? 그러면서 선비 3만원 인상이 납득이 되는 상황은 아니지요
낚시인들도 합리적인 이유와 납득 될만한 사유가 있으면 오른 선비에 대해서 불만이 없을겁니다.
단순 지금 선비가 올라서 불만이 나온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또한 선장님들이 말씀하시는대로 일찍부터 준비하는 만큼 낚시를 하기 위해 낚시인들도 전날부터
준비하고 새로운 채비도 사야되고 배를 타는 곳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거기에 드는 비용 등 선장님의 준비와
낚시인들의 준비와 다를거 없습니다.
차이는 우리는 돈을 내고 가는 입장이고 선장님은 돈을 받고 준비해야되는 입장이기에 마음가짐의 차이겠지요.
고충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힘든게 오직 낚시배를 운영하는 선장님들 뿐일까요?
왜 그 모든 부담을 같이 지고 갈 생각을 안하고 오로지 낚시인들에게 다 전가를 하려고 하나요?
선비가 오르는 부분에 대해서 합리적인 이유나 또는 납득 사유가 있으면 굳이 입 댈 이유가 없습니다.
허나 통영에 선비 담합하여 3만원씩 오른게 정상은 아니지요.
그만큼 멀리 나가거나 하면 또 모르겠지만 진해쪽 배들과 비슷한 포인트로 출조하면서 3만원을 올려받는다?
작년에는 그래도 3-4시간씩 전속력으로 배를 타고 나아가서 한치 낚시를 했으니 올해도 똑같이 3-4시간 달려나가면서
자리 잡고 한다면 2-3만원 오른거에 또는 어느정도 합리적으로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시속 18-20키로 정도로
2시간 가량 나간 포인트가 홍도 근처? 그러면서 선비 3만원 인상이 납득이 되는 상황은 아니지요
낚시인들도 합리적인 이유와 납득 될만한 사유가 있으면 오른 선비에 대해서 불만이 없을겁니다.
단순 지금 선비가 올라서 불만이 나온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지요?
또한 선장님들이 말씀하시는대로 일찍부터 준비하는 만큼 낚시를 하기 위해 낚시인들도 전날부터
준비하고 새로운 채비도 사야되고 배를 타는 곳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거기에 드는 비용 등 선장님의 준비와
낚시인들의 준비와 다를거 없습니다.
차이는 우리는 돈을 내고 가는 입장이고 선장님은 돈을 받고 준비해야되는 입장이기에 마음가짐의 차이겠지요.
고충을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러나 힘든게 오직 낚시배를 운영하는 선장님들 뿐일까요?
왜 그 모든 부담을 같이 지고 갈 생각을 안하고 오로지 낚시인들에게 다 전가를 하려고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