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 조황이란?>
각 어선별로 조황을 올리지 않고 선단 대표가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총 4척으로 구성된 선단을 예로 들자면....
A라는 대표 아이디로 B, C, D 낚싯배 등 총 4척의 조황을 취합하여 대표로 올리는 방식입니다.
선단조황은 2018년도에 처음으로 거짓조황 등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조황사진에 낚싯배 이름(어선명)을 표기하는 것을 조건으로 개별 조황과 함께 병행 시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여러 척의 낚싯배 조황을 모아서 올리다보니 정확한 조황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짐과 함께 최근에는 일반 낚싯배들과 공정한 경쟁이 안 된다라는 문제가 지적되었습니다.
여러 의견을 참조하여 금번에 개편한 사이트에서는 휴대폰인증으로 회원정보가 정확하게 확인, 관리되기에 낚싯배 1척당 1개의 아이디를 부여(가입)하여 이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과도 같은 어선명을 걸고, 당당하게! 그리고 정확하고 믿을수 있는 조황 정보를 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03.25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장 올림
각 어선별로 조황을 올리지 않고 선단 대표가 올리는 것을 말합니다.
총 4척으로 구성된 선단을 예로 들자면....
A라는 대표 아이디로 B, C, D 낚싯배 등 총 4척의 조황을 취합하여 대표로 올리는 방식입니다.
선단조황은 2018년도에 처음으로 거짓조황 등으로 논란이 되었으며, 조황사진에 낚싯배 이름(어선명)을 표기하는 것을 조건으로 개별 조황과 함께 병행 시행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여러 척의 낚싯배 조황을 모아서 올리다보니 정확한 조황 정보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짐과 함께 최근에는 일반 낚싯배들과 공정한 경쟁이 안 된다라는 문제가 지적되었습니다.
여러 의견을 참조하여 금번에 개편한 사이트에서는 휴대폰인증으로 회원정보가 정확하게 확인, 관리되기에 낚싯배 1척당 1개의 아이디를 부여(가입)하여 이용하는 방식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이름과도 같은 어선명을 걸고, 당당하게! 그리고 정확하고 믿을수 있는 조황 정보를 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03.25
인터넷바다낚시 웹관리팀장 올림
각자 아이디로 올리더라도 사진을 공유하다가 적발되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사진을 찍으면 핸드폰 갤러리의 카메라 항목에 저장되고,
타인에게 받은 사진은 카카오톡, 아니면 다운로드 쪽으로 저장됩니다.
실수로 같이 올라갔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주로 단골배를 이용합니다만,
가끔 다른배나 타지역으로 갈 때는 점주조황을 참고하는데
그 조황이 거짓이라면 속아서 분한 마음을 추스리기가 어렵네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내가 사진을 찍으면 핸드폰 갤러리의 카메라 항목에 저장되고,
타인에게 받은 사진은 카카오톡, 아니면 다운로드 쪽으로 저장됩니다.
실수로 같이 올라갔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주로 단골배를 이용합니다만,
가끔 다른배나 타지역으로 갈 때는 점주조황을 참고하는데
그 조황이 거짓이라면 속아서 분한 마음을 추스리기가 어렵네요.
과연
잘 한 것인가?
라는 문제점을 제기해 봅니다.
(낚시인 입장에서 보면)
상기한 바는
다분히 낚시인 입장에서만 고려된 측면이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음입니다.
낚시인 입장에서는 하등 반대할 이유가 없는 방안으로 보여집니다.
하여
롱 썰이 무필요 할 것 같고,
(대표 점주의 입장에서 보면)
개별 아이디 만드는 것 까짖거야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만,
선단꾸림 그 자체가
어느날 갑작시리 꾸려지게 된 우연의 행운에 의함이 아니라,
다년간 낚시어선업을 해오면서 닦아 온 영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불어 난 고객의 증대에 비례해서
점진적으로 한 척 한 척의 선단들이 늘어나 현재를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봅니다.
즉 대표 점주의 입장에서 보면
개별 선장이 일일이 해야 할 용무를 대표 점주가 다 하면서 그 댓가로 취하게 되는 영업이익의 유지가 사실상
파탄지경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영업이익 중단 이라고 하는 빼박의 현실이 생겨지지는 않을 것이나(어떻게 해서 든 유지를 하겠지요)
매우 거추장스러운 일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개별 선장의 입장에서 보면)
마땅히 자신이 직접 해야 할 많은 업무를 대표 점주가 해주는 대신 얼마 간의 그 댓가를 공제하고
상호 비지니스 관계를 유지하면서 다소 편하게 대표 점주의 덕분(각종 영업준비 및 홍보 등)으로 영업을 영위해 왔다고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으로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싶은데요.
상기한 바와 같이 자신이 직접 조황을 게재하거나 등의
그간 대표 선단주가 해왔던 걸 자신이 직접 하므로써
영업노하우의 구사 능력차 등등 그로 인한 영업매출 격감 등 한 두가지의 문제가 야기되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단순히
그간 하지 않았던 것을 당장 하게되어 겪는 고초는 시간이 지나면서 몸에 베어지면 해결됩니다 라는 식의 강제는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주장에 입각한 조치라고 보여지고 이런게 바로 그들의 조황게재 등과 관련한
귀 안낚측이 보유한 절대권한을 귀 인낚 측 입 맛 대로 또는 하고픈 대로 행사할 수 있는
일종의 권한남용 즉 속된말로 " 갑질 " 에 해당 된다 보여집니다.
(따라서)
결코 어느 일방에게 대환영 받을만한 방향으로 그 어떤 정책이나 제도가 변경되는 것은
긴 말 필요없이 " 고려의 부족 " 그것이 여실해 보입니다.
또한
절대권한을 입 맛 대로 행사할 수 있는 일방의 강행식 방침은 매우 비민주적이어서 그닥 환영할 바가 아닐 것입니다.
공생공존의 관계 라고 아우성까지 쳐대던 때가 있었으면서
우찌 낚시인들께서는
점주 선장들에게 불리하거나
점주 선장들이 곤란지경을 겪게 되는 상황을 접할 때
왜 들 고소해 하려는 심뽀가 주저없이 표출되는 것인지......
글로써
다수 선단의 영업 체제에 대한 귀 인낚측의 일방적 변경 조치에 대해 죄다 다룰 수 없는 한계가 안타깝네요.
(재고)
다시 한 번 더 다양하고 폭 넓게 고려한
양측이 큰 반발없이 수용할 그런 계책으로 다루어 지길 기대해 봅니다.
낚시인들에게는
공짜의 이용권을 선제적 자발적으로 귀 인낚측이 제공하여 다분히 그것을 빌미로
귀 인낚에 몰려드는 낚시인들 덕분에 그 어떤 이윤을 창출하여 경영 및 유지해 가는 것 아니던가요?
그렇다 해서
낚시인들에게만 환영 받을 인낚의 운영 방침 등을 일방적으로 강제해 버린다면
시간이 그에 상응한 악해답을 드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상호 유용할 수 있으면 그게 좋은 거 아닐까 싶은데.......굳이....틀을 짜서 그 안에다가 까지씩이나.......
잘 한 것인가?
라는 문제점을 제기해 봅니다.
(낚시인 입장에서 보면)
상기한 바는
다분히 낚시인 입장에서만 고려된 측면이 있다고 하지 않을 수 없음입니다.
낚시인 입장에서는 하등 반대할 이유가 없는 방안으로 보여집니다.
하여
롱 썰이 무필요 할 것 같고,
(대표 점주의 입장에서 보면)
개별 아이디 만드는 것 까짖거야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만,
선단꾸림 그 자체가
어느날 갑작시리 꾸려지게 된 우연의 행운에 의함이 아니라,
다년간 낚시어선업을 해오면서 닦아 온 영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불어 난 고객의 증대에 비례해서
점진적으로 한 척 한 척의 선단들이 늘어나 현재를 유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봅니다.
즉 대표 점주의 입장에서 보면
개별 선장이 일일이 해야 할 용무를 대표 점주가 다 하면서 그 댓가로 취하게 되는 영업이익의 유지가 사실상
파탄지경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겠지요.
물론, 영업이익 중단 이라고 하는 빼박의 현실이 생겨지지는 않을 것이나(어떻게 해서 든 유지를 하겠지요)
매우 거추장스러운 일임에는 분명해 보입니다.
(개별 선장의 입장에서 보면)
마땅히 자신이 직접 해야 할 많은 업무를 대표 점주가 해주는 대신 얼마 간의 그 댓가를 공제하고
상호 비지니스 관계를 유지하면서 다소 편하게 대표 점주의 덕분(각종 영업준비 및 홍보 등)으로 영업을 영위해 왔다고 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으로 적절한 표현이 아닌가 싶은데요.
상기한 바와 같이 자신이 직접 조황을 게재하거나 등의
그간 대표 선단주가 해왔던 걸 자신이 직접 하므로써
영업노하우의 구사 능력차 등등 그로 인한 영업매출 격감 등 한 두가지의 문제가 야기되는 일이 아닐 것입니다.
단순히
그간 하지 않았던 것을 당장 하게되어 겪는 고초는 시간이 지나면서 몸에 베어지면 해결됩니다 라는 식의 강제는
현실과는 다소 동떨어진 주장에 입각한 조치라고 보여지고 이런게 바로 그들의 조황게재 등과 관련한
귀 안낚측이 보유한 절대권한을 귀 인낚 측 입 맛 대로 또는 하고픈 대로 행사할 수 있는
일종의 권한남용 즉 속된말로 " 갑질 " 에 해당 된다 보여집니다.
(따라서)
결코 어느 일방에게 대환영 받을만한 방향으로 그 어떤 정책이나 제도가 변경되는 것은
긴 말 필요없이 " 고려의 부족 " 그것이 여실해 보입니다.
또한
절대권한을 입 맛 대로 행사할 수 있는 일방의 강행식 방침은 매우 비민주적이어서 그닥 환영할 바가 아닐 것입니다.
공생공존의 관계 라고 아우성까지 쳐대던 때가 있었으면서
우찌 낚시인들께서는
점주 선장들에게 불리하거나
점주 선장들이 곤란지경을 겪게 되는 상황을 접할 때
왜 들 고소해 하려는 심뽀가 주저없이 표출되는 것인지......
글로써
다수 선단의 영업 체제에 대한 귀 인낚측의 일방적 변경 조치에 대해 죄다 다룰 수 없는 한계가 안타깝네요.
(재고)
다시 한 번 더 다양하고 폭 넓게 고려한
양측이 큰 반발없이 수용할 그런 계책으로 다루어 지길 기대해 봅니다.
낚시인들에게는
공짜의 이용권을 선제적 자발적으로 귀 인낚측이 제공하여 다분히 그것을 빌미로
귀 인낚에 몰려드는 낚시인들 덕분에 그 어떤 이윤을 창출하여 경영 및 유지해 가는 것 아니던가요?
그렇다 해서
낚시인들에게만 환영 받을 인낚의 운영 방침 등을 일방적으로 강제해 버린다면
시간이 그에 상응한 악해답을 드릴지도 모를 일입니다.
상호 유용할 수 있으면 그게 좋은 거 아닐까 싶은데.......굳이....틀을 짜서 그 안에다가 까지씩이나.......
점주와 낚시인은 동등한 입장이 아니라
공급자와 소비자의 관계라 생각합니다.
그 날의 조황정보를 올리는게 공산품이나 식료품의 성분, 중량, 함량 등을
표시하는 것과 같이 정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어기면 제재도 받고 뉴스에 나오기도 하지 않습니까?
낚시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아니라고해도 많은 낚시인들이 조황에 현혹됩니다.
근데, 그 조황이 거짓이나 과장광고라면요?
대다수의 정확한 조황을 올리는 점주님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게 됩니다.
선단이라는 것도,
보통 같은 항구에 있는데 손님이 분산되다보니
여러척이 연대해서 어종별로 구분하든, 아니면 순서대로 한 척씩
채워나가면서 서로 경비도 절감하는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서로 다른 항구에서 가령,
진해에서도 속천과 삼포는 서로 반대편입니다.
통영 도산면과 거제 법동리에 있는 배가 같은 선단이라고 하면요?
같은 선단이라도 다른배의 조황을 내 배의 조황에 올리는 것은
다른 대다수 점주와의 공정한 경쟁, 낚시인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제재가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자와 소비자의 관계라 생각합니다.
그 날의 조황정보를 올리는게 공산품이나 식료품의 성분, 중량, 함량 등을
표시하는 것과 같이 정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어기면 제재도 받고 뉴스에 나오기도 하지 않습니까?
낚시도 마찬가집니다.
아무리 아니라고해도 많은 낚시인들이 조황에 현혹됩니다.
근데, 그 조황이 거짓이나 과장광고라면요?
대다수의 정확한 조황을 올리는 점주님들이 오히려 피해를 보게 됩니다.
선단이라는 것도,
보통 같은 항구에 있는데 손님이 분산되다보니
여러척이 연대해서 어종별로 구분하든, 아니면 순서대로 한 척씩
채워나가면서 서로 경비도 절감하는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는데
서로 다른 항구에서 가령,
진해에서도 속천과 삼포는 서로 반대편입니다.
통영 도산면과 거제 법동리에 있는 배가 같은 선단이라고 하면요?
같은 선단이라도 다른배의 조황을 내 배의 조황에 올리는 것은
다른 대다수 점주와의 공정한 경쟁, 낚시인의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제재가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무슨 문제점이 있었다는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단 조황과 개별 조황 게재로 인한 공정 경쟁에 있어 불합리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인낚측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은 더더욱 아닌 것 같고,
또한
선단이든 개별이든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향상된 차별을 구사하므로써 자기만의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 때,
그 서비스의 질이나 형태가 똑같아야 한다 라는 틀에다가 모두를 공히 다 강제하려는 바와 다를 바가 없는 처서라 생각합니다.
에컨데 이런겁니다.
현재 대부분 선장들은 점심 식사를 선비에 포함하여 제공합니다.
그 품질이 매우 비슷하여 도긴 개긴입지요.
그런데
진해 어느 배의 경우 정말 그 식단이 화려합니다.
일부러 식사하고픈 즐거운 마음에 낚시는 고사하고 식사하러 라도 가고싶어 질 정도로 말이죠.
그럼 그걸 홍보하지 말아야 합니까?
상호 경쟁에 있어 공정하지 못하다고요?
선단 조황을 게시함에 있어 악용하거나 현혹하거나 등의 의도된 조황게재 등이 발견된다면
그에 부합하는 적절한 제지조치 또는 예방조치를 하면 그만인 것이죠.
그러나
선단 자체가 해체될 수도 있을 인낚의 일방적으로 강제한 이 틀은
인낚을 이용할 것이라면 인낚이 정한 규정을 준수하시오 라는 지엄한 강제인 것으로써,
낚시 어선 업자들에 있어 인낚의 활용 중요도를 생각한다면
결국 인낚측의 갑질일 뿐이란 생각입니다.
선단 조황을 게시하여 큰 이득을 보는 것과
개별 조항 밖에 못 올려서 상대적으로 이득을 보기 힘들다 하는
낚시어선업종에서의 경쟁 공정성 또는 경쟁 합리성을 감히 인낚이 주무르려 들다니요.
그건 그냥 그들 스스로의 다양한 각자 영업노하우에 맏겨둘 일이라 생각합니다.
선단 조황 게재를 허용하므로써 발생한 각양각색의 문제점을 적절히 초치할 방안이 뾰족히 없거나
그 무슨 수단이 강구될 수 없는 경우라서 부득이 이렇다 라고 한다면 모르겠으나,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한 그 어떤 적절 조치나 예방 노력은 턱없이 부족했으면서
일거에 틀을 짜서 제어하겠다는 이 방식은 아니다 봅니다.
사람 앞일 모르는거라 했습니다.
자율에 맡겨야 할 바는 그냥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내비두는 것이 이치순응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선단 조황과 개별 조황 게재로 인한 공정 경쟁에 있어 불합리가 존재한다면,
그것은 인낚측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은 더더욱 아닌 것 같고,
또한
선단이든 개별이든
고객에 대한 서비스의 질을 향상된 차별을 구사하므로써 자기만의 독특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할 때,
그 서비스의 질이나 형태가 똑같아야 한다 라는 틀에다가 모두를 공히 다 강제하려는 바와 다를 바가 없는 처서라 생각합니다.
에컨데 이런겁니다.
현재 대부분 선장들은 점심 식사를 선비에 포함하여 제공합니다.
그 품질이 매우 비슷하여 도긴 개긴입지요.
그런데
진해 어느 배의 경우 정말 그 식단이 화려합니다.
일부러 식사하고픈 즐거운 마음에 낚시는 고사하고 식사하러 라도 가고싶어 질 정도로 말이죠.
그럼 그걸 홍보하지 말아야 합니까?
상호 경쟁에 있어 공정하지 못하다고요?
선단 조황을 게시함에 있어 악용하거나 현혹하거나 등의 의도된 조황게재 등이 발견된다면
그에 부합하는 적절한 제지조치 또는 예방조치를 하면 그만인 것이죠.
그러나
선단 자체가 해체될 수도 있을 인낚의 일방적으로 강제한 이 틀은
인낚을 이용할 것이라면 인낚이 정한 규정을 준수하시오 라는 지엄한 강제인 것으로써,
낚시 어선 업자들에 있어 인낚의 활용 중요도를 생각한다면
결국 인낚측의 갑질일 뿐이란 생각입니다.
선단 조황을 게시하여 큰 이득을 보는 것과
개별 조항 밖에 못 올려서 상대적으로 이득을 보기 힘들다 하는
낚시어선업종에서의 경쟁 공정성 또는 경쟁 합리성을 감히 인낚이 주무르려 들다니요.
그건 그냥 그들 스스로의 다양한 각자 영업노하우에 맏겨둘 일이라 생각합니다.
선단 조황 게재를 허용하므로써 발생한 각양각색의 문제점을 적절히 초치할 방안이 뾰족히 없거나
그 무슨 수단이 강구될 수 없는 경우라서 부득이 이렇다 라고 한다면 모르겠으나,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한 그 어떤 적절 조치나 예방 노력은 턱없이 부족했으면서
일거에 틀을 짜서 제어하겠다는 이 방식은 아니다 봅니다.
사람 앞일 모르는거라 했습니다.
자율에 맡겨야 할 바는 그냥 그들이 알아서 하도록 내비두는 것이 이치순응이 아닐까 싶어요.
서비스 질로 차별화 한다면야 당연히 환영하지요.
그래서 저는 진해를 좋아 합니다.
6만원에 낚시하고, 맛있는 식사에, 집에도 좀 가져가고.....
그러나, 이번 조치는 다른배 조황사진으로 자기배의 조황인양 부풀리는 행위가 있었기때문 아니겠습니까?
애초에 선단조황이 문제가 되었을때
스스로 타 선박의 조황사진은 사용안하기로 했고 대체로 잘 지켜지는것 같습니다.
근데, 일부 선박은 남의배 조황사진을 사용하고있는겁니다.
지금 선상조황에 보시면 두 선사가 동행출조해서 배 한대로 나갔어요.
근데, 조황은 두 선사 모두 게재를 합니다.
즉, 출항도 안한 배가 조황을 올린다는 예기죠.
통영쪽에 예도 들었지만 그 당시에 점주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같은 선단이라서 사진을 공유했다더군요.
차로 달려도 30분 이상 떨어진 위치에 있는데도요.
서로 원만하게 얘기됐습니다.
낚시인이 오해 할 수 있으니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선장님도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하시기에 서로 사과하며 끝냈습니다.
위반하는 선주만 처벌하지 선단 자체를 없애려고 하느냐는 의견도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진실한 조황이 담보가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진해를 좋아 합니다.
6만원에 낚시하고, 맛있는 식사에, 집에도 좀 가져가고.....
그러나, 이번 조치는 다른배 조황사진으로 자기배의 조황인양 부풀리는 행위가 있었기때문 아니겠습니까?
애초에 선단조황이 문제가 되었을때
스스로 타 선박의 조황사진은 사용안하기로 했고 대체로 잘 지켜지는것 같습니다.
근데, 일부 선박은 남의배 조황사진을 사용하고있는겁니다.
지금 선상조황에 보시면 두 선사가 동행출조해서 배 한대로 나갔어요.
근데, 조황은 두 선사 모두 게재를 합니다.
즉, 출항도 안한 배가 조황을 올린다는 예기죠.
통영쪽에 예도 들었지만 그 당시에 점주하고 통화도 했습니다.
같은 선단이라서 사진을 공유했다더군요.
차로 달려도 30분 이상 떨어진 위치에 있는데도요.
서로 원만하게 얘기됐습니다.
낚시인이 오해 할 수 있으니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선장님도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하시기에 서로 사과하며 끝냈습니다.
위반하는 선주만 처벌하지 선단 자체를 없애려고 하느냐는 의견도 상당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조차도 진실한 조황이 담보가 되어야 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참으로 안타깝소!
출항도 안한배의 조황을 올리거나
사진을 공유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한자(무리)에게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함에도 그리하지 못하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어찌 선량한 선단과 나이많은 선장 밥벌이를 어렵게
하는지 다시한번 눈여겨 봐야할것입니다.
출항도 안한배의 조황을 올리거나
사진을 공유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한자(무리)에게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함에도 그리하지 못하고
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ㆍ
어찌 선량한 선단과 나이많은 선장 밥벌이를 어렵게
하는지 다시한번 눈여겨 봐야할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