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밥도 중요하지만 어복이 터지는 날이 있다고봅니다.
저는 주로 원도권을 다니는데 몇년전 주의보때문에 가까운 가덕으로 간 적이 있는데 그말 마릿수 기록을 세웠습니다.
혼자서 100마리이상 낚아서 밑밥통.바칸 큰거만 골라서 모두 채우고 담을때가 없어서 방생한 기억이 있는데요.
얼마나 많은지 씹던껌을 끼워서 던져도 4짜감성돔이 물던데요...ㅎㅎ
저는 중요한 시합이 있는날은 하루이틀전에 밑밥을 말아서 숙성시키는데 입상은 못해봤지만 확실히 장타는 잘 날아갑니다.
저는 주로 원도권을 다니는데 몇년전 주의보때문에 가까운 가덕으로 간 적이 있는데 그말 마릿수 기록을 세웠습니다.
혼자서 100마리이상 낚아서 밑밥통.바칸 큰거만 골라서 모두 채우고 담을때가 없어서 방생한 기억이 있는데요.
얼마나 많은지 씹던껌을 끼워서 던져도 4짜감성돔이 물던데요...ㅎㅎ
저는 중요한 시합이 있는날은 하루이틀전에 밑밥을 말아서 숙성시키는데 입상은 못해봤지만 확실히 장타는 잘 날아갑니다.
동의 합니다
어복이 터지는 날이 있는거 같습니다
적조가 온 바다에 깔렸는데도 넣으면 물던 때도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돌돔 친구랑 같이 가서 낚시 하는데 둘이 같은 자리에서 같이 하는데도 대전 돌돔 친구는 한 마리도 안 물고 저만 24수 했습니다 ㅎㅎ
어찌나 미안하던지 ~
같은 채비 같은수심 같은미끼 이래도 안 무니 쩝~~
어복이 터지는 날이 있는거 같습니다
적조가 온 바다에 깔렸는데도 넣으면 물던 때도 있었습니다
바로 아래 돌돔 친구랑 같이 가서 낚시 하는데 둘이 같은 자리에서 같이 하는데도 대전 돌돔 친구는 한 마리도 안 물고 저만 24수 했습니다 ㅎㅎ
어찌나 미안하던지 ~
같은 채비 같은수심 같은미끼 이래도 안 무니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