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배운행시간을 일출후 출조 일몰전 까지만 시간제한을햇으면 합니다 사고는 야간에 일어나더군요 겨울오전7시부터 오후4시까지만 특히 겨울철 저체온으로 사망하는경우가 허다합니다 구명조끼입어도 저체온으로30분이상 못버팁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몇일전 구조라 출조때 제가 본상황입니다.
철수할려고 철수배오는거 보고잇는데 좌측에서 작은배하나가 지나가는데
정말 위험들하게 지나가더군요.
멀리서봐서 그런지 몰라도 50cm어느한쪽 늦어도 사고로 이어질만한 상황이더군요.
이런장면 몇번을 봣지만 이날은 조금 무서웟는데
오늘이런일이 벌이지니 안타깝습니다.
좀 안전운항좀 해주세요.
몇일전 구조라 출조때 제가 본상황입니다.
철수할려고 철수배오는거 보고잇는데 좌측에서 작은배하나가 지나가는데
정말 위험들하게 지나가더군요.
멀리서봐서 그런지 몰라도 50cm어느한쪽 늦어도 사고로 이어질만한 상황이더군요.
이런장면 몇번을 봣지만 이날은 조금 무서웟는데
오늘이런일이 벌이지니 안타깝습니다.
좀 안전운항좀 해주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또한 작년10월달에 여수에서 선상사고가 있었는데 제발 우리 선장님들 포인트 일찍들어가면 뭐합니까 안전속도 지키어 조사님들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고기 못 잡으면 다음에 키워가 잡으면 되죠... 밑밥 많이 줘가요
저또한 작년10월달에 여수에서 선상사고가 있었는데 제발 우리 선장님들 포인트 일찍들어가면 뭐합니까 안전속도 지키어 조사님들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고기 못 잡으면 다음에 키워가 잡으면 되죠... 밑밥 많이 줘가요
낚시인의 한사람으로 너무도안타깝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출조때마다 느끼지만 안전불감증이문제네요.
하루도쉬지안구 강행출조가이런 사고까지
아무래도 선장님도사람인데 잠간짬으로 잠자며강행하니
아무래도 피로누적으로 부주의가 염려됩니다.
이런사고다시번복되지안도록 .
선협회의 근본적인 제도가필요 할듯합니다.
다시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애통해하실 유가족들께도 깊은애도에뜻을보냅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출조때마다 느끼지만 안전불감증이문제네요.
하루도쉬지안구 강행출조가이런 사고까지
아무래도 선장님도사람인데 잠간짬으로 잠자며강행하니
아무래도 피로누적으로 부주의가 염려됩니다.
이런사고다시번복되지안도록 .
선협회의 근본적인 제도가필요 할듯합니다.
다시한번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애통해하실 유가족들께도 깊은애도에뜻을보냅니다.
반갑습니다.
갈치낚시는 하지 않으나 이번 사고가 갈치낚싯배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에 몇자 정리하여 의견 글을 올려봅니다.
지난 11일 새벽, 여수 선적의 낚싯배가 먼바다에서 갈치낚시를 하고 귀항 중 욕지도 남쪽 공해상에서 3천톤급 화물선과 충돌 후 뒤집혀 14명중 3명 사망, 2명 실종이라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실종자 두 분은 아직 못 찾고 있는 상황이며, 해경에서 수사중인데 사고 낚싯배가 공해상에서 불법 낚시한 행위가 드러난 모양입니다.
더군다나 출항 3시간 만인 10일 오후 4시 6분 이후부터 무적호에 장착된 위치발신장치(V-PASS)와 선박 자동식별장치(AIS)가 소멸(끔)했다라는 해경의 수사 발표를 보고 있자니 선장과 낚시인의 욕심이 결국 화를 부르지 않았나 싶어 더 가슴이 아프네요.
불법 낚시 행위!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을수도 있습니다.
낚시 금지 구역에서의 낚시.
출항 시간을 어긴 낚시.
정원 초과를 어긴 낚시.
금어기에 낚시.
기준 체장을 어긴 낚시 등 입니다.
대부분 욕심 때문이지않나 싶습니다.
풍성한 조황을 자랑해야만 다음 출조팀을 받을 확률이 높은 선장의 마음.
한마리라도 더 낚을려는 낚시인의 마음.
하지만 이 마음이 오느 순간 도가 넘쳐 욕심으로 가득차다보니 결국 불법 행위까지 서슴치않게 됩니다.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과한 욕심은 부리지말고, 불법 행위도 절대 하지말도록 합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갈치낚시는 하지 않으나 이번 사고가 갈치낚싯배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에 몇자 정리하여 의견 글을 올려봅니다.
지난 11일 새벽, 여수 선적의 낚싯배가 먼바다에서 갈치낚시를 하고 귀항 중 욕지도 남쪽 공해상에서 3천톤급 화물선과 충돌 후 뒤집혀 14명중 3명 사망, 2명 실종이라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실종자 두 분은 아직 못 찾고 있는 상황이며, 해경에서 수사중인데 사고 낚싯배가 공해상에서 불법 낚시한 행위가 드러난 모양입니다.
더군다나 출항 3시간 만인 10일 오후 4시 6분 이후부터 무적호에 장착된 위치발신장치(V-PASS)와 선박 자동식별장치(AIS)가 소멸(끔)했다라는 해경의 수사 발표를 보고 있자니 선장과 낚시인의 욕심이 결국 화를 부르지 않았나 싶어 더 가슴이 아프네요.
불법 낚시 행위!
다들 한 번쯤 해 보셨을수도 있습니다.
낚시 금지 구역에서의 낚시.
출항 시간을 어긴 낚시.
정원 초과를 어긴 낚시.
금어기에 낚시.
기준 체장을 어긴 낚시 등 입니다.
대부분 욕심 때문이지않나 싶습니다.
풍성한 조황을 자랑해야만 다음 출조팀을 받을 확률이 높은 선장의 마음.
한마리라도 더 낚을려는 낚시인의 마음.
하지만 이 마음이 오느 순간 도가 넘쳐 욕심으로 가득차다보니 결국 불법 행위까지 서슴치않게 됩니다.
욕심이 과하면 화를 부른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과한 욕심은 부리지말고, 불법 행위도 절대 하지말도록 합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