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사실은 낚시 기법이니 뭐니 잘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공식보다 다른 방법으로 낚시를 해서 잡는 것을 많이 즐기는 편입니다. 즉 님과 같은 생각으로 낚시를 많이 다니는 경우인데, 지금 팔방찌님이나 물수님 같은 이론이 처음 배우는 분에게는 분명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이론이 맞지 않다고 하더라도 그 기준을 중심으로 자기만의 낚시 기법, 꼭 기법이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방법을 조금씩 조율할 수 있는 기준점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저는 유익하다고 생각합니다.
찌의 추억님 ..
구멍찌 를 포함한 낚시 이론이 일본에서 정립됨은 분명하나 우리나라도 여울견지낚시 등의 기법은 우리나라의 풍토를 충분히 반영된 세계적인 낚시기법이라고 생각됩니다..
.
해양성 기후와 대륙적인 성격을 띠는 우리나라의 풍토는 너무 다른 점이 분명히 있음에도 일본의 것이 정설인 듯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세세한 것을 말하자면 끝이 없겠으나... 무분별하게 카피하여 그것이최고라고 맹신하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외국 문물을 받아들이되 우리의 것 화(化)하는 풍토가 정착되어야한다고 봅니다...
구멍찌 를 포함한 낚시 이론이 일본에서 정립됨은 분명하나 우리나라도 여울견지낚시 등의 기법은 우리나라의 풍토를 충분히 반영된 세계적인 낚시기법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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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성 기후와 대륙적인 성격을 띠는 우리나라의 풍토는 너무 다른 점이 분명히 있음에도 일본의 것이 정설인 듯하여 안타까움을 금할 길 없습니다...
세세한 것을 말하자면 끝이 없겠으나... 무분별하게 카피하여 그것이최고라고 맹신하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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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문물을 받아들이되 우리의 것 화(化)하는 풍토가 정착되어야한다고 봅니다...
루어몽님
님의 기술 중 "본류 참돔 낚시에서 000 셋팅해서 무한 흘림(?) 하다 보면 덜컥~~!!! 이건 뭐임?" ~이하생략~
..
000찌 낚시를 전유동낚시로 보시는 지요 ???
님은 000찌를 가지고 전유동낚시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재주가 있으신가 봅니다.....
그것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논리로 낚시인을 현혹하는 찌란 표현을 하는 싱크를가지고 낚시를 한다면...
그것은 전유동낚시가 될 수 없을 것이고 굳이 표현한다면 저침력을 사용한 잠수찌채비로 볼 수 있을 듯 .....
이 곳은 전유동낚시를 논하는 장입니다...
님의 기술 중 "본류 참돔 낚시에서 000 셋팅해서 무한 흘림(?) 하다 보면 덜컥~~!!! 이건 뭐임?"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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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찌 낚시를 전유동낚시로 보시는 지요 ???
님은 000찌를 가지고 전유동낚시를 할 수 있는 특별한 재주가 있으신가 봅니다.....
그것도 과학적이지도 않은 논리로 낚시인을 현혹하는 찌란 표현을 하는 싱크를가지고 낚시를 한다면...
그것은 전유동낚시가 될 수 없을 것이고 굳이 표현한다면 저침력을 사용한 잠수찌채비로 볼 수 있을 듯 .....
이 곳은 전유동낚시를 논하는 장입니다...
《Re》루어몽 님
무례까지는 아니고요..
님과 같이 지적이 있어야 토론이 이어지고 서로 다른 논리에 새로운 이론이 생기고 수정하고 보완하고 발전하기에 오히려 감사드림니다...
님의 지적입니다..
"(전유동 하지 마세요)
(전유동 할배의 조상님이 오셔도 바늘이 바닥을 훑고 잇는지, 봉돌이 바닥에 닿았는지)
(개뿔~ 알기는 뭘 알아~! 일 겁니다)
(그러니 전유동 하지 마세요) 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답글입니다..>
지금까지의 관념으로 보면 필자 역시도 그렇게 답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유일한 진리라고 생각할 때는 .....
즉, 예민함과 가벼움에 주안점을 둔 이제까지의 전유동낚시채비(찌)는 좀 슬림한 형태를 가지고, 줄빠짐이 어떻고, 줄빠짐 구엉의 각도가 어떻고, 줄빠짐 메커니즘이 테파형이냐 아니냐, 크냐, 작으냐 등 등 등..
나름의 이론을 내세우고 있지만 공히 가볍고 예민함에 포커스를 두고 설계/제작된 것이기에 그 한계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당연한 진리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것이 기술적 한계인지 아니면 전략적인 상술인지 그 속을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바다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운 전유동낚시의 한계,
즉, 단점이 나오지요....
전유동낚시의 이론적 장점이 많음에도...
줄내림도 좋지 못하고 가시성도 좋지 못하고 특히 먼거리의 바닥층 공략에는 불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
전유동낚시를 하지말고 그냥 하는 데로 하라 그것이 정답이다....
결과는 어렵다 , 이건 아니다.. 지치고, 실망하고, 끝내는 포기하게 되는 사유를 말하고자 함입니다......
그 이하의 반론은 어획의 결과를 논하고자 하는 것으로 판단되므로 윗의 답글로 설명이 될 듯합니다...
본 란은 전유동채비에 관한 문답의 장이기에 가능하다는 논리적 증명,
즉 가능함을 기술하겠습니다.
필자는 바다의 다양함을 일찍 실감하고 핸드메이드를 만들어 사용해보고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 특허청에 등록을 한 이론을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구멍찌나 채비방법에 대한 스터디를 좀 했습니다....
플로트가 되고 싱크가 되는 P**구멍찌의 4개의 구성품중 하나의 제원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표준자중 18g 2호찌 입니다.
이찌를 0부력 즉 제로찌를 만들면 침력을 7.5g(1호 3.75g*2)을 더할 수 있기에 25.5g의 자중을 가지는 누울형태의 0찌가 됩니다...
좀 묵직하죠...
물론 무게 중심에 변화를 주면 경사각도를 조절할 수 있기에 직립찌도 가능하고 다양한 경사각도와 수평의 각도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5.5g의 자중을 가지는 구멍찌 최소 2개를 사용하여야 복수의 ...전유동채비를 만들 수 있고 더 이상의 찌를 장착한다면 1호 흘림대로 투척이 불가할 만한 무게를 줄 수도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할 필요성은 없지만 거의 모든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거리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을 듯하고요..
가시성과 찌의 반응 둥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신다면 복수의... 전유동낚시의 본문과 그간 설명한 내용을 다시한번 음미해 보시길바람니다....
실례로 수도권의 바다유터를 즐겨찿는 매니아가 있습니다.
바다유터에선 가시성 등의 사유로 대부분 막대찌를 사용하지만 구멍찌의 매력을 잊지 못하는 낚시인 이기에 장타가능하고 가시성이 좋은 구멍찌를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동 구멍찌를 추천해준바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낚시가 취미생활이긴 하지만 골프 등과 같이 좀더 과학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접근한다면 기술적인 발전도 더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다 풀리지 않는 구멍찌의 DIY 개념과 시스템에 대해서는 더 찿아보는 노력을 게을리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무례까지는 아니고요..
님과 같이 지적이 있어야 토론이 이어지고 서로 다른 논리에 새로운 이론이 생기고 수정하고 보완하고 발전하기에 오히려 감사드림니다...
님의 지적입니다..
"(전유동 하지 마세요)
(전유동 할배의 조상님이 오셔도 바늘이 바닥을 훑고 잇는지, 봉돌이 바닥에 닿았는지)
(개뿔~ 알기는 뭘 알아~! 일 겁니다)
(그러니 전유동 하지 마세요) 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답글입니다..>
지금까지의 관념으로 보면 필자 역시도 그렇게 답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유일한 진리라고 생각할 때는 .....
즉, 예민함과 가벼움에 주안점을 둔 이제까지의 전유동낚시채비(찌)는 좀 슬림한 형태를 가지고, 줄빠짐이 어떻고, 줄빠짐 구엉의 각도가 어떻고, 줄빠짐 메커니즘이 테파형이냐 아니냐, 크냐, 작으냐 등 등 등..
나름의 이론을 내세우고 있지만 공히 가볍고 예민함에 포커스를 두고 설계/제작된 것이기에 그 한계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당연한 진리로 볼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것이 기술적 한계인지 아니면 전략적인 상술인지 그 속을 알 수 없지만.....
그래서 우리나라의 다양한 바다상황에 적용하기 어려운 전유동낚시의 한계,
즉, 단점이 나오지요....
전유동낚시의 이론적 장점이 많음에도...
줄내림도 좋지 못하고 가시성도 좋지 못하고 특히 먼거리의 바닥층 공략에는 불리하다는 결론에 도달하여 ...
전유동낚시를 하지말고 그냥 하는 데로 하라 그것이 정답이다....
결과는 어렵다 , 이건 아니다.. 지치고, 실망하고, 끝내는 포기하게 되는 사유를 말하고자 함입니다......
그 이하의 반론은 어획의 결과를 논하고자 하는 것으로 판단되므로 윗의 답글로 설명이 될 듯합니다...
본 란은 전유동채비에 관한 문답의 장이기에 가능하다는 논리적 증명,
즉 가능함을 기술하겠습니다.
필자는 바다의 다양함을 일찍 실감하고 핸드메이드를 만들어 사용해보고 이론적 체계를 갖추어 특허청에 등록을 한 이론을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구멍찌나 채비방법에 대한 스터디를 좀 했습니다....
플로트가 되고 싱크가 되는 P**구멍찌의 4개의 구성품중 하나의 제원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표준자중 18g 2호찌 입니다.
이찌를 0부력 즉 제로찌를 만들면 침력을 7.5g(1호 3.75g*2)을 더할 수 있기에 25.5g의 자중을 가지는 누울형태의 0찌가 됩니다...
좀 묵직하죠...
물론 무게 중심에 변화를 주면 경사각도를 조절할 수 있기에 직립찌도 가능하고 다양한 경사각도와 수평의 각도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25.5g의 자중을 가지는 구멍찌 최소 2개를 사용하여야 복수의 ...전유동채비를 만들 수 있고 더 이상의 찌를 장착한다면 1호 흘림대로 투척이 불가할 만한 무게를 줄 수도 있습니다..
굳이 그렇게 할 필요성은 없지만 거의 모든 상황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비거리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언급할 필요가 없을 듯하고요..
가시성과 찌의 반응 둥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신다면 복수의... 전유동낚시의 본문과 그간 설명한 내용을 다시한번 음미해 보시길바람니다....
실례로 수도권의 바다유터를 즐겨찿는 매니아가 있습니다.
바다유터에선 가시성 등의 사유로 대부분 막대찌를 사용하지만 구멍찌의 매력을 잊지 못하는 낚시인 이기에 장타가능하고 가시성이 좋은 구멍찌를 추천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동 구멍찌를 추천해준바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낚시가 취미생활이긴 하지만 골프 등과 같이 좀더 과학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접근한다면 기술적인 발전도 더할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다 풀리지 않는 구멍찌의 DIY 개념과 시스템에 대해서는 더 찿아보는 노력을 게을리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팔자가 기술한 방법이 동해안에서 적용할 수 없는 낚시방법이라면 .
.
님이 추천할 수 있는 비방, 즉 다른 채비방법을 구체화하여 제시할 수 있다면 그 채비방법에 대하여 검토 후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
다시한번 토론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님이 추천할 수 있는 비방, 즉 다른 채비방법을 구체화하여 제시할 수 있다면 그 채비방법에 대하여 검토 후 답변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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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토론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루어몽 님 ,
이글을 보실 수 있다면...
너울성 파도가 있는 동해안, 먼거리 포인트, 바닥층을 공략해야 하는 감성돔낚시에는 "전유동낚시 하지마세요". 라고 과감히 주장히시는 것으로 보아
님께서는 전유동낚시를 잘 운용하시거나....
적어도 전유동낚시에 대하여 많은 연구(고민)를 하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유는 전유동낚시를 잘 운용할 수 있고 많은 고민(연구)을 해보아야 그런 말씀을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답글에서도 결론부분에 와서 가능성에 대한 논리적 증명(?) 이전까지는 현재까지 알려진 전유동낚시의 단점, 즉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으니까요...
필자가 동해안에 다닐때는 복수...전유동낚시 기법을 찿지도 못했기에 직접 사용해보지도 못했습니다.
근래 남해에 와서 그 방법을 찿고 몇년간 운용하여본 남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하였습니다.
그것도 최대로 큰사이즈의 대형찌를 예로 든 것으로 오류가 충분히 있을 수 있음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대형찌는 원래 참동용으로 개발된 것이라 사이즈가 너무 크고, 무게 또한 많이 나감니다.
흫림대로 한개를 장착하면 묵직한 감이 있지만 원투에는 큰 무리가 없으나 두개를 제로찌로 만들면 그 무게 때문에 흘림대로는 던지기 힘들 정도 입니다..
필자의 경우 10~20m 정도의 공략거리 이라면 자중 11g 내외의 중형찌(제로부력으로 할 경우 1개 14.g내외)를 2개 또는 3개를 사용하고 3~40m 이상 멀어질 경우에는 4개 까지 사용합니다..
공략 거리가 멀어질 경우에는 2B~3B 경우에 따라서는 0.5까지 부력을 높여 사용하기에 채비운용상에는 큰 무리가 없고 시력이 좋지 못하여도 잘 보이는 편입니다.
.(형광그린과 주황을 교대로 장착하기에)
아무튼 복수의 찌를 사용하는 전유동낚시는 채비의 안정감이 높아 입질형태나 밑채비의 상황변화는 잘 파악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관통된 4개의 구멍역시 비표면적을 크게 하므로 찌의 안정감은 더욱 크짐)
동해안에서 검증치 못한 내용을 너무 과장된 표현으로 설명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의 의미와 함께 좀 더 사실에 가깝게 부연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현직에 있을때 상사나 동료 그리고 부하직원이 전혀 무반응 하거나 자기의 논리없이 무조건적으로 동조하는 무소신 직원 보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지적하고 경우에 따라 심히 따져드는 직원을 더 좋아 했습니다...
어차피 지식이라는 것이 절대적이라기 보단, 확률적인 것이라 크게 보면 종이 한장 차이일 뿐이고 오류와 속단이 좀 있다 하더라도 서로 따져 보고 토론을 해보아야 새로운 가설이 생기고 더욱 발전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님과의 토론이 이어져 감사드리고 억지 주장에 가까운 필자의 반증 답글에 오류와 속단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탄 없는 지적을 하여 주시면 더 발전을 위한 계기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방찌배상
이글을 보실 수 있다면...
너울성 파도가 있는 동해안, 먼거리 포인트, 바닥층을 공략해야 하는 감성돔낚시에는 "전유동낚시 하지마세요". 라고 과감히 주장히시는 것으로 보아
님께서는 전유동낚시를 잘 운용하시거나....
적어도 전유동낚시에 대하여 많은 연구(고민)를 하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유는 전유동낚시를 잘 운용할 수 있고 많은 고민(연구)을 해보아야 그런 말씀을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필자의 답글에서도 결론부분에 와서 가능성에 대한 논리적 증명(?) 이전까지는 현재까지 알려진 전유동낚시의 단점, 즉 부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으니까요...
필자가 동해안에 다닐때는 복수...전유동낚시 기법을 찿지도 못했기에 직접 사용해보지도 못했습니다.
근래 남해에 와서 그 방법을 찿고 몇년간 운용하여본 남해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하였습니다.
그것도 최대로 큰사이즈의 대형찌를 예로 든 것으로 오류가 충분히 있을 수 있음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대형찌는 원래 참동용으로 개발된 것이라 사이즈가 너무 크고, 무게 또한 많이 나감니다.
흫림대로 한개를 장착하면 묵직한 감이 있지만 원투에는 큰 무리가 없으나 두개를 제로찌로 만들면 그 무게 때문에 흘림대로는 던지기 힘들 정도 입니다..
필자의 경우 10~20m 정도의 공략거리 이라면 자중 11g 내외의 중형찌(제로부력으로 할 경우 1개 14.g내외)를 2개 또는 3개를 사용하고 3~40m 이상 멀어질 경우에는 4개 까지 사용합니다..
공략 거리가 멀어질 경우에는 2B~3B 경우에 따라서는 0.5까지 부력을 높여 사용하기에 채비운용상에는 큰 무리가 없고 시력이 좋지 못하여도 잘 보이는 편입니다.
.(형광그린과 주황을 교대로 장착하기에)
아무튼 복수의 찌를 사용하는 전유동낚시는 채비의 안정감이 높아 입질형태나 밑채비의 상황변화는 잘 파악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관통된 4개의 구멍역시 비표면적을 크게 하므로 찌의 안정감은 더욱 크짐)
동해안에서 검증치 못한 내용을 너무 과장된 표현으로 설명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어 반성의 의미와 함께 좀 더 사실에 가깝게 부연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현직에 있을때 상사나 동료 그리고 부하직원이 전혀 무반응 하거나 자기의 논리없이 무조건적으로 동조하는 무소신 직원 보다는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면 지적하고 경우에 따라 심히 따져드는 직원을 더 좋아 했습니다...
어차피 지식이라는 것이 절대적이라기 보단, 확률적인 것이라 크게 보면 종이 한장 차이일 뿐이고 오류와 속단이 좀 있다 하더라도 서로 따져 보고 토론을 해보아야 새로운 가설이 생기고 더욱 발전된다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님과의 토론이 이어져 감사드리고 억지 주장에 가까운 필자의 반증 답글에 오류와 속단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탄 없는 지적을 하여 주시면 더 발전을 위한 계기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방찌배상
팔방찌님 안녕하세요.
팔빵찌님의 글을 읽고 전유동 복수 이단찌채비를 배워 보고픈 마음에 실행도 해보지 않고 먼저 질문부터 드려 죄송합니다.^^
복수 이단찌 채비를 운용함에 있어 조류가 약해 수중찌를 사용하여야 할 경우 속조류의 저항력이 이단찌에 입질로 표현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지요?
전유동을 함에 가벼운 채비와 예민성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과감하게 큰찌와 그에 맞는 세팅을 하여 시도해보라는 말씀에 지쳐가는 초짜의 가슴에 희망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팔빵찌님의 글을 읽고 전유동 복수 이단찌채비를 배워 보고픈 마음에 실행도 해보지 않고 먼저 질문부터 드려 죄송합니다.^^
복수 이단찌 채비를 운용함에 있어 조류가 약해 수중찌를 사용하여야 할 경우 속조류의 저항력이 이단찌에 입질로 표현되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지요?
전유동을 함에 가벼운 채비와 예민성 대한 고정관념을 버리고 과감하게 큰찌와 그에 맞는 세팅을 하여 시도해보라는 말씀에 지쳐가는 초짜의 가슴에 희망이 생기네요. 감사합니다.
《Re》개라임 님 ,
용어정리를 먼저 해드리고 설명드려야 도움이 될 듯합니다..
"조류가 약해... 수중찌를 사용하여야..."라는 부분입니다.
통상 수중찌는 반유동낚시에 있어 상부찌에 대응하는 침력을 가지는 뽕을 다는 것이 필 수 이지만 조류를 더 잘받기 위하여 침력은 가지되 크기를 크게한 물속의 싱크를 수중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통상적으로..)
전유동낚시에서는 조류에 따라 봉돌은 달지만 원래 수중찌의 개념을 가진 소품은 사용치 않는 것이 원칙으로 알 고 있으나 가벼운 채비로는 원줄하강이 어렵기에 원줄의 하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명칭과 형태는 좀 달리하지만 여러가지의 소품이 개발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뻔한 것을 이야기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지된 민물과는 달리 바다는 정조 시간외에는 항시 조류가 있다고 보아야할 것이며...
대상어가있는 수심층까지 밑채비의 하강은 필수적인바 그에 작용하는 수평적 힘(조류) 과 수직적인 힘(침력)을 동시에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수평/수직적인 힘의 작용에 의해 밑채비(미끼)의 균형 즉 대각선의 형태로 연출되겠지요..
침력이 강하면 수직각에 가까울 것이고.. 수중찌 or 조류타기 소품의 힘이 더 강하다면 수평각에 가깝다고 봅니다..
유체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이지만 필설로 설명드릴려니 좀 어렵습니다..
반유동낚시에 빠져있을 때 미끼선행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기에 수중찌의 침력과 크기에 대하여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어떠한 결론을 도출할려면 명제의 단순함이 필요할 듯하여 걷조류와 속조류의 속도 는 등속이라고 보고 미끼선행을 위함이라면 어신찌와 수중찌의 크기가 1:1 또는 수중찌가 더 커야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해보았지만,...
반드시 그런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되어 지금은 그 고민을 접었습니다.
이유는 수평/수직의 힘이 동시에 작용하기에 예각에 가까우냐 둔각에 가까우냐 차이가 있을 뿐 대각선을 이루는 채비각은 자연히 생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서설이 좀 길었습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복수찌.. 전유동낚시에서는 조류의 강/약과 상관없이 하부의 소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결한 채비가 제일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 조류와 수심의 강약과 깊이에 따른 봉돌은 사용합니다..
복수의 찌를 사용하는 것은 채비 안정성과 미끼 등 밑채비의 상황변화를 명확히 보기 위하여 필요하기에 2개를 기본으로 하고 상황이 크게 변한다면 그 이상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채비전 포인트와 공략 거리 등을 미리 고려하여 크기를 정하기에 낚시도중 변화의 필요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시성과 원투성 그리고 채비의 안전성을 더 높이고자 한다면 수량을 늘여 사용하면 효과가 더 높아짐은 있습니다.
가벼운 찌 하나 보다는 두개의 찌가 보여주는 다양한 연출(채비내림, 밑채비 상황표충 등)은 생각보다 휠씬 크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과감하게 큰 찌와 그에 맞는 세팅을 하여 시도해 보라는 말의 뜻은 ...
기존의 가벼운찌를 사용함에 따른 단점을 보완키 위한 크기와 부력을 말하고자 함으로 전유동채비 자체가 반유동채비보다는 무겁지 않으며..
저항을 주는 매듭이 없어 예민성, 가벼움 자체 이기에 변화무상한 우리의 바다에선 제몸하나 건사(?)할 수 있는 안정성이 우선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필자 입장에선 전유동낚시가 반유동낚시 보다 더 쉽고 바닥층 공략도 보다 확실하다고 보기에 전유동낚시만 합니다........
쉽게 설명드리려 했는데. 더 어려움을 드리지 않았나 염려됩니다..
궁굼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재차 하문하시면 또 설명 드리오리다... .
용어정리를 먼저 해드리고 설명드려야 도움이 될 듯합니다..
"조류가 약해... 수중찌를 사용하여야..."라는 부분입니다.
통상 수중찌는 반유동낚시에 있어 상부찌에 대응하는 침력을 가지는 뽕을 다는 것이 필 수 이지만 조류를 더 잘받기 위하여 침력은 가지되 크기를 크게한 물속의 싱크를 수중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통상적으로..)
전유동낚시에서는 조류에 따라 봉돌은 달지만 원래 수중찌의 개념을 가진 소품은 사용치 않는 것이 원칙으로 알 고 있으나 가벼운 채비로는 원줄하강이 어렵기에 원줄의 하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명칭과 형태는 좀 달리하지만 여러가지의 소품이 개발되어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 뻔한 것을 이야기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지된 민물과는 달리 바다는 정조 시간외에는 항시 조류가 있다고 보아야할 것이며...
대상어가있는 수심층까지 밑채비의 하강은 필수적인바 그에 작용하는 수평적 힘(조류) 과 수직적인 힘(침력)을 동시에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봅니다..
이러한 수평/수직적인 힘의 작용에 의해 밑채비(미끼)의 균형 즉 대각선의 형태로 연출되겠지요..
침력이 강하면 수직각에 가까울 것이고.. 수중찌 or 조류타기 소품의 힘이 더 강하다면 수평각에 가깝다고 봅니다..
유체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이지만 필설로 설명드릴려니 좀 어렵습니다..
반유동낚시에 빠져있을 때 미끼선행이 중요하다고 강조되기에 수중찌의 침력과 크기에 대하여 고민을 좀 해봤습니다.
어떠한 결론을 도출할려면 명제의 단순함이 필요할 듯하여 걷조류와 속조류의 속도 는 등속이라고 보고 미끼선행을 위함이라면 어신찌와 수중찌의 크기가 1:1 또는 수중찌가 더 커야 좋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해보았지만,...
반드시 그런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되어 지금은 그 고민을 접었습니다.
이유는 수평/수직의 힘이 동시에 작용하기에 예각에 가까우냐 둔각에 가까우냐 차이가 있을 뿐 대각선을 이루는 채비각은 자연히 생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서설이 좀 길었습니다..
필자가 사용하는 복수찌.. 전유동낚시에서는 조류의 강/약과 상관없이 하부의 소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결한 채비가 제일 유리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단, 조류와 수심의 강약과 깊이에 따른 봉돌은 사용합니다..
복수의 찌를 사용하는 것은 채비 안정성과 미끼 등 밑채비의 상황변화를 명확히 보기 위하여 필요하기에 2개를 기본으로 하고 상황이 크게 변한다면 그 이상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채비전 포인트와 공략 거리 등을 미리 고려하여 크기를 정하기에 낚시도중 변화의 필요성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가시성과 원투성 그리고 채비의 안전성을 더 높이고자 한다면 수량을 늘여 사용하면 효과가 더 높아짐은 있습니다.
가벼운 찌 하나 보다는 두개의 찌가 보여주는 다양한 연출(채비내림, 밑채비 상황표충 등)은 생각보다 휠씬 크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고정관념을 버리고 과감하게 큰 찌와 그에 맞는 세팅을 하여 시도해 보라는 말의 뜻은 ...
기존의 가벼운찌를 사용함에 따른 단점을 보완키 위한 크기와 부력을 말하고자 함으로 전유동채비 자체가 반유동채비보다는 무겁지 않으며..
저항을 주는 매듭이 없어 예민성, 가벼움 자체 이기에 변화무상한 우리의 바다에선 제몸하나 건사(?)할 수 있는 안정성이 우선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필자 입장에선 전유동낚시가 반유동낚시 보다 더 쉽고 바닥층 공략도 보다 확실하다고 보기에 전유동낚시만 합니다........
쉽게 설명드리려 했는데. 더 어려움을 드리지 않았나 염려됩니다..
궁굼한 부분이 있으시다면 재차 하문하시면 또 설명 드리오리다... .
쉽게 이해를 하신다니 님은 분명히 무림의 고수분 ...
상당한 내공을 가지신분 같습니다..
.
꼭 복수의... 전유동낚시를 한번 경험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기존의 구멍찌를 튜닝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기술한 부분도 있어 크게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상당한 내공을 가지신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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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복수의... 전유동낚시를 한번 경험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기존의 구멍찌를 튜닝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기술한 부분도 있어 크게 어렵지 않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대물미역치 님..
님의 전유동 낚시 방법은 지극히 당연하고 이상적인 채비운용방법 이라고 보입니다.
.
전유동낚시에 있어 제로찌+무봉돌 즉 바늘 만으로 미끼를 바닥층까지 내림은 간결하고 가벼움의 극치이기에 전유동낚시의 달인표현을 하여도 무리는 아닐 듯합니다..
간결한 채비운용은 밑걸림, 찌의 반응 등등 장점이 많고요..
조류 수심 등이 호조건일 때는 바늘 만으로도 생각보다 채비하강이 빠르기도 합니다..
봉돌을 물리는 것은 ..아니 봉돌의 필요성은 조류 등 바다의 상황아 가혹하기에 불가피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님의 전유동 낚시 방법은 지극히 당연하고 이상적인 채비운용방법 이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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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동낚시에 있어 제로찌+무봉돌 즉 바늘 만으로 미끼를 바닥층까지 내림은 간결하고 가벼움의 극치이기에 전유동낚시의 달인표현을 하여도 무리는 아닐 듯합니다..
간결한 채비운용은 밑걸림, 찌의 반응 등등 장점이 많고요..
조류 수심 등이 호조건일 때는 바늘 만으로도 생각보다 채비하강이 빠르기도 합니다..
봉돌을 물리는 것은 ..아니 봉돌의 필요성은 조류 등 바다의 상황아 가혹하기에 불가피한 조치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윗글은 대물미역치님의 질문에 대한 답글로 작성하였습니다만....
답글을 올리고 나니 어떤 사유인지 모르겠으나 질문글이 없어졌네요....
.
아무튼 질문의 요지에 대한 필자의 답변입니다...
답글을 올리고 나니 어떤 사유인지 모르겠으나 질문글이 없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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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질문의 요지에 대한 필자의 답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