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서 낚시는 금하고 있습니다.
관광목적으로 들어가실려면 신고를 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울릉도까지 3시간, 다시 독도까지 1시간 30분을 배를 타야하니 어지간한 애국충절이 아니고서야 들어가기가 어렵죠.관광유람선도 독도에 한20-30분정도 접도했다가 떠납니다.
매년 독도분쟁으로 시끄러우면 정치인들이나 헬기타고 한번씩 와서 사진찍고 언론에 올리는 실정이죠.
관광목적으로 들어가실려면 신고를 하고 들어가야 합니다.
울릉도까지 3시간, 다시 독도까지 1시간 30분을 배를 타야하니 어지간한 애국충절이 아니고서야 들어가기가 어렵죠.관광유람선도 독도에 한20-30분정도 접도했다가 떠납니다.
매년 독도분쟁으로 시끄러우면 정치인들이나 헬기타고 한번씩 와서 사진찍고 언론에 올리는 실정이죠.
독도 최고의 포인트는 가지바위 끝단입니다. 멀리 캐스팅후 본류대에 흘려 주세요. 단 절대 전유동이어야 합니다.ㅋㅋ
돌돔 원투는 어디서든 가능하지만 접안시설에는 고기가 없고 자갈로 형성 되어 참고하세요. 독립문 바위 앞 여에서 일본쪽으로 원투하시면 대박조황입니다. 참고로 가지바위 앞 여에서는 돌돔 민장대도 가능할듯합니다.
이글은 사실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돌돔 원투는 어디서든 가능하지만 접안시설에는 고기가 없고 자갈로 형성 되어 참고하세요. 독립문 바위 앞 여에서 일본쪽으로 원투하시면 대박조황입니다. 참고로 가지바위 앞 여에서는 돌돔 민장대도 가능할듯합니다.
이글은 사실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꾸벅~~
감셍사랑님의 농담같은 글귀가 정곡을 찌르듯 무쟈게 아프네여 ㅎ~
님의말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꼭 낚시터를 만들자 보다는 매년 연중행사같이 일븐늠한테 뚜드려 맞으니
안타까운 마음에서 얼마든지 하실 말씀입니다.
정부에서 독도에 허름한 판자집이라도 만들어 준다면,
이 검은 머리가 흰 머리가 되어서 허리가 꼬부랑 할때까지
혼자서 독도에 들어가 살았으면 하고 망상을 몆번이나 해봤습니다.
누구! 저쫌 독도에 가 살라고 추천 해주실분 안계십니까?
감셍사랑님의 농담같은 글귀가 정곡을 찌르듯 무쟈게 아프네여 ㅎ~
님의말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꼭 낚시터를 만들자 보다는 매년 연중행사같이 일븐늠한테 뚜드려 맞으니
안타까운 마음에서 얼마든지 하실 말씀입니다.
정부에서 독도에 허름한 판자집이라도 만들어 준다면,
이 검은 머리가 흰 머리가 되어서 허리가 꼬부랑 할때까지
혼자서 독도에 들어가 살았으면 하고 망상을 몆번이나 해봤습니다.
누구! 저쫌 독도에 가 살라고 추천 해주실분 안계십니까?
외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상식적인 판단으로도 해병대파견은 극구 반대입니다.
지금 독도수비대가 파견나가 있는것은 자국영토에 대한 치안의 목적으로 경찰의 신분으로 나가 있는 것입니다.
당연지사 우리땅이기 때문에 경찰이 나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해병대가 파견 나가면 우리스스로가 자국 영토임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보았을 때도 군대가 파견 나가 있으면 강제적으로 점거하고 있는 양상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리나라건 외국이건 영토경계선에는 경찰이 근무를 합니다.
만약에 해병대가 파견되면 일본 또한 군사적 대응으로 나가서 국제사법재판소로 가는 빌미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바둑에 장고끝에 악수라고....제발 그런 악수는 안 두어야 할텐데..
심히 걱정됩니다.
지금 독도수비대가 파견나가 있는것은 자국영토에 대한 치안의 목적으로 경찰의 신분으로 나가 있는 것입니다.
당연지사 우리땅이기 때문에 경찰이 나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에 해병대가 파견 나가면 우리스스로가 자국 영토임을 부정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보았을 때도 군대가 파견 나가 있으면 강제적으로 점거하고 있는 양상으로 보일 것입니다.
우리나라건 외국이건 영토경계선에는 경찰이 근무를 합니다.
만약에 해병대가 파견되면 일본 또한 군사적 대응으로 나가서 국제사법재판소로 가는 빌미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바둑에 장고끝에 악수라고....제발 그런 악수는 안 두어야 할텐데..
심히 걱정됩니다.
예전에 남해안으로 간첩침투가 힘든게 불철주야 올빼미처럼 갯바위에서 째리보고 있는 낚시꾼 때문이란 말이 있습니다.
총들고 보초서지 않아도, 항상 예의주시하는 낚시꾼의 눈과 귀를 피할수 없었던 것이죠!
독도에 굳이 총들고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얼쩡대는 놈 있으면 20호 봉돌 낚시줄에 달아 달인의 캐스팅 실력으로대갈통 박살내면 됩니다.
깝쭉대는놈 있으면 훌치기 바늘 달아서 주디를 훌쳐 버리죠..
그래도 영 못미더우면 낚시가방에 기관총 한정식 지급받아 가죠...
총들고 보초서지 않아도, 항상 예의주시하는 낚시꾼의 눈과 귀를 피할수 없었던 것이죠!
독도에 굳이 총들고 버티지 않아도 됩니다.
얼쩡대는 놈 있으면 20호 봉돌 낚시줄에 달아 달인의 캐스팅 실력으로대갈통 박살내면 됩니다.
깝쭉대는놈 있으면 훌치기 바늘 달아서 주디를 훌쳐 버리죠..
그래도 영 못미더우면 낚시가방에 기관총 한정식 지급받아 가죠...
아~~~다라이부대 무섭네요 udt대원들도 떨고 가겠는데요 ㅎㅎㅎ
목숨걸고 금강산 가느니 독도 선상이라도되면 독도서~~~ 함 해볼날 오겠죠
그날이 올때 까지 열심히 갯방구 쫒아 다니면 내공 쌓겠습니다~~앗쨔아
목숨걸고 금강산 가느니 독도 선상이라도되면 독도서~~~ 함 해볼날 오겠죠
그날이 올때 까지 열심히 갯방구 쫒아 다니면 내공 쌓겠습니다~~앗쨔아
날이 많이 더우시죠?
독도문제가 몇 주 지나니깐 역시나 수면으로 다시 가라 앉는 것 같습니다.
비록 낚시문제가 아니라, 바다를 사랑하는 꾼이라면 지속적으로 독도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독도본부에 좋은글이 있어서 이렇게 옮겨 실어 봅니다.
일본의 독도분쟁지화 전략'의 주술과 묵인의 함정
한국과 일본은 독도를 두고 다툼을 벌여온 지 반세기가 넘는다. 50년이 넘는 긴 기간 일본정부는 시종일관 공세적 태도를 유지했고 한국정부는 아주 초기를 제외하면 아무 말 없이 일본의 공격을 당하기만 해 왔다. 그 결과 독도는 한국과 일본의 공동관리 상태가 되었고 이제 독도가 머지않은 장래에 일본영토 다케시마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일본의 도발이 있을 때마다 한국 국민은 분노했지만 결과는 일본의 도발에 밀리기만 해 왔다. 왜 그런가.
독도 도발이 있을 때마다 반드시 한국의 모든 언론보도 첫머리를 장식하는 표제어가 있다.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이라는 말이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모든 도발이 모두 독도를 분쟁지로 만들기 위한 전략에서 나온 것이라는 말이다. 독도를 분쟁지로 만들어 집어삼키려는 게 일본의 전략이니 독도를 지키자면 당연히 일본의 전략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들지 않으려면 어떤 대응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왜? 대응하면 분쟁지가 되니까. 분쟁지가 되면 국제사법재판소에 끌려가야 하고 그러면 독도를 빼앗길 공산이 커지니까.
그러나 이 논리가 엉터리라는 것은 오래전에 입증되었다. 한국정부가 일본의 공격 앞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지만 독도는 국제사회에서 가장 대표적인 분쟁지가 된지 오래 되었기 때문이다. 세계의 모든 국제법 교과서 분쟁지 목록 윗자리를 독도가 차지하고 앉은 지 오래다. 이제 한국 정부가 아무리 가만히 있어도 독도는 모든 세계인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분쟁지이다. 그런데 세계가 인정하는 분쟁지가 되었음에도 한국의 언론보도 첫머리는 늘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들면 안 된다'는 말로 시작된다. 마치 독도가 분쟁지가 아닌 듯이 사실관계를 속이는 말이며 동시에 한국 정부에게 영토침탈에 대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리는 말이다.
국제법에 묵인이라는 영토문제에 관련된 일반원칙이 있다. 자기나라 영토에 대한 상대방의 도발에 대응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묵인으로 간주된다. 국제법상 묵인은 상대방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말이다. 묵인으로 간주되면 영토를 넘겨야 한다.
최근 싱가포르와 말레시아 사이의 ‘페드라 브랑카’섬 분쟁에 대한 재판에서 국제사법재판소는 “싱가포르가 주권자의 자격으로 행한 일에 대해 말레시아가 오랫동안 묵인했다”는 이유로 말레시아에 매우 가깝고 싱가포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을 싱가포르 영토로 인정했다.
최근 타일랜드에서는 쁘리야 비히어 힌두교 사원을 두고 연일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 사원은 본래 타일랜드 영토였다. 그러나 캄보디아를 식민지배 하던 프랑스가 틀리게 제작한 지도를 타일랜드가 오랫동안 모른척했다. 나중에 타일랜드는 국경 수비대까지 동원하여 13년간 주둔하며 이 사원을 타일랜드 영토로 관리했지만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은 냉정했다. "타일랜드는 오랫동안 잘못 제작된 지도를 묵인했고 타일랜드 하급 군대의 주둔은 영토분쟁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즉시 철수하라." 이렇게 묵인을 저지른 죄로 타일랜드는 자기의 고유한 영토를 캄보디아에 넘길 수밖에 없었다.
한국 언론은 '분쟁지화 전략 타령'을 고장 난 레코드판처럼 틀어 대는데 그러면 일본의 목적은 독도를 분쟁지로 만드는 것인가? 아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쟁지가 되었는데 또다시 항상 계속하여 분쟁지로 만들기 위해 도발한다는 말은 정신병자의 헛소리보다 더 정신없는 이상한 말이다. 그리고 분쟁지가 된다고 반드시 일본 영토가 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일본의 실제적인 목적은 독도를 분쟁지가 아니라 일본영토로 만드는 것이다. 세계 어느 나라도 영토를 빼앗기 위해 분쟁지화 전략을 쓰는 나라는 없다. 영토를 두고 도발을 하면 자동으로 분쟁지가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렇게 상대국가의 도발이 계속되는 영토에 대해서 얼마나 철저한 영유의지를 나타내느냐가 문제의 관건이다. 우리가 보여준 자세는 영유의지의 부재, 즉 국제사회가 볼 때에 영토포기 의사로 간주될 가능성마저 있는 매우 잘못된 대응이었다. 실제로 일본 전략의 핵심은 한국의 무대응, 즉 국제법상 한국이 묵인을 계속 저지르도록 만드는 것이었고 이 전략은 성공했다. 일본이 한국에 심어놓은 자칭 전문가 집단과 한국 언론의 무지가 결합되어 한국정부로 하여금 오랫동안 묵인을 저지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일본은 1954년 독도를 두고 일본 영토를 침략했다고 한국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했다. 그러나 한국은 국제사법재판소의 강제관할권을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의 일방적인 제소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실제 상황이 이러함에도 '국제사법재판소에 끌고 가려는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는 요설은 수십 년간 아무런 수정 없이 그대로 계속되고 한국은 영토를 스스로 일본에 가져다 바칠 수밖에 없는 괴행을 역시 수십 년간 계속하고 있다. 모두가 국제법의 기본 법리에 무지하기 때문에 빚어지는 어처구니없는 비극이다.
아무런 법적, 정치적 근거가 없는 요괴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의 주술에서 풀리지 않으면 한국은 스스로 멸망의 구렁에 굴러 떨어질 것이다. 모든 영토는 상대가 도전하면 바로 분쟁지가 되는데 그때 그 도전에 맞서 싸우지 못하게 만드니 영토를 빼앗길 수밖에 없다. 한국을 먹기는 정말 쉽다. 서울을 어떤 나라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면 그때도 대응하면 분쟁지가 되니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리면 묵인이 쌓여 결국 서울을 넘겨주어야 한다. 그다음은 경기도를 주장하면 된다.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이란 표현은 결국 일본이 한국정부와 국민의 국제법상 무지를 악용하여 독도를 빼앗기 위한 술책으로 펼친 작전이었다. 그리고 성공했다. 우리의 무지와 어리석음으로 나라와 영토를 넘기는 일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정신 차리자.
2008. 7. 2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독도문제가 몇 주 지나니깐 역시나 수면으로 다시 가라 앉는 것 같습니다.
비록 낚시문제가 아니라, 바다를 사랑하는 꾼이라면 지속적으로 독도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독도본부에 좋은글이 있어서 이렇게 옮겨 실어 봅니다.
일본의 독도분쟁지화 전략'의 주술과 묵인의 함정
한국과 일본은 독도를 두고 다툼을 벌여온 지 반세기가 넘는다. 50년이 넘는 긴 기간 일본정부는 시종일관 공세적 태도를 유지했고 한국정부는 아주 초기를 제외하면 아무 말 없이 일본의 공격을 당하기만 해 왔다. 그 결과 독도는 한국과 일본의 공동관리 상태가 되었고 이제 독도가 머지않은 장래에 일본영토 다케시마로 바뀔 가능성이 매우 커졌다. 일본의 도발이 있을 때마다 한국 국민은 분노했지만 결과는 일본의 도발에 밀리기만 해 왔다. 왜 그런가.
독도 도발이 있을 때마다 반드시 한국의 모든 언론보도 첫머리를 장식하는 표제어가 있다.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이라는 말이다. 독도에 대한 일본의 모든 도발이 모두 독도를 분쟁지로 만들기 위한 전략에서 나온 것이라는 말이다. 독도를 분쟁지로 만들어 집어삼키려는 게 일본의 전략이니 독도를 지키자면 당연히 일본의 전략에 말려들지 말아야 한다.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들지 않으려면 어떤 대응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한다. 왜? 대응하면 분쟁지가 되니까. 분쟁지가 되면 국제사법재판소에 끌려가야 하고 그러면 독도를 빼앗길 공산이 커지니까.
그러나 이 논리가 엉터리라는 것은 오래전에 입증되었다. 한국정부가 일본의 공격 앞에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가만히 있었지만 독도는 국제사회에서 가장 대표적인 분쟁지가 된지 오래 되었기 때문이다. 세계의 모든 국제법 교과서 분쟁지 목록 윗자리를 독도가 차지하고 앉은 지 오래다. 이제 한국 정부가 아무리 가만히 있어도 독도는 모든 세계인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분쟁지이다. 그런데 세계가 인정하는 분쟁지가 되었음에도 한국의 언론보도 첫머리는 늘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들면 안 된다'는 말로 시작된다. 마치 독도가 분쟁지가 아닌 듯이 사실관계를 속이는 말이며 동시에 한국 정부에게 영토침탈에 대해 아무런 대응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리는 말이다.
국제법에 묵인이라는 영토문제에 관련된 일반원칙이 있다. 자기나라 영토에 대한 상대방의 도발에 대응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묵인으로 간주된다. 국제법상 묵인은 상대방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말이다. 묵인으로 간주되면 영토를 넘겨야 한다.
최근 싱가포르와 말레시아 사이의 ‘페드라 브랑카’섬 분쟁에 대한 재판에서 국제사법재판소는 “싱가포르가 주권자의 자격으로 행한 일에 대해 말레시아가 오랫동안 묵인했다”는 이유로 말레시아에 매우 가깝고 싱가포르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을 싱가포르 영토로 인정했다.
최근 타일랜드에서는 쁘리야 비히어 힌두교 사원을 두고 연일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 사원은 본래 타일랜드 영토였다. 그러나 캄보디아를 식민지배 하던 프랑스가 틀리게 제작한 지도를 타일랜드가 오랫동안 모른척했다. 나중에 타일랜드는 국경 수비대까지 동원하여 13년간 주둔하며 이 사원을 타일랜드 영토로 관리했지만 국제사법재판소의 판결은 냉정했다. "타일랜드는 오랫동안 잘못 제작된 지도를 묵인했고 타일랜드 하급 군대의 주둔은 영토분쟁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즉시 철수하라." 이렇게 묵인을 저지른 죄로 타일랜드는 자기의 고유한 영토를 캄보디아에 넘길 수밖에 없었다.
한국 언론은 '분쟁지화 전략 타령'을 고장 난 레코드판처럼 틀어 대는데 그러면 일본의 목적은 독도를 분쟁지로 만드는 것인가? 아니다.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분쟁지가 되었는데 또다시 항상 계속하여 분쟁지로 만들기 위해 도발한다는 말은 정신병자의 헛소리보다 더 정신없는 이상한 말이다. 그리고 분쟁지가 된다고 반드시 일본 영토가 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일본의 실제적인 목적은 독도를 분쟁지가 아니라 일본영토로 만드는 것이다. 세계 어느 나라도 영토를 빼앗기 위해 분쟁지화 전략을 쓰는 나라는 없다. 영토를 두고 도발을 하면 자동으로 분쟁지가 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렇게 상대국가의 도발이 계속되는 영토에 대해서 얼마나 철저한 영유의지를 나타내느냐가 문제의 관건이다. 우리가 보여준 자세는 영유의지의 부재, 즉 국제사회가 볼 때에 영토포기 의사로 간주될 가능성마저 있는 매우 잘못된 대응이었다. 실제로 일본 전략의 핵심은 한국의 무대응, 즉 국제법상 한국이 묵인을 계속 저지르도록 만드는 것이었고 이 전략은 성공했다. 일본이 한국에 심어놓은 자칭 전문가 집단과 한국 언론의 무지가 결합되어 한국정부로 하여금 오랫동안 묵인을 저지르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일본은 1954년 독도를 두고 일본 영토를 침략했다고 한국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했다. 그러나 한국은 국제사법재판소의 강제관할권을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의 일방적인 제소는 아무런 쓸모가 없었다. 실제 상황이 이러함에도 '국제사법재판소에 끌고 가려는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에 말려들어서는 안 된다'는 요설은 수십 년간 아무런 수정 없이 그대로 계속되고 한국은 영토를 스스로 일본에 가져다 바칠 수밖에 없는 괴행을 역시 수십 년간 계속하고 있다. 모두가 국제법의 기본 법리에 무지하기 때문에 빚어지는 어처구니없는 비극이다.
아무런 법적, 정치적 근거가 없는 요괴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의 주술에서 풀리지 않으면 한국은 스스로 멸망의 구렁에 굴러 떨어질 것이다. 모든 영토는 상대가 도전하면 바로 분쟁지가 되는데 그때 그 도전에 맞서 싸우지 못하게 만드니 영토를 빼앗길 수밖에 없다. 한국을 먹기는 정말 쉽다. 서울을 어떤 나라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면 그때도 대응하면 분쟁지가 되니 가만히 있어야 한다. 그리면 묵인이 쌓여 결국 서울을 넘겨주어야 한다. 그다음은 경기도를 주장하면 된다.
'일본의 분쟁지화 전략'이란 표현은 결국 일본이 한국정부와 국민의 국제법상 무지를 악용하여 독도를 빼앗기 위한 술책으로 펼친 작전이었다. 그리고 성공했다. 우리의 무지와 어리석음으로 나라와 영토를 넘기는 일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정신 차리자.
2008. 7. 25.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글 잘읽었습니다.
우리 정치하는 넘들은 5년 앞을 못보는데
쪽바리 보수세력 정치하는 넘들 100년 앞을 보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쪽바리들이 깔짝대면 신문에 성질난다고 대문짝만하게 써놓고
후속조치는 나몰라라 하는 한심한넘들,
옛날 정치하는 넘들이 팔아처묵었는지 알겠습니까.
러시아가 쓸모없다고 미국에팔묵은것같이.
우리 정치하는 넘들은 5년 앞을 못보는데
쪽바리 보수세력 정치하는 넘들 100년 앞을 보고 천천히 진행합니다.
쪽바리들이 깔짝대면 신문에 성질난다고 대문짝만하게 써놓고
후속조치는 나몰라라 하는 한심한넘들,
옛날 정치하는 넘들이 팔아처묵었는지 알겠습니까.
러시아가 쓸모없다고 미국에팔묵은것같이.
다들 좋은 말씀입니다 낚시꾼들 수준도 많이 좋아졌구요
허나!!
낚시 점주 가이드가 엉망입니다 통영권 출조가보면 열에 여덟은
조사님들 철수길에 쓰레기주서서 배에 내려두면 가이드들이
바다로 도로 던저버립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_-;;
머 어디 누구라고 딱 말하긴 그렇지만 ....
허나!!
낚시 점주 가이드가 엉망입니다 통영권 출조가보면 열에 여덟은
조사님들 철수길에 쓰레기주서서 배에 내려두면 가이드들이
바다로 도로 던저버립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_-;;
머 어디 누구라고 딱 말하긴 그렇지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