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락
04-01-15 08:14
기장태공님이 말씀 지당합니다 . 학공치 체비 어떻게하는 것이 좋은가요 많이하시는분 좀 알려 주세요
테뚜라포뚜
04-01-15 09:43
기장태공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100마리 잡아 50마리 섞이는거 보단, 50마리 방생하는 기분이 훨씬 뿌듯하지 않을까요!! 수고하셨구요, 다른 학꽁들이 반드시 큰 어복 전해 주리라 봅니다.
그리고, 볼락님께서 학꼬채비 물으셨는데, 제가 주로 쓰는 방법 하나 알려 드리져,
릴찌낚에서 쓰는 "제로어신찌"에 직결 또는 도래로 연결하여 목줄 2m주고 도래아래 30~50cm
자리에 목줄찌 달고 낚시합니다. ( 포인트 거리에 따라, 릴채비,민장대 채비 모두 사용가능)
어신찌는 고정으로 채비하시는게 유리하고요!!
만일, 제로찌가 없으시다면,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던질찌(아래위 도래구멍 있는거)에 소형 학꽁찌 사용하심 되리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알고 있는 채비 설명하려니 쩜 민망스럽네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곤쟁이가 입질이 빠르지만, 곤지한마리에 학꽁한마리 잖아요
하지만, 동해에선 생오징어로 미끼를 하시면 되고, 남해동부에서는 청개비 머리만 살짝떼어서 하면 한번에 5마리정도까지 미끼교환 없이 하실 수 있으니 참조하세요!!
그리고, 볼락님께서 학꼬채비 물으셨는데, 제가 주로 쓰는 방법 하나 알려 드리져,
릴찌낚에서 쓰는 "제로어신찌"에 직결 또는 도래로 연결하여 목줄 2m주고 도래아래 30~50cm
자리에 목줄찌 달고 낚시합니다. ( 포인트 거리에 따라, 릴채비,민장대 채비 모두 사용가능)
어신찌는 고정으로 채비하시는게 유리하고요!!
만일, 제로찌가 없으시다면,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던질찌(아래위 도래구멍 있는거)에 소형 학꽁찌 사용하심 되리라 생각됩니다.
모두들 알고 있는 채비 설명하려니 쩜 민망스럽네요!!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곤쟁이가 입질이 빠르지만, 곤지한마리에 학꽁한마리 잖아요
하지만, 동해에선 생오징어로 미끼를 하시면 되고, 남해동부에서는 청개비 머리만 살짝떼어서 하면 한번에 5마리정도까지 미끼교환 없이 하실 수 있으니 참조하세요!!
마산에유경희
04-01-15 09:54
학꽁 낮마리 잡을라꼬 하면 학꽁 훌치 기 하면 어떨런지...
한 5 분 만하면 끝 나는데
그라몬 시간도 절약안되겟나 히히...
한 5 분 만하면 끝 나는데
그라몬 시간도 절약안되겟나 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