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밥은 철수때까지 안쓰시고 그냥 버리지 마시길...한번은 주문도 안통한 그날 물도 전혀 안가고 철수 30분정도 남았길래 팔아픈거 감수하고 제 앞에 남은거 다 뿌리고 접으려고 하는데 난리가 한번 났습니다. 간격을 두고 7분정도 양옆에 조사님들 계셨는데 유독 저에게만 헬스하는 사람 팔뚝만한 숭어가 계속 확확....바로 옆분에게도 안오면서 저에게만...부시리잡을때 팔떨려본 후로 숭어에 팔이 부들부들..^^
딴짓할때 입질이라..그런 경험이 저역시도...
그건 감성돔 낚시에서 딴짓이라함은 자기도 모르게 견재 조법이 구사된것이죠
미끼에 자연스런 견재가 되다보니 마침 근처에 감성돔이 어슬렁거리다 물어주는 그런거죠...
그건 감성돔 낚시에서 딴짓이라함은 자기도 모르게 견재 조법이 구사된것이죠
미끼에 자연스런 견재가 되다보니 마침 근처에 감성돔이 어슬렁거리다 물어주는 그런거죠...
우주 만물이 나오고,기가 나오다니~~~!!!
허허허 이눔의 낚수 참 대단 합니다
근디 감시와 기가 통하면 물어 줍니까? ㅋㅋㅋ
야~~ 저인간들 맨날 밥주는데 지금쯤 한번 안물어 주면 담부터 이자리 밥 안준다
이러면서 늙어서 죽을때 다된 ,어르신 고기나, 죄많이 지어 사형당할 감시들이
물어 줄겁니다 ㅎㅎㅎ 그래야 저넘의 꾼들 맨날 밥줄거야 하면서요^^
허허허 이눔의 낚수 참 대단 합니다
근디 감시와 기가 통하면 물어 줍니까? ㅋㅋㅋ
야~~ 저인간들 맨날 밥주는데 지금쯤 한번 안물어 주면 담부터 이자리 밥 안준다
이러면서 늙어서 죽을때 다된 ,어르신 고기나, 죄많이 지어 사형당할 감시들이
물어 줄겁니다 ㅎㅎㅎ 그래야 저넘의 꾼들 맨날 밥줄거야 하면서요^^
님 말씀보니 정말 낚시 대단하네요. 미친사람 처럼 혼자 중얼거리게 까지 만드니...^^ 하긴 반은 탁트인 바다보고 얻는게 있으니 안된다고 밑밥주는거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참으로 부러운 어복이십니다 그려.
철수전 갯바위 청소하다 물어준 4자후반 감시..꾼이 이뻐 그분의 하사품
낚시 안된다며 떵이나 싸야 겠다며 갔다오니 으잉! 찌가 여에 걸렸나??
안보이넹! 챔질하며 완존 걸렸네!!!
근디 올리니 4자.
쉬 할려고 초딩아들에게 대좀 들고있어라, 쉬 끝나기도전
아빠!! 아빠!! 숨넘어가네
털지도 못하고 대넘겨 받아 큰놈체포................등등
이런 어복이 우찌 내겐 없누??
연우와님 대단한 어복부럽슴다.
철수전 갯바위 청소하다 물어준 4자후반 감시..꾼이 이뻐 그분의 하사품
낚시 안된다며 떵이나 싸야 겠다며 갔다오니 으잉! 찌가 여에 걸렸나??
안보이넹! 챔질하며 완존 걸렸네!!!
근디 올리니 4자.
쉬 할려고 초딩아들에게 대좀 들고있어라, 쉬 끝나기도전
아빠!! 아빠!! 숨넘어가네
털지도 못하고 대넘겨 받아 큰놈체포................등등
이런 어복이 우찌 내겐 없누??
연우와님 대단한 어복부럽슴다.
어이쿠. 별말씀을..."떵"싸는 딴짓도 있었네요.^^ 아들 데리고 다니는것도 괜찮구요. 전 이제 아들이 4개월째인데..저도 꼭 데리고 다니겠습니다. 부디 대물하셔서 잡지 표지에서 뵙겠습니다.......
"떵"하니 생각나는게 있어서. 들은 얘깁니다만 서귀포 범섬에서 낚시하시던 분이 갑자기 속이 안좋아 엉덩을 바다쪽으로 하고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물에서 뽀글뽀글 소리가 들리더랍니다. 그리고는 스쿠버가 고개를 내미는데...눈이 마주쳤고 스쿠버는 조용히 다시 잠수하더라는....^^ 참고로 범섬은 산호가 아름다운 곳으로 스쿠버하시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씨크릿" 요즘 베스트셀러지요.
저도 사서 읽었습니다.
긍적적인 생각으로 낚시에
임하면 고기가 물어줄까요??
ㅎㅎ 머피의 법칙 딴짓하면 물어줄까요??
갯바위가면 딴짓한번 해볼까요?
대단한 어복 인듯 생각합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사서 읽었습니다.
긍적적인 생각으로 낚시에
임하면 고기가 물어줄까요??
ㅎㅎ 머피의 법칙 딴짓하면 물어줄까요??
갯바위가면 딴짓한번 해볼까요?
대단한 어복 인듯 생각합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그런경험이 있읍니다만..어이없는,,구경을 한적도 있읍니다
출조 동료의 예기입니다,,,
2005년.추자도에서의일입니다..삼봉여,,끝발이.참돔포인트에서일어난 일입니다..
그옆..약15미터 좌측에 제가 자리를 잡고있었구요..
옆에계시던,,동료분이 찌를 흘려놓구,,덥다하면서..고어를 벗을려구낚시대를 잠깐.믿밥통에거치하구,,조끼를 벗는순간..인정사정 볼거없이 낚수대를 그냥 끌고 가더라구요,,그분은 어이가 없는지 그냥서서 웃고 계시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보던 저두 ,,어찌나 기가막히던지...웃음만...
그넘은 아마도,,부시리..미터급에 가까운놈이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미터급 부시리나..참돔은..인정 안봐주니까요..
참고로 빼앗긴채비는..인텐샤g3~`1.7호 에..스텔라4000번 어찌나 빼았긴 장비가 아깝던지...내가 다 열받더라니까요..
참고로 그분은 던이 이빠이 많은 분이라..별루 개의치 않더군요..
거기에 내가 더 열받았읍니다..머저런..개같은은 경우.....참내 어이가 없더라구요..
출조 동료의 예기입니다,,,
2005년.추자도에서의일입니다..삼봉여,,끝발이.참돔포인트에서일어난 일입니다..
그옆..약15미터 좌측에 제가 자리를 잡고있었구요..
옆에계시던,,동료분이 찌를 흘려놓구,,덥다하면서..고어를 벗을려구낚시대를 잠깐.믿밥통에거치하구,,조끼를 벗는순간..인정사정 볼거없이 낚수대를 그냥 끌고 가더라구요,,그분은 어이가 없는지 그냥서서 웃고 계시더라구요,,
옆에서 지켜보던 저두 ,,어찌나 기가막히던지...웃음만...
그넘은 아마도,,부시리..미터급에 가까운놈이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미터급 부시리나..참돔은..인정 안봐주니까요..
참고로 빼앗긴채비는..인텐샤g3~`1.7호 에..스텔라4000번 어찌나 빼았긴 장비가 아깝던지...내가 다 열받더라니까요..
참고로 그분은 던이 이빠이 많은 분이라..별루 개의치 않더군요..
거기에 내가 더 열받았읍니다..머저런..개같은은 경우.....참내 어이가 없더라구요..
님 너무 열받아 마세요.^^ 그분 속으론 3도 화상 입었을 겁니다. 님도 옆에 계시고 방법이 없으니 그냥 허허하신게 아닐지요..우린 딴짓할때도 제발 대는 손에 잡고 딴짓합시다~~.즐낚, 안낚하시길..
제경우는..입질이 없어 점심이나?..먹을까해서 버너불켜서 코펠에 물담아 펄^펄 끓여서 컵라면에 물부어놓고 기다리다가 감생이입질에 챔질! 거의4짜되는넘 올렸는데..배고픈줄도 모르고 한마리 더 걸어볼욕심에...ㅎㅎ 점심쫄쫄 굶고...철수했던적이잇네욤!
그래도 다행인것은 점심과 4짜를 바꿨다고나 할까욤^^ 그래도 그날 손맛을 봤으니 다행...영등철 얼마남지않았네욤..울..횐님들 영등감생이 대물하소서~~
그래도 다행인것은 점심과 4짜를 바꿨다고나 할까욤^^ 그래도 그날 손맛을 봤으니 다행...영등철 얼마남지않았네욤..울..횐님들 영등감생이 대물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