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둘리님의 글을 대부분 회원님들이 잘못 해석해서 읽고 있는건 아닌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사는곳이 통영이라 동출이 아니면 거제까지도 갈 필요가 없는 저지만 그래도 선배님들 노력하시는 모습에 이곳 저곳 찾아가서 서명도 하고 댓글도 달고 다닙니다...
그게 꾼으로서 최소한의 관심과 협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는곳이 통영이라 동출이 아니면 거제까지도 갈 필요가 없는 저지만 그래도 선배님들 노력하시는 모습에 이곳 저곳 찾아가서 서명도 하고 댓글도 달고 다닙니다...
그게 꾼으로서 최소한의 관심과 협조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둘리민우님 종선문제에 있어서는 님도 당사자 맞읍니다. 제3자가 아닙니다. 종선문제는 여수와 거문도 배가 당사자가 아니고
사실은 거문도배와 여수배가 한편이고 거문도 낚시가는 낚시인이 다른 당사자입니다.
우리 속담에 떡줄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고,
돈을 내야하는 낚시인은 제껴두고 낚시인들의 돈을 누가 더가져가느냐하는 자기들 끼리의 밥그릇 싸움 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있다면 정말 이대로 봉노릇이나 하면서 지켜보기만 하다 그들이 시키는 데로 돈이나 내고 거문도 고개숙이고 낚시 갈겁니까?
거문도 장사가 잘 될때는 서로 밀약해서 여수선은 여수선대로 선비받고, 거문도선은 거문도 대로 종선비라는 명목으로 이중으로 돈을 거둔겁니다.
그런데 낚시인들은 여지끗 알고도 주고 모르고도 주고 안주면 거문도 못가니까 울며겨자먹기로 관행처럼 되어왔던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를 비롯한 많은 낚시인들이 거문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님께서는 거문도에 많은 횟수를 가셨다 하시는데
사실은 둘리민우님 같으신 분이 지켜만 보시지 말고 나서주셔야 할 같은데.....
그리고 민우님께서는 불법이고 종선비 내기 싫어면 안가면 될것 아닌가 하시는데, 그것은 소극적이고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정당화 시켜주시는 겁니다.
왜 우리가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것을 못하고 나의 사생활이 제약을 받아야 합닏까?
그것이 아니고 불법을 바로잡고 법이 허용하는 나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 내가 가고싶은 곳에서 낚시 할 수있도록 우리 스스로가 뭉쳐서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아무른 이득도 없는 일에 자기 돈과 시간을 들여가면서 낚시인들의 권리와 자존심을 세우고자 앞장서시는 분들에게 힘을 보태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은데
너희들이 얼마나 잘하나 한번 지켜보겠다는 거문도 낚시선주나 하실 말씀을 하시다니 정말 너무 하시는 것 같읍니다.
부디 둘리민우님께서 거문도낚시선이나 여수선주들과 관계가 없어신분이라면
다시 숙고 하셔서 좋은 일에 힘을 보태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사실은 거문도배와 여수배가 한편이고 거문도 낚시가는 낚시인이 다른 당사자입니다.
우리 속담에 떡줄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고,
돈을 내야하는 낚시인은 제껴두고 낚시인들의 돈을 누가 더가져가느냐하는 자기들 끼리의 밥그릇 싸움 하는 것 아닙니까?
정말 조금이라도 자존심이 있다면 정말 이대로 봉노릇이나 하면서 지켜보기만 하다 그들이 시키는 데로 돈이나 내고 거문도 고개숙이고 낚시 갈겁니까?
거문도 장사가 잘 될때는 서로 밀약해서 여수선은 여수선대로 선비받고, 거문도선은 거문도 대로 종선비라는 명목으로 이중으로 돈을 거둔겁니다.
그런데 낚시인들은 여지끗 알고도 주고 모르고도 주고 안주면 거문도 못가니까 울며겨자먹기로 관행처럼 되어왔던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를 비롯한 많은 낚시인들이 거문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님께서는 거문도에 많은 횟수를 가셨다 하시는데
사실은 둘리민우님 같으신 분이 지켜만 보시지 말고 나서주셔야 할 같은데.....
그리고 민우님께서는 불법이고 종선비 내기 싫어면 안가면 될것 아닌가 하시는데, 그것은 소극적이고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을 정당화 시켜주시는 겁니다.
왜 우리가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들때문에 내가 하고싶은 것을 못하고 나의 사생활이 제약을 받아야 합닏까?
그것이 아니고 불법을 바로잡고 법이 허용하는 나의 정당한 권리를 찾아 내가 가고싶은 곳에서 낚시 할 수있도록 우리 스스로가 뭉쳐서 행동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아무른 이득도 없는 일에 자기 돈과 시간을 들여가면서 낚시인들의 권리와 자존심을 세우고자 앞장서시는 분들에게 힘을 보태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은데
너희들이 얼마나 잘하나 한번 지켜보겠다는 거문도 낚시선주나 하실 말씀을 하시다니 정말 너무 하시는 것 같읍니다.
부디 둘리민우님께서 거문도낚시선이나 여수선주들과 관계가 없어신분이라면
다시 숙고 하셔서 좋은 일에 힘을 보태주시면 고맙겠읍니다.
둘리민우님이 여태껏올린글을쭉 보았던 일인입니다.제가봤을땐논란의중심에서길좋아하시는분같네여.선상낚시건이나프로연맹건이나...다좋습니다.하지만이번건은좀다르다고생각합니다.시대의 흐름에 따라 퇴출되는 직종도 있게마련이구여.제가.성격상 애둘러 표현을 잘 못합니다.집천장님을비롯한 많은조우님들이 할일이없어서 바쁜시간쪼개가며이번일에매달리는건절대아닙니다.님이 인식을 했던 못했든 부지불식간에 총대를매고나서는많은이들때문에 혜택을 누리는 부분도엄연히 존재하구여.. 이상황에서는응원을해주시든아님지켜만봐주시는게도리아닐까여?저도 대전모임에 갈려다 사정이 생겨서 못가는바람에 결과적으론 굿이나보고 떡이나 얻어먹는 처지가 되고말았습니다만...님의생각대로 이번일이 최악의경우엔 일보의 진전도없이 끝날지도모릅니다.하지만 역사의진보란게 맨 이런식으로 진행돼어 왔잖습니까?소비자운동이든민주화든..걍..지켜봐주시길..
님에 스타일을 알고 글을보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어렴풋이 알겠지만 그러하지 않다면 오해를 할수있는 글이기도 합니다
님에 댓글을 읽다보니 님이 무슨이야기를 하고자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겟고 그 답답한 마음 또한 이해가 갑니다
우리가 가는길이 그길이라면 서로 말하지 않아도 나중에 목적지에서
자연스레 만나게 될겁니다
님에 댓글을 읽다보니 님이 무슨이야기를 하고자하는지 조금이나마^^
알겟고 그 답답한 마음 또한 이해가 갑니다
우리가 가는길이 그길이라면 서로 말하지 않아도 나중에 목적지에서
자연스레 만나게 될겁니다
민우님 거문도에서 태어났어 육지로 왔어 생활(실거주)를 하면 그 지역에서 그 지역민이
지역사용금를 달라고하면 과연 그 논리는 어떤 논리일까요?
내 나라에서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 국민으로써 그 지역를 이용하였다하여
이용금를 달라 이게 대한민국 법에 있습니까? 이것은 거문도 법이지요,
거문도 법이 대한민국 법위에 있나요? 참으로 그 사람들만이 생각할수있는것 같아
심히 이 나라가 걱정스럽네요.
지역사용금를 달라고하면 과연 그 논리는 어떤 논리일까요?
내 나라에서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 국민으로써 그 지역를 이용하였다하여
이용금를 달라 이게 대한민국 법에 있습니까? 이것은 거문도 법이지요,
거문도 법이 대한민국 법위에 있나요? 참으로 그 사람들만이 생각할수있는것 같아
심히 이 나라가 걱정스럽네요.
둘리 민우님.
님은 해결방법을 모른다, 그리고 쉽게 해결 안될것이다,
만약 쉽게 해결 된다면 내가 나서서 하겠다 ......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쉽게 해결 될 일이었으면 무슨 어디 서명해서
청원하고 어쩌고 할일이 없겠죠?
그러나 첫발은 항상 한걸음 입니다.
옛날 , 인간은 절대 하늘을 날수 없다고 대부분의 과학자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 지금은 잘 날고 있습니다.
님은 해결이 안될거라고 미리 지레 짐작하고 물러나는건 아닌지요?
님이 올린 글의 문맥을 보면 그렇습니다.
또 아니라고 하겠죠.
님은 해결방법을 모른다, 그리고 쉽게 해결 안될것이다,
만약 쉽게 해결 된다면 내가 나서서 하겠다 ......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만약 쉽게 해결 될 일이었으면 무슨 어디 서명해서
청원하고 어쩌고 할일이 없겠죠?
그러나 첫발은 항상 한걸음 입니다.
옛날 , 인간은 절대 하늘을 날수 없다고 대부분의 과학자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 지금은 잘 날고 있습니다.
님은 해결이 안될거라고 미리 지레 짐작하고 물러나는건 아닌지요?
님이 올린 글의 문맥을 보면 그렇습니다.
또 아니라고 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