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는 다닌지 오래되었으나 직업 관계로 자주 가지는 못하고 또 그동안 같이 다니던 일행이 있었으나 서로
바빠 한번 가기 힘드네요. 하여 가까운 삼천포 발전소 등으로 주로 혼자서 한번씩 다녔네요.
동호회 결성을 위한 제안이 아니므로 많은 분을 원하지 않습니다. 취미생활을 같이 하실 1~2명 이면 됩니다.
혼자 다니다보니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간혹 시간이 서로 맞으면 동출할수 있는 조사님이 계신가 해서 하는
제안입니다.
같이 다닐실 분 연락주세요.아니 친하게 서로 연락하고 지내며 한번씩 같이 가실 분이면 좋겠네요.
포인트는 서로 상의하면 될것이고 경비는 각자 부담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시간이 여의치 않아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번정도 낚시 가는 편입니다.
포인트는 멀리 가지 않고 고기는 많은 욕심 부리지 않고 다니는 취미생활 낚시를 하는 편입니다.
같이 다니시며 낚시기법도 가르쳐 주실 분이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남에게 빌붙는 성격이 아니며 남에게 자랑거리 일삼는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조용히 깨끗이 낚시를 다니는 편이라 많은 사람들하고 다니는 편이 아닙니다.
낚시 기법도 중급자 정도이니 남에게 고수 흉네내는수준도 아닙니다.
서로 취미생활이 좋아 만나서 좋은 인연을 맺고 싶은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