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그때 하지말었어야 할 일들이
오늘 한 지금 일들이 아닐까란 말도 있듯이
시간과 세월이 답을 가져 오겠지요.
인낚 참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머랄까 비유를 하자면
읍내 장터에 나간 기분
아는사람 다알고
이래저래 소식도 듣고
술한잔 하고 멱살잡이 하다가도
함다리 건너 친인척 .선후배
머 그런 기분이 드는 사이트
ㅎㅎ
보기드믄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한
떼내기도 ..
애놔두고 집 나간 아내가 돌아오면
죽일듯 화내다가도 어차피 애봐서 다시 살아야 한다는
머 하여튼 미묘한 기분에 사이트이자.
친목 비슷한..
요즘 일에 지쳐 집에 들어와 하는일이라곤
낚시대 다시 셋팅하고
다시끊고 요고는 반유동
요거는 전유동
이리 매었다가
담날 들어 오면
다시 다른 채비로 매달아 보고 펴보기도 해보고..
이거이 일과내요.
잠들기전..
아 낚시가고파요
.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