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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었다 가시자구요.

마덕춘 2 1,191 2014.01.22 23:29
어차피
그때 하지말었어야 할 일들이
오늘 한 지금 일들이 아닐까란 말도 있듯이
시간과 세월이 답을 가져 오겠지요.
인낚 참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머랄까 비유를 하자면
읍내 장터에 나간 기분
아는사람 다알고
이래저래 소식도 듣고
술한잔 하고 멱살잡이 하다가도
함다리 건너 친인척 .선후배
머 그런 기분이 드는 사이트
ㅎㅎ
보기드믄 죽이지도 살리지도 못한
떼내기도 ..
애놔두고 집 나간 아내가 돌아오면
죽일듯 화내다가도 어차피 애봐서 다시 살아야 한다는
머 하여튼 미묘한 기분에 사이트이자.
친목 비슷한..
요즘 일에 지쳐 집에 들어와 하는일이라곤
낚시대 다시 셋팅하고
다시끊고 요고는 반유동
요거는 전유동
이리 매었다가
담날 들어 오면
다시 다른 채비로 매달아 보고 펴보기도 해보고..
이거이 일과내요.
잠들기전..
아 낚시가고파요
.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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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김병달 14-01-22 23:37 0  
찌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우레탄 냄새에. 식구들. 칭찬이 자자할겁니다.
갯바위맨 14-01-22 23:40 0  
(미친/미조/선비)
ㅎㅎㅎ 우리네 삶 꾼의 마음 잘표현해 주셧네요
조금 천천히 갈필요 분명히 있고요 서두르면 실수가 따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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