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엔 낚시다녀오면 다른릴에
물수건으로 닦으며 감아주고,
다시 마른 수건으로 닦으며 기존릴에 감아줍니다.
사용하지않은 길이에 원줄엔 이틀만 지나도
소금과 먼지가 많이 있더군요.
빈번한 원줄교체보다 출조후 잘관리해 주는게
번거롭지만 이래저래 좋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전 출조다녀와서 미지근한물에 스풀을한참동안 단궈둔후 건져서닦고 그늘에서말려줍니다.
쉽게 관리도 가능하며 스풀의 백화현상도 많이 방지됩니다.
새 줄을 감을때는 욕조나 대아에 물을받아둡니다.
원줄을 낚시대 가이드통고시켜 스풀에 묶어줍니다.
그런다음 릴을 로드에창착후 감겨있는 그대로 물에넣고 천천히 감아주면 오래 사용할수도있고 파마현상도 현저히 떨어집니다.
주의할점은 릴을 너무빨리감으면 원줄이 한쪽으로 몰리므로 천천히 고른속도로 감아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