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바닥이 젖어 있다거나
물이 고여 있다면 그자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날물에 출조하여 몰랐는데.. .
들물시간, 사리물때, 바람의 영향으로 너울이 넘치는 자리입니다.
퇴로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들물에 쿨러, 밑밥통, 낚시가방 하나 하나씩 너울에 쓸려가다 보면.. .
사람이 이렇게 죽는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
중요한 물건이 바닷물에 빠졌다고 쉽게 뛰어 들어서는 안됩니다.
무더운 날씨라도 바닷물에 들어가면 체온이 떨어지고 너울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큽니다.
급한 마음에 바닷물에 뛰어 들었는데 막상 갯바위에 올라 갈려니.. .
바위에 붙은 따개비, 거북손, 홍합 날카로운 것들이 잔뜩 있지요
괜찮겠다 손짚고 올라오는 순간 너울에 밀려 상처 투성이가 됩니다.
여러 사고가 있겠지만.. .
쉬운 판단으로 가장 큰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이 고여 있다면 그자리는 조심해야 합니다.
날물에 출조하여 몰랐는데.. .
들물시간, 사리물때, 바람의 영향으로 너울이 넘치는 자리입니다.
퇴로가 있다면 다행이지만..
들물에 쿨러, 밑밥통, 낚시가방 하나 하나씩 너울에 쓸려가다 보면.. .
사람이 이렇게 죽는구나 싶습니다.
그리고.. .
중요한 물건이 바닷물에 빠졌다고 쉽게 뛰어 들어서는 안됩니다.
무더운 날씨라도 바닷물에 들어가면 체온이 떨어지고 너울 때문에 체력 소모가 큽니다.
급한 마음에 바닷물에 뛰어 들었는데 막상 갯바위에 올라 갈려니.. .
바위에 붙은 따개비, 거북손, 홍합 날카로운 것들이 잔뜩 있지요
괜찮겠다 손짚고 올라오는 순간 너울에 밀려 상처 투성이가 됩니다.
여러 사고가 있겠지만.. .
쉬운 판단으로 가장 큰 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바닥에 물기가 보이면,,,물이 들어오는 자리라고 생각하시고,,,항상 염두에 둬야 하고요.
혹,,물에 빠지셨는데,,,갯바위로 바로 올라 갈 수 없으면,,,,,오히려 조금 떨어져서,,지형을 살펴보고 올라갈 길을 확인하고 올라가는 여유를 부릴 줄 알아야 합니다.
지훈님 말씀처럼,,무작정 올라갈려 하시다가 오히려 더 많이 다치고,,더 위험해 질 수도 있습니다.
글코,,횟칼과 초장보다는,,,,,보조가방에 밧줄과 프레디나 그 비슷한 걸로 고정하는 장비 하나 정도는 지니고 다니는 센스는 기본입니다..
요즘은 저도,,무신경 해져서 일행에게,,잊어묵고 있었는데,,,,일행에게도 최소한 밧줄과 프레디위치를 말 해두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혹,,물에 빠지셨는데,,,갯바위로 바로 올라 갈 수 없으면,,,,,오히려 조금 떨어져서,,지형을 살펴보고 올라갈 길을 확인하고 올라가는 여유를 부릴 줄 알아야 합니다.
지훈님 말씀처럼,,무작정 올라갈려 하시다가 오히려 더 많이 다치고,,더 위험해 질 수도 있습니다.
글코,,횟칼과 초장보다는,,,,,보조가방에 밧줄과 프레디나 그 비슷한 걸로 고정하는 장비 하나 정도는 지니고 다니는 센스는 기본입니다..
요즘은 저도,,무신경 해져서 일행에게,,잊어묵고 있었는데,,,,일행에게도 최소한 밧줄과 프레디위치를 말 해두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
프랜드 필수품이죠.
아니면 '로드콘보이'라는 갯바위받침대가 있습니다. 저는 그 제품 두 개 사서 하나는 낚싯대 거치하는 데 쓰고 하나는 장비고정에 씁니다.
물론, 위급할 땐 몸 고정하는 데 써야겠죠..
아니면 '로드콘보이'라는 갯바위받침대가 있습니다. 저는 그 제품 두 개 사서 하나는 낚싯대 거치하는 데 쓰고 하나는 장비고정에 씁니다.
물론, 위급할 땐 몸 고정하는 데 써야겠죠..
고기 욕심에 퇴로 없는곳에는 하선 안하시는것도 중요 합니다
특히 낚시 초보자뿐만 아니라 몇년 되신 분들
난(먼)바다권 야영 낚시 하실때 만조시 수면에서 최소 10m이상 높은곳에
야영 텐트 치시고
낚시 하실때 낚시대 밑밥통 뜰채외엔 역시 높은곳에 장비를 두시고
구명조끼 끈은 필히 착용하셔야 합니다
낚시인 인명 사고는 초보자분들보다 몇년이상되신분들이
이정도는 괜찬겠지 하며 출조갔다가 사고 당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름엔 잔잔하던 바다라도 갑자기 군니(큰 너울)가 칩니다
군니 큰것은 겟바위 10m이상까지도 치고 올라 오므로 주의 하시고. . .
태풍이 간접적으로 일본이나 중국등으로 지나갈때 2~3일은
출조를 안가시는게 상책입니다
태풍이 우리나라를 직접적으로 강타할땐 당연히 주의보로 배가 안뜨니 출조를 안하지만
간접적으로 지나갈땐 우리나라 바다 일기 예보상으론 나쁘지 않게 나올때가
있으나 실제로 난(먼)바다권은 군니가 일어나 사고 당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정확한 년도는 알수 없지만 최근 10년 동안에
이러한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괜찬겠지(바다예보 참조후)란 생각으로
출조 갔다가 사고사 당한적이 3~4번 정도되며
사고사 인원또한 수십명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인낚 우째이런일이 코너? 에도 몇번 사고사 관련 글이 올라 온적이 있습니다
장비역시 다른 낚시 장비들보단 안전장비(신발, 구명복, 낚시복등)는
필히 좋은것으로 구비 하시길 바랍니다
낚시란 취미는 평생동안 할수 있으므로 고기(포인트)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게 . . .
언제나 깨바즐낚 하시고 안전출조 하세요 ^^*
특히 낚시 초보자뿐만 아니라 몇년 되신 분들
난(먼)바다권 야영 낚시 하실때 만조시 수면에서 최소 10m이상 높은곳에
야영 텐트 치시고
낚시 하실때 낚시대 밑밥통 뜰채외엔 역시 높은곳에 장비를 두시고
구명조끼 끈은 필히 착용하셔야 합니다
낚시인 인명 사고는 초보자분들보다 몇년이상되신분들이
이정도는 괜찬겠지 하며 출조갔다가 사고 당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름엔 잔잔하던 바다라도 갑자기 군니(큰 너울)가 칩니다
군니 큰것은 겟바위 10m이상까지도 치고 올라 오므로 주의 하시고. . .
태풍이 간접적으로 일본이나 중국등으로 지나갈때 2~3일은
출조를 안가시는게 상책입니다
태풍이 우리나라를 직접적으로 강타할땐 당연히 주의보로 배가 안뜨니 출조를 안하지만
간접적으로 지나갈땐 우리나라 바다 일기 예보상으론 나쁘지 않게 나올때가
있으나 실제로 난(먼)바다권은 군니가 일어나 사고 당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정확한 년도는 알수 없지만 최근 10년 동안에
이러한 태풍의 간접영향으로 괜찬겠지(바다예보 참조후)란 생각으로
출조 갔다가 사고사 당한적이 3~4번 정도되며
사고사 인원또한 수십명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인낚 우째이런일이 코너? 에도 몇번 사고사 관련 글이 올라 온적이 있습니다
장비역시 다른 낚시 장비들보단 안전장비(신발, 구명복, 낚시복등)는
필히 좋은것으로 구비 하시길 바랍니다
낚시란 취미는 평생동안 할수 있으므로 고기(포인트)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게 . . .
언제나 깨바즐낚 하시고 안전출조 하세요 ^^*
난바다를 바라보는 섬의 남쪽면들은 10~20m까지 풀한포기
안난곳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군니(큰 파도)에 의해 그 질긴 잡초도 못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포인트는 정말 날씨 좋을때 당일낚시말곤
야영낚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큰 여 역시 동일합니다
안난곳들이 많이 있는데
이는 군니(큰 파도)에 의해 그 질긴 잡초도 못 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포인트는 정말 날씨 좋을때 당일낚시말곤
야영낚시는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큰 여 역시 동일합니다
며칠전 영도에 낚시갔는데 방파제 테트라에 내려오시다 짧은 비명과 함께 방파제 사이로 추락 5미터는 되는 깊이던데 정말 재수좋게 많이안다쳤더라구요 제가 간이 철렁했습니다
바다낚시만 25년 이지만 바다.자연 정말 무섭습니다 대충 들이됐다간 휴 그래서 자연에 숙연해지고 기대며 편안해지는 아이러니함은 있죠 최악에 상황을 생각하시고 철저히 준비하시길 그리고 겟바위에선 절대 금주입니다
바다낚시만 25년 이지만 바다.자연 정말 무섭습니다 대충 들이됐다간 휴 그래서 자연에 숙연해지고 기대며 편안해지는 아이러니함은 있죠 최악에 상황을 생각하시고 철저히 준비하시길 그리고 겟바위에선 절대 금주입니다
평균적으로 포인트를 정할때 수면보다 낚싯대 길이정도 높은곳을 택하지않습니까
위에서 낚시할땐 그렇게 높은줄 몰랐는데 막상 바다에 빠져서 수면에서
방금 낚시했던곳을 올려다보면 엄청 높더군요
마치 마당에 누워 2층옥상 을 올려다보는 느낌 입니다
내만권이고 파도가 잔잔했기에 올라왔지만
거친 난바다였다면 ...
지금생각해도 아찔한 경험이였습니다
위에서 낚시할땐 그렇게 높은줄 몰랐는데 막상 바다에 빠져서 수면에서
방금 낚시했던곳을 올려다보면 엄청 높더군요
마치 마당에 누워 2층옥상 을 올려다보는 느낌 입니다
내만권이고 파도가 잔잔했기에 올라왔지만
거친 난바다였다면 ...
지금생각해도 아찔한 경험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