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이러니 선장이나 점주들이 낚시꾼을 영원한 봉으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낚시 하고싶은 마음 저역시 간절하지만 지금부터한달만 참을렵니다
이러니 선장이나 점주들이 낚시꾼을 영원한 봉으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낚시 하고싶은 마음 저역시 간절하지만 지금부터한달만 참을렵니다
동감합니다. 그런데 그분들 단골이라 보니 개의치 않고, 다니지 않나
생각드네요.
우리들리 이글 올리기전 서로 상도의로서 스스로 인하하면 조을것을....,
요즈음 저도 선비 인하 한곳만 다님니다. 고기 그거 복걸복이죠.....,
고생하는 님에게 한표........,
생각드네요.
우리들리 이글 올리기전 서로 상도의로서 스스로 인하하면 조을것을....,
요즈음 저도 선비 인하 한곳만 다님니다. 고기 그거 복걸복이죠.....,
고생하는 님에게 한표........,
좋은 의견입니다. """움직이지 않는 이성은 감성일 뿐이다"""
거문도,추자도,가거도만 현지 배삯을 주고 낚시하는 관행도 바꿔져야 할 것으로 생각하빈다. 옛날 여객선 타고 가서 현지 배를 이용할 경우 종선을 이용하는 것이 선진문명화된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는 것은 옳지 않지요.
몇년후면 수륙양용 비행기로 서울서 1시간이내 남해 섬 갯바위 곳곳에 내려 낚시하는 문화를 미리 점쳐 봅니다.
거문도,추자도,가거도만 현지 배삯을 주고 낚시하는 관행도 바꿔져야 할 것으로 생각하빈다. 옛날 여객선 타고 가서 현지 배를 이용할 경우 종선을 이용하는 것이 선진문명화된 현재까지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는 것은 옳지 않지요.
몇년후면 수륙양용 비행기로 서울서 1시간이내 남해 섬 갯바위 곳곳에 내려 낚시하는 문화를 미리 점쳐 봅니다.
저는 이제완전이 방파제낚시로 바꿀겁니다 어제 진해에서 처음으로 호랙낚시해서 마눌과 애기들같이했는데 넘재밌고 맛또한 좋터군요 선비 내릴때까지 뽈락 호래기 전어이런거 잡으로 다닐겁니다
... 꾸준히 찿는 분들이 계시니 선비 인하는 먼 나라 이야기란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먼가 좀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을까요?
기름값 올랐으니 선비 인상하고.. ( 업주 입장)
기름값 내렸으니 선비 인하는 당연.. ( 낚시인 입장)
정말 공감합니다.
먼가 좀 근본적인 해결책은 없을까요?
기름값 올랐으니 선비 인상하고.. ( 업주 입장)
기름값 내렸으니 선비 인하는 당연.. ( 낚시인 입장)
제일 중요한것은 우선 행동으로 보여주는 실천력입니다
종선 있는 섬들 아무리 조황이 좋아도 자제 좀 합시다!!!
돈이 많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자기돈 내고 가는거까지 뭐라고 말 못하지만 ...
돈 없고 취미 즐기려는 조사님들 위해 좀 자제하라고 권해 봅니다
그럼 모두 다 즐거워지는 조행길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거문도 추자도 가거도 ~~ 그들만의 나라를 왜 갑니까??
소외감 생기니까 그런곳 다녀온 조행기는 올리지 마세요~~
계몽이라는 것은 정석에 어긋나는 행위나 그와 비슷한 행위를 봤을 때 계몽을 하고 그게 통하지 않음 물리적 행사를 하는게 힘없는자의 항의법 이었습니다
법에 없는 행위를 하며 관행으로 돌리기엔 그들의 배를 불려주는 행위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한때는 거문도에 일주일씩 장박을 하며 낚시를 다녔지만 지금은 발 끊고 안간지 4년이 넘어갑니다
왜 안가는지 두가지만 말할께여
첫번째는
장비를 이리 저리 옮기는게 무신 장난도 아니고~~ 굴욕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으며
두번째는 큰배 두고 작은배로 위험하게 갯바위에 접안하는게 너무 싫었기 때문입니다
큰배에서 작은배로 짐 옮기고 옮겨 타다가 그 사이로 빠질뻔 한 적도있고요
차라리 돈을 더내고 한번에 접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좀 더 편하게 갯바위 접안하려고 배타는거 아닌가여??
이리 저리 짐 옮겨가며 배타고 출조하는건 내 체질에 안 맞아서 거문도 가거도 추자도는 종쳤습니다
종선타고 철 수 하여 방파제 짐 내려놓고 삼부도에서 철수하는 배 기다리다 배오면 또 짐옮기고 철 수 하는 이런 짓 졸업했심다
종선 있는 섬들 아무리 조황이 좋아도 자제 좀 합시다!!!
돈이 많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자기돈 내고 가는거까지 뭐라고 말 못하지만 ...
돈 없고 취미 즐기려는 조사님들 위해 좀 자제하라고 권해 봅니다
그럼 모두 다 즐거워지는 조행길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거문도 추자도 가거도 ~~ 그들만의 나라를 왜 갑니까??
소외감 생기니까 그런곳 다녀온 조행기는 올리지 마세요~~
계몽이라는 것은 정석에 어긋나는 행위나 그와 비슷한 행위를 봤을 때 계몽을 하고 그게 통하지 않음 물리적 행사를 하는게 힘없는자의 항의법 이었습니다
법에 없는 행위를 하며 관행으로 돌리기엔 그들의 배를 불려주는 행위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제가 한때는 거문도에 일주일씩 장박을 하며 낚시를 다녔지만 지금은 발 끊고 안간지 4년이 넘어갑니다
왜 안가는지 두가지만 말할께여
첫번째는
장비를 이리 저리 옮기는게 무신 장난도 아니고~~ 굴욕이란 느낌이 강하게 들었으며
두번째는 큰배 두고 작은배로 위험하게 갯바위에 접안하는게 너무 싫었기 때문입니다
큰배에서 작은배로 짐 옮기고 옮겨 타다가 그 사이로 빠질뻔 한 적도있고요
차라리 돈을 더내고 한번에 접안하는게 좋을거 같아서~
좀 더 편하게 갯바위 접안하려고 배타는거 아닌가여??
이리 저리 짐 옮겨가며 배타고 출조하는건 내 체질에 안 맞아서 거문도 가거도 추자도는 종쳤습니다
종선타고 철 수 하여 방파제 짐 내려놓고 삼부도에서 철수하는 배 기다리다 배오면 또 짐옮기고 철 수 하는 이런 짓 졸업했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