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봄, 수심 5미터 여밭지형에서
낚시 도중 밑밥주걱이 부러져 어쩔 수 없이
밑밥을 손으로 뭉쳐서 폭탄밑밥조법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효과 괜찮더군요 ㅎㅎ 마릿수 조과 했었습니다.
수심이 깊지 않은 곳이라면 폭탄밑밥 집어 효과 좋은듯
낚시 도중 밑밥주걱이 부러져 어쩔 수 없이
밑밥을 손으로 뭉쳐서 폭탄밑밥조법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효과 괜찮더군요 ㅎㅎ 마릿수 조과 했었습니다.
수심이 깊지 않은 곳이라면 폭탄밑밥 집어 효과 좋은듯
《Re》팔방찌 님 ,
역시나,
라이센스를 지닌 그 수준에 부합하는.....
밑밥 성분을 살펴 봤더니 이런 저런 적조를 유발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디다.
그러니 적조를 유발하는 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는 그 어디에도 없고,
그냥 머 본인 생각에 그럴 것이다 로군요.
명색이 라이센스를 보유하신분께옵서
그런 정도의 전혀 근거없이 주장을 하시는 라이센스 보유자 이시니,
제가 윗 글에서 축구 심판의 예를 들어 빗대어 본 겁니다.
전문 심판을 비아냥 거렸거나 비판한게 아니고요.
예컨데와 팩트를 잘 짜갈라서 인지하는 건
누구나 실 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될 때가 잇을테니까요.
요고, 구분 좀 잘 하고 살아야 합니다.
안방 축구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런 저가치 라이센스는 장롱용이라고 흔히들 말하죠.
장롱 깊숙이 틀어 박혀 있는 것 중에는
김여사임을 증명하는 라이센스도 많이 있다고들 하던데....
혹시나......
그래서 김여사들이 장롱 땜에 활개를 치고 돌아댕기는건강 싶어집니다.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그것을 자랑 삼아라도 내 놓을 때엔,
안방용 아마츄어를 확실히 제압할 수 있는 스킬을 진정 보유하고 나대야 한다더군요.
안방용에는 불감당급들이 더러 좀 있어서
라이센스를 아주 그냥 우습게 보는 안방용 실력자들은
감냠만으로도 라이센스 보유자들을 감당한다더군요......좀 욱기지요?
드라마도 안 보시나???
역시나,
라이센스를 지닌 그 수준에 부합하는.....
밑밥 성분을 살펴 봤더니 이런 저런 적조를 유발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디다.
그러니 적조를 유발하는 한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라는 문구는 그 어디에도 없고,
그냥 머 본인 생각에 그럴 것이다 로군요.
명색이 라이센스를 보유하신분께옵서
그런 정도의 전혀 근거없이 주장을 하시는 라이센스 보유자 이시니,
제가 윗 글에서 축구 심판의 예를 들어 빗대어 본 겁니다.
전문 심판을 비아냥 거렸거나 비판한게 아니고요.
예컨데와 팩트를 잘 짜갈라서 인지하는 건
누구나 실 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게 작용될 때가 잇을테니까요.
요고, 구분 좀 잘 하고 살아야 합니다.
안방 축구에도 미치지 못하는 그런 저가치 라이센스는 장롱용이라고 흔히들 말하죠.
장롱 깊숙이 틀어 박혀 있는 것 중에는
김여사임을 증명하는 라이센스도 많이 있다고들 하던데....
혹시나......
그래서 김여사들이 장롱 땜에 활개를 치고 돌아댕기는건강 싶어집니다.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그것을 자랑 삼아라도 내 놓을 때엔,
안방용 아마츄어를 확실히 제압할 수 있는 스킬을 진정 보유하고 나대야 한다더군요.
안방용에는 불감당급들이 더러 좀 있어서
라이센스를 아주 그냥 우습게 보는 안방용 실력자들은
감냠만으로도 라이센스 보유자들을 감당한다더군요......좀 욱기지요?
드라마도 안 보시나???
《Re》도라 님 ,
님의 입낚시와 인품에 대해서는 익히 알여져 있거널...
말꼬리 잡는 논쟁 그만함이 어떻습니까..
님이 "알아본 적조를 유발하는 이런저런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디다"가 적조원인 물질입니다..
어느 골빈 학자가 개인별 사용량이 모두 다르고 간헐적(비점원)으로 사용하는 밑밥을 연구하고 결과를 명시하여 발표할까요..
급사적인 사고 좀 버리십시요...
님의 입낚시와 인품에 대해서는 익히 알여져 있거널...
말꼬리 잡는 논쟁 그만함이 어떻습니까..
님이 "알아본 적조를 유발하는 이런저런 성분이 포함되어 있습디다"가 적조원인 물질입니다..
어느 골빈 학자가 개인별 사용량이 모두 다르고 간헐적(비점원)으로 사용하는 밑밥을 연구하고 결과를 명시하여 발표할까요..
급사적인 사고 좀 버리십시요...
최근 몇해 동해안에 적조가 없었던게 낚시꾼이 적어서 그랬건가보네요.??
그런데 사람은 훨씬많아졌고 밑밥도 훨씬 많이 치고...
뜬방대회 다음날에도 적조는 안생기고...
왜 그렇죠??
그럴듯하게 시건껏 생각은 존중하겠습니다만은..
근거도 없는 잡설은 머릿속으로만 하는게 좋겠네요.
암튼 웃고갑니다.
그런데 사람은 훨씬많아졌고 밑밥도 훨씬 많이 치고...
뜬방대회 다음날에도 적조는 안생기고...
왜 그렇죠??
그럴듯하게 시건껏 생각은 존중하겠습니다만은..
근거도 없는 잡설은 머릿속으로만 하는게 좋겠네요.
암튼 웃고갑니다.
점점 인신공격성으로 빗나가기 시작하는군요.
입낚시와 인품이라
님까짖게 저를 얼마나 안다고 그딴소리를 지껄이시나요
님께서는
꼴랑의 님낚시 보따리를 게시판에다 올려놨답시고
허구헌날 게시한 님글을 보라며
그 님의 게시글이 그무슨 해답이라도 되는양 으시대려는 꼴보기도
한두번이면 족합니다.
그만좀 나대세요
쥐에 뿔이 없는 것과
개에 뿔이 없는 것을 일러
쥐뿔도 개뿔도 없는것이 라고 한답니다
입낚시와 인품이라
님까짖게 저를 얼마나 안다고 그딴소리를 지껄이시나요
님께서는
꼴랑의 님낚시 보따리를 게시판에다 올려놨답시고
허구헌날 게시한 님글을 보라며
그 님의 게시글이 그무슨 해답이라도 되는양 으시대려는 꼴보기도
한두번이면 족합니다.
그만좀 나대세요
쥐에 뿔이 없는 것과
개에 뿔이 없는 것을 일러
쥐뿔도 개뿔도 없는것이 라고 한답니다
도라님..
인신공격은 누가 먼저 하였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먼저였다고 입증하신다면 사과드리죠..
불리하면 잠수하고 또 다시 나타나고...
.
개뿔 쥐뿔이 없는 사람이람이 으시대는 꼴이라면 학력, 자격, 경력 등 서로 신상 털기한번 할까요..
한두살먹은 철부지도아니고...거듭 당부드리니..
제발 자중 부탁드립니다..
.
요즘 3지급 풀치 제법나옵니다..
짱짱한 집어 등도 마련했으니 마음 푸시고 풀치낚시 한번 하시죠..
언제까징 그러실렵니까...
인신공격은 누가 먼저 하였다고 생각합니까..
제가 먼저였다고 입증하신다면 사과드리죠..
불리하면 잠수하고 또 다시 나타나고...
.
개뿔 쥐뿔이 없는 사람이람이 으시대는 꼴이라면 학력, 자격, 경력 등 서로 신상 털기한번 할까요..
한두살먹은 철부지도아니고...거듭 당부드리니..
제발 자중 부탁드립니다..
.
요즘 3지급 풀치 제법나옵니다..
짱짱한 집어 등도 마련했으니 마음 푸시고 풀치낚시 한번 하시죠..
언제까징 그러실렵니까...
팔방찌님이 먼저 인신 공격 햇음을
제가 입증하면 먼저 사과를 하시겠다고요?
그 반댓말은,
먼저 인신 공격한 바 없다 그래서 사과 할 이유가 없다 인 것으로 이해해 봅니다.
맞으시죠?
설사 사과를 하셔도 받을 용의 없고요.
제발요
인낚에서 글 쓰실 때 잇잖아요.
잘난 체 좀 하지 마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글인지라 어쩌다 일게 되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읽어 보면
꼭 안 빠트리고 하시는 말씀이....
복수 전유동인가 뭔가를 읊으시고.....낚시교실에 글 올려 놧으나 가서 봐바라 라는 멘트가 단골 메유시더군요.
역겹다를 달리 표현할 말을 찾지 못해 그대로 사용합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역겨워 죽겠어요 아주 그냥.
그런걸 보고 잘난 체 라고 할 거에요 아마도.....
신상 털기라니.....
제가 입증하면 먼저 사과를 하시겠다고요?
그 반댓말은,
먼저 인신 공격한 바 없다 그래서 사과 할 이유가 없다 인 것으로 이해해 봅니다.
맞으시죠?
설사 사과를 하셔도 받을 용의 없고요.
제발요
인낚에서 글 쓰실 때 잇잖아요.
잘난 체 좀 하지 마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보여지는 글인지라 어쩌다 일게 되는 경우가 있기도 해서 읽어 보면
꼭 안 빠트리고 하시는 말씀이....
복수 전유동인가 뭔가를 읊으시고.....낚시교실에 글 올려 놧으나 가서 봐바라 라는 멘트가 단골 메유시더군요.
역겹다를 달리 표현할 말을 찾지 못해 그대로 사용합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역겨워 죽겠어요 아주 그냥.
그런걸 보고 잘난 체 라고 할 거에요 아마도.....
신상 털기라니.....
개 발에 주석편자와 다를 바 없다 싶은 뚱딴지 말씀 좀 삼가십쇼.
신상 털기가 왜 나옵니까?
그럼 먼저 한 번 털어 보시죠?
안 봐도 너 보다 우월할껄~이라며
거드럼이라도 늘어 놓고 싶으신가본데요
그렇게 한 번 해보시죠?
신상 털기가 왜 나옵니까?
그럼 먼저 한 번 털어 보시죠?
안 봐도 너 보다 우월할껄~이라며
거드럼이라도 늘어 놓고 싶으신가본데요
그렇게 한 번 해보시죠?
《Re》갯바위 폭주족님..
윗글에서도 기술하였지만 적조는 바다에 유입된 유기염류와 수온, 일조량, 지형여건 등 여러복합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동해, 서해, 남해 각각의 특징성이 있죠..
남해의 적조는 연례행사로 되어 있고 동해는 해안선은 단조롭고 오염물질 유입이 상대적으로 적음에도 국지적으는 심심찮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반면, 서해는 오염물질 유입이 상대적으로 많으나 오염물질을 정화할 수 있는 갯뻘이 있어 유익한 미생물 할동이 적조발생을 저해하고 조류소통이 원활하는 등 적조현상은 보기 어렵죠..
오염원(소스)을 구분할때 점오염원, 비점오염원 그리고 이동성(간헐성) 오염원으로 구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낚시인이 사용하는 밑밥은 고농도 유기물 복합체로서 적조의 소스 즉 적조의 원인물질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이 사용함에 규제방법이 용이치 않는 점이 있고 인과관계에 대한 규명에 대해서는 한두마디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80년도 중반 동해지역 00시설 현대화사업(폐수처리장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의 감독관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어 입지조사시 하천 수계와 해양의 거동 모델링시 확인한 사항입니다..
어느 뜬방인지 모르겠으나 낚시대회 후 적조발생이 없다하여 밑밥이 적조의 원인물질이 아니라는 근거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뜬방은 조류소통이 좋은 외해와 접하고 수심 깊고 수량이 많기에 적조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겠죠...
다시말하면 오염원이 적더라도 조류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수온이 높은 등 여건이 된다면 적조가 발생힐 수 있고 오염원이 많아도 수량이나 조류흐름이 좋고 수온이 낮다면 적조가 아니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91년도 이후 퇴직시까지는 우리나라 최고라고 불리우는 환경전문기관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대기, 수질, 폐기물 분야 등 다양한 업무수행과 여러보직을 경험하였습니다..
지금은 지정폐기물이라고 하지만 당시는 특정폐기물이라하였고 국가가 직접관리하는 시절이였습니다..(생활계폐기물은 과거/현재 자방자치 단체별관리)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이 경기도와 경상남도의 해안가 모처애 2곳이 입지하고 있습니다..
순환보직에 따라 2곳 모두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정폐기물은 일반 생활계폐기물과 달리 유해성이 크고 중금속 등 무기성분이 많음에도 하절기 방류조에는 어김없이 녹조가 발생하였는데 각종오염도 검사는 물론이고 굴광시험 등 여러가지 실험을 하였습니다..
* 저는 관리자였기에 분석업무는 직원들이 하였지만 과제선정 등 업무는 창의성있게 주도하였다고 말할 수 있음.
당시는 국정감사 등에서도 환경문제가 큰 이슈가 된 시절이라 영국제 GC-MASS(유기화합물 분석기계) 스위스제 ICP(중금속 분석기기) 등 시험분석장비 역시 국내 어느연구기관 못지않는 첨단장비를 다량확보하였고 GC-MASS 장비는 국내최초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방류해역에 대한 오염도 검사 등은 수시업무로 하였고 적조만을 위한 연구는 없었지만 녹조연구는 적지않게 하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팔당호, 대청호 상류의 녹조대책에 대해서도 처리방법 방지시설확충 등에 직간접적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적조와 녹조는 민물과 바다라는 발생원적 차이는 있지만 발생 매커니즘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잡설이라 하시니..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밑밥이 적조의 원인물질이 되는가 아닌가에 대한 증명은 의지와 비용의 문제이지 실험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잡설 여부에 대한 실험을 원인자비용부담방식으로 실험 한번 하실까요???
원인물질로 입증이 아니되면 제가 비용부담하고.. 원인물질이라고 입증되면 님께서 비용부담하는 조건으로...
적조관련 각종 세미나나 심포지움에도 여러번 참가한 바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도 적지 않지만 이해당사와의 의견충돌이 염려되어 자제하겠습니다...
윗글에서도 기술하였지만 적조는 바다에 유입된 유기염류와 수온, 일조량, 지형여건 등 여러복합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3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는 동해, 서해, 남해 각각의 특징성이 있죠..
남해의 적조는 연례행사로 되어 있고 동해는 해안선은 단조롭고 오염물질 유입이 상대적으로 적음에도 국지적으는 심심찮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반면, 서해는 오염물질 유입이 상대적으로 많으나 오염물질을 정화할 수 있는 갯뻘이 있어 유익한 미생물 할동이 적조발생을 저해하고 조류소통이 원활하는 등 적조현상은 보기 어렵죠..
오염원(소스)을 구분할때 점오염원, 비점오염원 그리고 이동성(간헐성) 오염원으로 구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낚시인이 사용하는 밑밥은 고농도 유기물 복합체로서 적조의 소스 즉 적조의 원인물질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이 사용함에 규제방법이 용이치 않는 점이 있고 인과관계에 대한 규명에 대해서는 한두마디말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80년도 중반 동해지역 00시설 현대화사업(폐수처리장 건설을 위한 설계용역)의 감독관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어 입지조사시 하천 수계와 해양의 거동 모델링시 확인한 사항입니다..
어느 뜬방인지 모르겠으나 낚시대회 후 적조발생이 없다하여 밑밥이 적조의 원인물질이 아니라는 근거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뜬방은 조류소통이 좋은 외해와 접하고 수심 깊고 수량이 많기에 적조가 발생할 가능성이 적겠죠...
다시말하면 오염원이 적더라도 조류소통이 원활하지 않고 수온이 높은 등 여건이 된다면 적조가 발생힐 수 있고 오염원이 많아도 수량이나 조류흐름이 좋고 수온이 낮다면 적조가 아니발생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91년도 이후 퇴직시까지는 우리나라 최고라고 불리우는 환경전문기관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대기, 수질, 폐기물 분야 등 다양한 업무수행과 여러보직을 경험하였습니다..
지금은 지정폐기물이라고 하지만 당시는 특정폐기물이라하였고 국가가 직접관리하는 시절이였습니다..(생활계폐기물은 과거/현재 자방자치 단체별관리)
지정폐기물 공공처리장이 경기도와 경상남도의 해안가 모처애 2곳이 입지하고 있습니다..
순환보직에 따라 2곳 모두 근무한 경험이 있습니다..
지정폐기물은 일반 생활계폐기물과 달리 유해성이 크고 중금속 등 무기성분이 많음에도 하절기 방류조에는 어김없이 녹조가 발생하였는데 각종오염도 검사는 물론이고 굴광시험 등 여러가지 실험을 하였습니다..
* 저는 관리자였기에 분석업무는 직원들이 하였지만 과제선정 등 업무는 창의성있게 주도하였다고 말할 수 있음.
당시는 국정감사 등에서도 환경문제가 큰 이슈가 된 시절이라 영국제 GC-MASS(유기화합물 분석기계) 스위스제 ICP(중금속 분석기기) 등 시험분석장비 역시 국내 어느연구기관 못지않는 첨단장비를 다량확보하였고 GC-MASS 장비는 국내최초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방류해역에 대한 오염도 검사 등은 수시업무로 하였고 적조만을 위한 연구는 없었지만 녹조연구는 적지않게 하였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팔당호, 대청호 상류의 녹조대책에 대해서도 처리방법 방지시설확충 등에 직간접적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적조와 녹조는 민물과 바다라는 발생원적 차이는 있지만 발생 매커니즘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잡설이라 하시니.. 낚시인들이 사용하는 밑밥이 적조의 원인물질이 되는가 아닌가에 대한 증명은 의지와 비용의 문제이지 실험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잡설 여부에 대한 실험을 원인자비용부담방식으로 실험 한번 하실까요???
원인물질로 입증이 아니되면 제가 비용부담하고.. 원인물질이라고 입증되면 님께서 비용부담하는 조건으로...
적조관련 각종 세미나나 심포지움에도 여러번 참가한 바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도 적지 않지만 이해당사와의 의견충돌이 염려되어 자제하겠습니다...
밑밥과 적조에 대해 대답할 줄 알았더니,
본인업적제시 밖에 없네요.
옛날에 뭘했고, 젊어서 뭘했는지는 관심이 없으니,
밑밥과 적조에 대해서 이야기 주세요.
네이버 백과사전 수준의 이야기라면 실망입니다.
본인업적제시 밖에 없네요.
옛날에 뭘했고, 젊어서 뭘했는지는 관심이 없으니,
밑밥과 적조에 대해서 이야기 주세요.
네이버 백과사전 수준의 이야기라면 실망입니다.
대박인지 쪽박인지 분별없는 문외한이 겸손치도 못하니 딱하십니다..
수처리공학에선 고농도 난분해성 악성폐수를 폐기물로 분류하고..
통상적방법으로 처리 할 수 없는 상태 즉 진탕물임을 뜻 합니다...
수처리공학에선 고농도 난분해성 악성폐수를 폐기물로 분류하고..
통상적방법으로 처리 할 수 없는 상태 즉 진탕물임을 뜻 합니다...
《Re》갯바위 폭주족님..
님은 특허등록된 구멍찌이론과 제품에 대해서 또는 그 제품을 이용한 저만의 독창적인 전유동낚시 채비설명에서 고정채비인 목줄찌 2단채비를 자신있게들고 나와 반론을 제기한 전례가 있습니다..
낚시나 환경분야의 전문적인 이론적인 설명에서도 어렵다.. 쉽다, 웃긴다, ㅠㅠ 등의 표현을 스스럼없이 하는 것으로 보아 매사 판단을 자의적이고 참 편하게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적조발생 매커니즘에 대하여 동해와 서해, 남해의 특질을 논할 수 있고 낚시인이 사용하는 밑밥에 대하여 간헐적 소스라고 구분하여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백과사전 수준이라니..쉽게 쓰면 백과사전이고 어려운용어를 사용하면 어렵다고 또 다른 반론을 들고나올 건가요..
얼마든지 전문기술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금속이 포함된 저급한 밑밥이나 친환경이란 이름을 붙인 밑밥이라도 폐쇄된 수역에서는 과하면 적조의 원인물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과거 굴양식장에 분뇨를 투입 살포한 시절도 있었으나 그때는 해양수계의 영양염류가 부족한 빈부하상태로 굴의 성장에 필요한 자양분이 크게 부족한 시절이었습니다..
농토나 산림에 사용하는 비료성분의 과잉 또한 같은 이치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폐기물이라도 열병합발전소의 소각로설계에는 칼로리밸런스 계산에 중요한 소스가 되는 설계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부 출범이전 보건사회부시절 공해관리 라이센스를 취득하였고 공무원 편제상 환경직렬이 생기기 이전 토목직렬로 10년간 설계업무와 프로세스 업무를 하던시절 오염물질발생 원단위산정을 위한 KS 규정(KSF-1507)의 불합리성을 알았고 그 후 관련규정이 보완되기도 하였습니다..
본인 업적제시라는 말에 적극 부정치는 않겠으나 30년 공직자경력있는 전문가의 말을 잡설로 비하하고 이론전개에 대해 불신이 극에 달한자의 불신을 해소코자한 것입니다..
님은 특허등록된 구멍찌이론과 제품에 대해서 또는 그 제품을 이용한 저만의 독창적인 전유동낚시 채비설명에서 고정채비인 목줄찌 2단채비를 자신있게들고 나와 반론을 제기한 전례가 있습니다..
낚시나 환경분야의 전문적인 이론적인 설명에서도 어렵다.. 쉽다, 웃긴다, ㅠㅠ 등의 표현을 스스럼없이 하는 것으로 보아 매사 판단을 자의적이고 참 편하게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적조발생 매커니즘에 대하여 동해와 서해, 남해의 특질을 논할 수 있고 낚시인이 사용하는 밑밥에 대하여 간헐적 소스라고 구분하여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합니까..
백과사전 수준이라니..쉽게 쓰면 백과사전이고 어려운용어를 사용하면 어렵다고 또 다른 반론을 들고나올 건가요..
얼마든지 전문기술용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금속이 포함된 저급한 밑밥이나 친환경이란 이름을 붙인 밑밥이라도 폐쇄된 수역에서는 과하면 적조의 원인물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과거 굴양식장에 분뇨를 투입 살포한 시절도 있었으나 그때는 해양수계의 영양염류가 부족한 빈부하상태로 굴의 성장에 필요한 자양분이 크게 부족한 시절이었습니다..
농토나 산림에 사용하는 비료성분의 과잉 또한 같은 이치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폐기물이라도 열병합발전소의 소각로설계에는 칼로리밸런스 계산에 중요한 소스가 되는 설계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환경부 출범이전 보건사회부시절 공해관리 라이센스를 취득하였고 공무원 편제상 환경직렬이 생기기 이전 토목직렬로 10년간 설계업무와 프로세스 업무를 하던시절 오염물질발생 원단위산정을 위한 KS 규정(KSF-1507)의 불합리성을 알았고 그 후 관련규정이 보완되기도 하였습니다..
본인 업적제시라는 말에 적극 부정치는 않겠으나 30년 공직자경력있는 전문가의 말을 잡설로 비하하고 이론전개에 대해 불신이 극에 달한자의 불신을 해소코자한 것입니다..
그래서 강릉화력발전소 앞에는 사시사철 적조가 생기고,
경주 월성이나 기장 원전앞에는 오염수로 범벅이 되서 고기 보기도 힘들겠네요??
뭔 밉밥이야기하는데 중금속이 나오고 합니까??
본인 말로 영양염류가 어쩌고 하더니 또 중금속? 적조류가 중금속먹고 커요??
잘모르면 그냥 아느만큼 적고, 어줍잖은 본인 시건껏 사람들 혼란 일으키는 글은 적지마세요.
경주 월성이나 기장 원전앞에는 오염수로 범벅이 되서 고기 보기도 힘들겠네요??
뭔 밉밥이야기하는데 중금속이 나오고 합니까??
본인 말로 영양염류가 어쩌고 하더니 또 중금속? 적조류가 중금속먹고 커요??
잘모르면 그냥 아느만큼 적고, 어줍잖은 본인 시건껏 사람들 혼란 일으키는 글은 적지마세요.
발전소 온배수와 고기자원의 상관관계를 꼬집고자 함이 의도라면 잘못 짚었습니다..
온배수는 공정수로 오염된 폐수가 아니죠..
환경용어로 말하면 BOD, COD, SS, N, P 등 오염원인 물질이 있을 수가 없죠..
따라서 발전소 주변이 중금속 농도가 높고, 적조가 상시 발생하고, 적조미생물이 중금속을 먹고 산다고 기술한 대목은 없습니다..
.
누굴 시험코자함 입니까..
낚시나 환경이나 반론을 제시코자할때는 좀 신중을 기하기 바라고..
진정 의문이 있다면 보다 진실된 마음이 내재된 진정어린 질문이 바람직하댜 생각합니다....
.
복선의 글로 비비꼬지 말고 글쓴자의 진위와 취지를 충분하게 파악한 후 글 적어라 말라 히시길바랍니다..
온배수는 공정수로 오염된 폐수가 아니죠..
환경용어로 말하면 BOD, COD, SS, N, P 등 오염원인 물질이 있을 수가 없죠..
따라서 발전소 주변이 중금속 농도가 높고, 적조가 상시 발생하고, 적조미생물이 중금속을 먹고 산다고 기술한 대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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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시험코자함 입니까..
낚시나 환경이나 반론을 제시코자할때는 좀 신중을 기하기 바라고..
진정 의문이 있다면 보다 진실된 마음이 내재된 진정어린 질문이 바람직하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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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선의 글로 비비꼬지 말고 글쓴자의 진위와 취지를 충분하게 파악한 후 글 적어라 말라 히시길바랍니다..
《Re》도라님.
편한데로 생각하십시요.. 습성화된 생각은 자유니까..
"님까짖게 저를 얼마나 안다고 그딴소리를 지껄이시나요"라는 말은 누가 누구에게 한 말이고
"검증되지 않는 구썰이고..장농속 라이센스" "개발에 주석편자"라고 하시니 저의 일부를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님의 낚시나 일상생활, 가치관에 대하여 액면이든 히든카드건 좀 밝혀주시죠..
다수인이 보는 온라인상의 과한 글은 언어폭력이 되고 사이버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으니...
자의적으로 논리비약 하지 마시길바랍니다..
편한데로 생각하십시요.. 습성화된 생각은 자유니까..
"님까짖게 저를 얼마나 안다고 그딴소리를 지껄이시나요"라는 말은 누가 누구에게 한 말이고
"검증되지 않는 구썰이고..장농속 라이센스" "개발에 주석편자"라고 하시니 저의 일부를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님의 낚시나 일상생활, 가치관에 대하여 액면이든 히든카드건 좀 밝혀주시죠..
다수인이 보는 온라인상의 과한 글은 언어폭력이 되고 사이버명예훼손이 될 수도 있으니...
자의적으로 논리비약 하지 마시길바랍니다..
《Re》하얀신 님 ,
님은 지천명을 득음하시고..
이순의 경지를 몸소 실천하시는 단계에 이르셨나 봅니다..
저는 과학적 이론과 논리적 타당성을 간과하지 못하니..
아직 이순의 경지에 미치지 못하나 봅니다..
저의 글에 불편감을 받으시었다면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님은 지천명을 득음하시고..
이순의 경지를 몸소 실천하시는 단계에 이르셨나 봅니다..
저는 과학적 이론과 논리적 타당성을 간과하지 못하니..
아직 이순의 경지에 미치지 못하나 봅니다..
저의 글에 불편감을 받으시었다면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Re》팔방찌 님 ,
님의 해박한 지식과 논리에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받아드리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너무 어렵고 길어 지루하게 느낀다면 역효과가 날 뿐더러 기피하게 될수도 있으니
상대에 맞춰 쉽고 간단히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
어쩌면 상대에 대한 배려겠지요.
여기는 학술회가 아닌 취미 동아리이니까요.ㅎ
님의 해박한 지식과 논리에 반론을 제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받아드리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너무 어렵고 길어 지루하게 느낀다면 역효과가 날 뿐더러 기피하게 될수도 있으니
상대에 맞춰 쉽고 간단히 표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런지요.
어쩌면 상대에 대한 배려겠지요.
여기는 학술회가 아닌 취미 동아리이니까요.ㅎ
《Re》하얀신 님 ,
스스로 초짜낚시인임을 밝히고 "폭탄밑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과유불급 모님은 다다익선의 논리로 또 다른 모모님은 저의 지식을 백과사전 수준으로 실망감을 표명하고 적조발생이 어려운 뜬방이나 발전소주변을 거론하며 실험대에 세우는 등의 행태는 읽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님의 지적.. 학술회가 아니고 받아드리는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란 말씀 좋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밑밥은 적조원인 물질이될 수 있다는 논리가 터무니없고 심지어 밑밥이 수질오염의 무해론이 등장하는 등 환경공학적으로 납득키 어려운 글이 실시간 4자리수의 많은 낚시인이 접속하는 인낚과 여타 낚시인이나 일반인들에거 읽혀지고 인용될 수 있음은 피할 길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낚시입문자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긍정 또는 부정의 뜻으로 영향을 주는 글로 남아있을 듯 싶습니다..
저의 낚시이론이나 기법에 대하여 여러경로를 통하여 문의하시는 분들과 선생님, 선배님하면서 찿아주시는 낚시인도 적지 않습니다..
저의 논리가 쥐뿔 개뿔도 없는 터무니 없는 구썰이 됨과 잡설로 단정되고 다하여 진솔치 못한 복선의 실험성 역질문이 있음에 환경공학적 설명의 필요성이 있고..
허위 글이나 쓰는 낚시인으로 비춰지는 것 등 그냥 있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초짜낚시인임을 밝히고 "폭탄밑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는 질문에 저는 과유불급 모님은 다다익선의 논리로 또 다른 모모님은 저의 지식을 백과사전 수준으로 실망감을 표명하고 적조발생이 어려운 뜬방이나 발전소주변을 거론하며 실험대에 세우는 등의 행태는 읽으셨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님의 지적.. 학술회가 아니고 받아드리는 사람의 입장을 배려하란 말씀 좋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밑밥은 적조원인 물질이될 수 있다는 논리가 터무니없고 심지어 밑밥이 수질오염의 무해론이 등장하는 등 환경공학적으로 납득키 어려운 글이 실시간 4자리수의 많은 낚시인이 접속하는 인낚과 여타 낚시인이나 일반인들에거 읽혀지고 인용될 수 있음은 피할 길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낚시입문자를 포함한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긍정 또는 부정의 뜻으로 영향을 주는 글로 남아있을 듯 싶습니다..
저의 낚시이론이나 기법에 대하여 여러경로를 통하여 문의하시는 분들과 선생님, 선배님하면서 찿아주시는 낚시인도 적지 않습니다..
저의 논리가 쥐뿔 개뿔도 없는 터무니 없는 구썰이 됨과 잡설로 단정되고 다하여 진솔치 못한 복선의 실험성 역질문이 있음에 환경공학적 설명의 필요성이 있고..
허위 글이나 쓰는 낚시인으로 비춰지는 것 등 그냥 있기 어렵습니다...
동호인 여러분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외다."
말이나 글로 상대를 설득 시키기는 너무나 어렵고 만나서 쐬주 한잔 하는게 빠른 듯...ㅎㅎ
옛말에 "미운 사람은 발뒤꿈치도 밉다."......ㅎㅎㅎ
말이나 글로 상대를 설득 시키기는 너무나 어렵고 만나서 쐬주 한잔 하는게 빠른 듯...ㅎㅎ
옛말에 "미운 사람은 발뒤꿈치도 밉다."......ㅎㅎㅎ
《Re》하얀신 님 ,
대자연과 함께하는 낚시...
밉고 곱고 이기고 짐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습성화된 구정물에 과학논리가 흐려지고 왜곡되어 널리 읽혀짐이 애석합니다.
밑밥없는 풀치낚시하며 털어버리자 손 내밀어도 지 옳다 으쓱이니 딱하군요..
풀치가 제법커서 3.5지 되었네요.
왕림하시어 풀치튀김.. 쐬주 한잔 어떻습니까...캬~~
대자연과 함께하는 낚시...
밉고 곱고 이기고 짐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습성화된 구정물에 과학논리가 흐려지고 왜곡되어 널리 읽혀짐이 애석합니다.
밑밥없는 풀치낚시하며 털어버리자 손 내밀어도 지 옳다 으쓱이니 딱하군요..
풀치가 제법커서 3.5지 되었네요.
왕림하시어 풀치튀김.. 쐬주 한잔 어떻습니까...캬~~
매번 느끼지만서도 참, 볼만 합니다. 글은 인격이요, 스스로를 비추는 거울입니다.
아는척 배운척 한다며 비꼬는 양반의 글은 매번 볼때마다
배배꼬인 일일 막장 연속극 보는것 마냥 재미라곤 1도 없는 노릿내 풀풀 나는 어투로 써재끼는 것이 3자의 입장에서 몇번을 봐도 지 그릇 종지만한 크기라고 확성기에 대고 떠드는 답글 놀이를 매번 해주니 그 꼴 보는 재미로 들어 옵니다.
그럼에도 굳이 진지하게 상대를 해주는 살신성인들이 계시기에 간장종지 그릇이 딸그락 거리며 쉬이 바람잘날이 없나봅니다. 덕분에 오늘도 잘 구경하고 갑니다.
아는척 배운척 한다며 비꼬는 양반의 글은 매번 볼때마다
배배꼬인 일일 막장 연속극 보는것 마냥 재미라곤 1도 없는 노릿내 풀풀 나는 어투로 써재끼는 것이 3자의 입장에서 몇번을 봐도 지 그릇 종지만한 크기라고 확성기에 대고 떠드는 답글 놀이를 매번 해주니 그 꼴 보는 재미로 들어 옵니다.
그럼에도 굳이 진지하게 상대를 해주는 살신성인들이 계시기에 간장종지 그릇이 딸그락 거리며 쉬이 바람잘날이 없나봅니다. 덕분에 오늘도 잘 구경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