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아직은초보임 님 ,
백번 공감입니다
국산조구업체들 싸게팔면 싸구려처럼 보여서 안팔릴거라 내다보고
있는건지 가격이( 왜제)
못지않습니다 그게 문제지요
백번 공감입니다
국산조구업체들 싸게팔면 싸구려처럼 보여서 안팔릴거라 내다보고
있는건지 가격이( 왜제)
못지않습니다 그게 문제지요
같은 생각입니다.
새로구입한릴은 스피닝릴을 바낙스 아이오닉스로 구입했네요.
남의 시선 의식해가면서 낚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외형엔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환갑이 낼모레인데 그런 비싼장비가 무엇이 그리 대단한거라고//
밀덕이시네요.
새로구입한릴은 스피닝릴을 바낙스 아이오닉스로 구입했네요.
남의 시선 의식해가면서 낚시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개인적으로는 외형엔 전혀 신경쓰지 않아요.
환갑이 낼모레인데 그런 비싼장비가 무엇이 그리 대단한거라고//
밀덕이시네요.
몇년전 구입한 다00 낚시가방 과 시00 신발 탭을 자세히보니 전부 중국에서 생산 했더군요 신발 닦는라 보지않았으면 몰랐을겁니다....
낚시대 오래전에 구입한 가마 레이0 쓰다가 뽀사져서 저도 최근에 국산 영록00 구입했습니다.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될 이유가 없더군요.... 다만 09 토너릴은 아직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서 교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산릴에대한 주변인의 사용기가 부족한 관계로 추후 구매할때 생각하면 아직은 꺼려지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국산 조구업체 스피닝 릴은 수요의 한계와 조구업체의 규모에 비하면 투자엄두를 못내고 있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조구업체들 사실 영세업체들도 많구요 유명한 조구업체들도 기업규모가 생각보다 크지않습니다.... 작년에 릴 교체하려고 짜장 상우릴 신청했지만 순위에 밀려 환불받고 말았네요 아직 릴은 쓸만하니 앞으로 발전된 릴만 나온다면 교체할때는 항상 국산품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님들 낚시점 단골 만들어 두세요 외형이나 옷좀 일산 유명 제품으로 잘 차려입고가야 무시당하지 않을거란 염려를 덜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판매자 눈치보는 유일한 취미가 낚시지요 ㅎㅎ
낚시대 오래전에 구입한 가마 레이0 쓰다가 뽀사져서 저도 최근에 국산 영록00 구입했습니다.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될 이유가 없더군요.... 다만 09 토너릴은 아직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어서 교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산릴에대한 주변인의 사용기가 부족한 관계로 추후 구매할때 생각하면 아직은 꺼려지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국산 조구업체 스피닝 릴은 수요의 한계와 조구업체의 규모에 비하면 투자엄두를 못내고 있다고 봐야 할것 같습니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조구업체들 사실 영세업체들도 많구요 유명한 조구업체들도 기업규모가 생각보다 크지않습니다.... 작년에 릴 교체하려고 짜장 상우릴 신청했지만 순위에 밀려 환불받고 말았네요 아직 릴은 쓸만하니 앞으로 발전된 릴만 나온다면 교체할때는 항상 국산품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낚시님들 낚시점 단골 만들어 두세요 외형이나 옷좀 일산 유명 제품으로 잘 차려입고가야 무시당하지 않을거란 염려를 덜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소비자가 판매자 눈치보는 유일한 취미가 낚시지요 ㅎㅎ
릴찌낚시 종주국이 일본이다보니 일제가 좋은건 사실이죠. 국산도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일제가 품질이 조금 더 낫죠. 그리고 일제라고 딱히 배척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인정할껀 인정합시다.
장문의글 잘 읽었습니다
기본적인 글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본인의 의지나 관점을 다른 모든 낚시인에게
적용하거나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취미는 취미로 봐야하고 그 취미를 대하는
사람마다 접근방식과 이유는 제각각이니까요ㆍ
본인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시면되고
나와 다른 입장과 태도까지 모두 본의 잣대로 재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글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본인의 의지나 관점을 다른 모든 낚시인에게
적용하거나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취미는 취미로 봐야하고 그 취미를 대하는
사람마다 접근방식과 이유는 제각각이니까요ㆍ
본인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그렇게 하시면되고
나와 다른 입장과 태도까지 모두 본의 잣대로 재단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품질과 내구성이 반도 못따라 가는데 일산 쓴다고 머라고 하는분들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품질과 성능을 봤을땐 50% 이하인데
가격은 일산 고급제품의 7~80%입니다
국산제품중에도 처음 출시땐 나름 저렴하게 출시하여
싼가격에 품질 좋다는 평을 많이 들었던 제품들 지금 가격보시죠
2~30만원대로 출시하여 입소문 나고 좀 팔린다 싶으면
야금야금 가격 올려서 3~4년 지나면
50~60만원대 입니다
품질은 2~30만원대 그대로인체 가격만 올려버렸는데
구입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갑니다
그러면서 가격은
품질과 성능을 봤을땐 50% 이하인데
가격은 일산 고급제품의 7~80%입니다
국산제품중에도 처음 출시땐 나름 저렴하게 출시하여
싼가격에 품질 좋다는 평을 많이 들었던 제품들 지금 가격보시죠
2~30만원대로 출시하여 입소문 나고 좀 팔린다 싶으면
야금야금 가격 올려서 3~4년 지나면
50~60만원대 입니다
품질은 2~30만원대 그대로인체 가격만 올려버렸는데
구입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속국은 좀 오버하시는것 같구요.
저는 취미생활에 거창한 마음가짐을 가져본적이 없던지라..
애국이던 매국이던 일단 재쳐두고 마음에 안드는 물건을 비싼 돈내고 구입하는게 맞는겁니까?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면 당연히 인지도 높은 제품 구입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힘들게 직장에서 개고생해서 번돈, 일산이던 국산이던 중국산이던 아프리카산이던 각자 사고 싶은것들 구입하면서 사세요!
살아가다보면 하지말라고하는것 투성인데 무슨 취미생활까지 이러니 저러니 스트레스 받으실려고 용을 쓰시는지 모르겠네..
저는 취미생활에 거창한 마음가짐을 가져본적이 없던지라..
애국이던 매국이던 일단 재쳐두고 마음에 안드는 물건을 비싼 돈내고 구입하는게 맞는겁니까?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이면 당연히 인지도 높은 제품 구입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힘들게 직장에서 개고생해서 번돈, 일산이던 국산이던 중국산이던 아프리카산이던 각자 사고 싶은것들 구입하면서 사세요!
살아가다보면 하지말라고하는것 투성인데 무슨 취미생활까지 이러니 저러니 스트레스 받으실려고 용을 쓰시는지 모르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