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바가지네요. 6인분이 저정도라니 (내가보기에는 3인분 밖에 안됨)
아무리 방송타고 맛있는 집이라지만 ....
글 쓰신 분의 내용이 맞다면 분명히 문제가 많은 집입니다. 오래 못갑니다
부산 자갈치에 꼼장어 포장마차 엄청 많습니다. 맛도 좋구 스키다시로 멍게 해삼주는
집도 있구요. 다음에는 그리로 가보심이 어떨지
꼼장어 구이 가 아니고 완전 양파 구이네 ..ㅊㅊ
자갈치 포장집 에가면 한 접시에 2만짜리와 3만원 짜리가 있는데
3만원 짜리보다 양이 적네요
광주광역시에서는 산꼼장어 1인분에 11,000원 정도 하는데 광주에서는 3인분 정도 양으로 보이네요. 죽은 장어는 9,000원 정도, 냉동장어는 7,000원 정도 . 꼼장어 껍질맛은 한번도 안봐서 맛은 언떤지요? 부산까지 갈 수도 없고 ㅎㅎㅎ
이래서 방송 탄집은 가지말아야한다니까요!
자갈치시장 공영주차장있는뒷편가면..
꼼장어 구이포장집가서 먹으면 양많이줍니다!
그외 부전역부근도 괜찮고요!!
자갈치 꼼장어 싸다고 무조건 드시면 안됩니다.!!!
물론 불특정 다수이니지만....
중국산에... 약품으로 껍질벗겨 돼지피에 버무려 팝니다..
직접 보고 확인하세요. 아침일찍가시면 눈으로 확인 가능하실겁니다.
20여년전엔 포장마차에서 꼼장어와 홍합은 서비스(=공짜)안주였었죠..
닭똥집시켜먹다 모자라면 알아서 주던 서비스...
6인분이 그때 서비스보다 양이 작군요...;;
하긴 요즘 둘이서 만족스럽게 먹으려면 6,7만원정도는 거뜬하니 나오더군요.
소주 한병밖에 먹지 않아도...
그 가격에는 먹으러 다니지 않은지 좀 되었습니다...
그래도 맛이 있다니 다행입니다...
옛날 그 유명한 꼼장어집 "성일집"이네요 ^^ 지금 옛 시청자리 제2롯데월드 공사하기전 (2000년도 전후?) 부산대교밑 바닷가에 3층주택으로 영업할때는 정말 맛있었죠. 가격은 비슷했고 그집 특징이 1층에 커다란 화로에 숯불로 초벌구이를 해서 꼼장어가 나오는데 다시 가스버너에 익혀먹는 그 맛이 정말 기가막혀 열심히 다녔는데... 어느날 현재 자리로 새로 이사를 하더라고요. 새집은 한번 가고는 다시는 안갔네요... 일부러 찿아가서 먹어야하는 특별함이 없더라고요.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