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ㅇㅇ;;;;아니 추석연휴에 대기자 20여명이....ㅠㅠ...아구해장국으로 대치하고 왔네요..ㅠㅠ 아주그냥..바글바글하네요..사람이...ㅠㅠ
먹어보니 두꺼비식당이 원조지만....사람도많고 바쁜때에 가서그런지...직원들도 여학생알바같아서 언어소통에 문제가도고...(무슨 중국도아닌데...ㅡㅡ^) 두꺼비식당옆에 황소식당이라고있는데...거기를 추천합니다..맛은 황소식당이 더낳더라구요....두꺼비는반찬수가많구요....근데..거기도 바쁠땐 마찬가지..ㅠㅠ...
저번 주말에 작금 다녀오는길에 두꺼비식당 앞 황소식당엘 들럿읍니다..
소문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셧지만 저희팀 모두가 하는말이
"너무짜다 " 메인메뉴보다 나머지 찬들이 괸찬터군요
다음엔 두꺼비 식당엘 한번 가봐야할거같읍니다^^
저 역시 게장을좋아해서 뚜꺼비식당에가면 작은거 하나씩 사오는데 여수에사는 동생넘이 행님! 압니까? 모 게장식당주인이 경찰서로 잡혀간거? 내용인즉슨 게를담기전에"락스 "를 사용하여 게를 깨끗하게 한다고해서 ,,,,, 게딱지라던지 게다리도 마찬가지 잡아놓으면 이물질때문에 씻어서먹어야 되는데 한두마리도 아니고 몇백명이나 오는데 오즉하겠냐 싶네요 그후로 잘 가지않습니다
요즘 두꺼비식당은 새로건물지어서 장사한 후론 고등어냐 정어리냐 선택권이 없어지고 무조건 조기매운탕입니다..꽃게된장찌게도 없어졌드라구요..메뉴가 몇가지 없어졌어요...
물론 가격은 6천원인상되었지만,,,,여수낚시점 소개로 바로 근처에 있는 등가식당을
알게 되었는데 두꺼비식당 처음에 맛볼수있던 음식을 전부 볼수 있더군요...
찌게 선택권도 있고 암튼 주인 아주머니도 아주 친철하고 음식솜씨야 말할것두 없공..
기회되면 한번 들러보세용....후회는 안하실거에용
황소식당 그다음 두꺼비식당,,,,,이제 등가식당을 가봐야겠네요,,,,어디든 맛잇게 먹으면 최고 아니겠습니까,,,,,다른분들 또 추천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