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미 싱싱하면 첫 번째 회, 두번째 미역국, 3번째 말려서 구워먹기, 네번째 매운탕
열기 첫번째 매운탕, 두번째 찜 세번째 회, 네번째 말려서 찜이나 맑은국, 다섯번째 바짝 말려서 구운것 이 제 입맛 입니다
제가 아는 상식으로는
노래미의 황금색은 알을낳아서 알이부화할때까지 지킬때 색이 황금색이됩니다.
그리고 알이 부화할때까지는 아무것도 거의 먹이활동을 거의하지않읍니다.
황금색 노래미는 잘안잡히는데 먹이활동을하는게아니고,부화되기전의 알을지키는데
알을지키려고 입으로 쫏아내는과정에서 가끔은 잡히는경우는 있는데,저는 그냥 놔줍니다,,안그러면 알은 다른 어종(자리돔,불가사리,해삼,기타어종의 먹이감이됩니다)
맛은 조금 떨어지겠죠,,그리고 알을 지키는것은 수컷으로 알고있읍니다.
100%장담은 어렵고 8~90%는 맞을겁니다...기억이 가물거리기는해두...
참고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