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스텔론
06-08-11 16:45
서너번 간 기억이 납니다. 시골집과 오래 묵은 그릇과 푸짐한 반찬, 많은 양념,
처음엔 화련한 음식처럼 보이고 한두번은 그런대로 추억에 남을만한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자주 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그러나 한두번은 가도 후회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처음엔 화련한 음식처럼 보이고 한두번은 그런대로 추억에 남을만한데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자주 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더군요.
그러나 한두번은 가도 후회하진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kiarl
06-12-15 21:07
미스타스텔론님이 잘보셨네요.....
저도 우연치않게 목격했는데 거기 상에 오르는 꽃게장이 전부수입중국산 입니다. 화장실가다가 주방옆에 냉장고가 있어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가득차있는 냉동꽃게을 꺼내고 물어보았더니 국산으로 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들은 후로는 저도 안가지더라구요..........
저도 우연치않게 목격했는데 거기 상에 오르는 꽃게장이 전부수입중국산 입니다. 화장실가다가 주방옆에 냉장고가 있어서 일하는 아주머니가 가득차있는 냉동꽃게을 꺼내고 물어보았더니 국산으로 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들은 후로는 저도 안가지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