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운대
04-10-27 21:55
맞습니다 '낚시인 중에는 악인이 없다' 그 말
낚시인의 낚시는 직업이 아니라 취미일 뿐인데.......
모든일에 조금씩만 양보를합시다.
낚시인의 낚시는 직업이 아니라 취미일 뿐인데.......
모든일에 조금씩만 양보를합시다.
청산
04-10-27 22:18
대안있는 비판, 건전한 토론문화, 공존.....모든 인낚인의 바램
대안없는 비판, 악플, 마녀사냥, 이기주의.....우째이런일이 코너의 현실
하지만 혼돈속에 평화가 있고, 거짓들 속에 진실이 존재하듯
이코너의 모습이 다소 거북하게 비쳐질 수는 있어도 그속에 나름대로의
질서와 가치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남을 설득하기 보다는 이해하려는 마음,
이기는 것이 아니라 화해하는 것......
내가 지금 탓하는 누군가도 한아내의 남편이며, 아이들의 아버지,
누군가의 동생 형님이라는 사실을, 바로 나의 아버지, 형제일수 있다는
그런 마음이라면 한번 더 심사숙고하고 어렵게 어렵게 그래도 차마
말하지 못하는 그런 애정으로 상대를 바라본다면........
진실로 옳은 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옳다고 해야 합니다. 개인의
인격이 무시되고 부당한 처우를 당했다면 당연히 성토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낚시인의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집단 이기주의나
생색내기, 돈자랑의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이 가장 사람사는 냄새나는 코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즐낚하세요!!!!!
대안없는 비판, 악플, 마녀사냥, 이기주의.....우째이런일이 코너의 현실
하지만 혼돈속에 평화가 있고, 거짓들 속에 진실이 존재하듯
이코너의 모습이 다소 거북하게 비쳐질 수는 있어도 그속에 나름대로의
질서와 가치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남을 설득하기 보다는 이해하려는 마음,
이기는 것이 아니라 화해하는 것......
내가 지금 탓하는 누군가도 한아내의 남편이며, 아이들의 아버지,
누군가의 동생 형님이라는 사실을, 바로 나의 아버지, 형제일수 있다는
그런 마음이라면 한번 더 심사숙고하고 어렵게 어렵게 그래도 차마
말하지 못하는 그런 애정으로 상대를 바라본다면........
진실로 옳은 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옳다고 해야 합니다. 개인의
인격이 무시되고 부당한 처우를 당했다면 당연히 성토해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그것이 낚시인의 정의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집단 이기주의나
생색내기, 돈자랑의 수단으로 전락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이 가장 사람사는 냄새나는 코너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즐낚하세요!!!!!
어부는아니야
04-10-28 11:54
내가 좋우면 다,좋습니다.
골수 악질 빼고는요.^^
골수 악질 빼고는요.^^













